딸기 생크림케이크만 보면 떠난 남편이 생각난다..웹툰 [오늘도 밥상] 글, 그림 = 조혜원 정리 = 더농부 ▽클릭 한 번으로 농업·식품의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더농부 구독하고 영상으로 농업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또 다른 출발 ‘작별 인사’아그로 인턴 일지 아그로 인턴 일지는 매월 둘째주, 넷째주 금요일 발행할 예정입니다 글,그림: 이진우 정리: 더농부 ▽클릭 한 번으로 농업·식품의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더농부 구독하고 영상으로 농업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이 땅이 우릴 품었으니, 이젠 우리가 이 땅을 지켜야제”2025년 제9회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공모전 농업과 농촌은 우리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2025년 '제9회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에선 경남 산청 산불 피해를 겪은 주민을 대상으로 치유농업을 통한 회복과정을 담은 이야기와 함께 엄마가 주신 참기름 한병에 담긴 감사 등 다양한 이야기가 수상을 했습니다. 특히 2025년엔 기존의 글 콘텐츠
딸기 생크림케이크 만들어 팔까 생각중인데…웹툰 [오늘도 밥상] 글, 그림 = 조혜원 정리 = 더농부 ▽클릭 한 번으로 농업·식품의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더농부 구독하고 영상으로 농업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고물가 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식품 소비는?2025년 식품소비행태조사 결과발표대회 2025년 12월 12일 aT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 식품소비행태조사 결과발표대회에 ‘더농부’가 참석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이날 우수 논문 경진대회 시상식 결과를 발표했으며, 식품 소비 행동과 외식·배달 트렌드를 분석한 연구들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 연구원들이 전한 강연 가운데 독자들에게 꼭
“10년뒤에도 계속 쓸 수 있는 스마트팜 장비 만들겠습니다”스마트팜 ‘국가표준 ICT기자재’확산 사업 ③ 기후위기로 농가들이 잇따라 스마트팜을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표준화된 장비와 서비스가 없어 오히려 농가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옛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2020년부터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확산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스마트팜 ICT 부품 제조업계에 국가 표준을 확산
거베라, ‘MZ의 꽃’으로 재탄생… 꽃목 보강 작업 필요 없다!“재배는 편하게, 꽃은 화려하게” 새 거베라 반응 좋아 요즘 가장 핫한 꽃은 단연 거베라입니다. 한때 장미가 꽃다발의 대명사였다면 최근 5년간은 거베라가 그 자리를 꿰찼는데요. 한 송이만으로도 존재감이 강한 데다, 연핑크 색이 매력적이라 ‘발레 코어’ 꽃다발엔 필수로 사용되는 꽃입니다. 거베라라는 이름이 장미, 튤립, 백합보다는 낯설 수도 있지만, 실은 국
'국가 표준 ICT 기자재'를 이제는 널리 알려야 해요스마트팜 ‘국가 표준 ICT 기자재’ 도입해 보니 ② 경기도 양주의 ‘부지깽이 농부’ 김태경 씨를 소개합니다 경기도 양주에서 약 5천 평 규모로 부지깽이 농장을 운영하는 김태경 농가를 인터뷰했습니다. 그는 현재 40동이 넘는 하우스를 갖추고 있으며, 그중 절반은 스마트 온실 기반 양액 재배, 나머지는 토경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20년 가까이 농업에 몸담아
산불·고환율로 힘들었지만, 쌀 일본 수출·K푸드가 희망 줬다더농부가 선정한 ‘올해의 10대 뉴스’ 1️⃣ 라면이 이끌자 K-푸드 수출 가뿐히 100억 달러 넘었다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역대 최단기간에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10월말 기준으로 112.4억 달러를 달성했다. 연내 12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025년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9월 중 100억 달러를
인베스트커넥트요즘 카페를 가시면 ‘친환경 빨대’를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 역시 2018년부터 종이 빨대를 도입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섰는데요. 이번에는 사탕수수 기반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만든 플라스틱 빨대로 탄소 감축 효과를 높이고 재활용 계획까지 세웠다고 합니다. 이처럼 ‘친환경 빨대’는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사실 환경적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점은 잘 알려져
모태펀드 투자액 13년간 13배 ‘쑥’…1430개사에 1.7조원 지원숫자로 본 농수산식품 모태펀드 농수산식품 모태펀드는 국내 농수산식품산업 성장을 견인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부 예산을 마중물로 삼아 농업·식품·축산·수산 분야 민간 투자까지 끌어오고 있다. 누적 투자 규모와 피투자 기업 모두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농수산식품 모태펀드는 2010년 출범 이후 매년 투자 규모를 확대했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 따르면 2011년
“농식품 산업 성장전략, 젊은 시각으로 전달”‘농식품 모태펀드 논문대회’심사평 농업정책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관리하여 농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은 올해 ‘제1회 농식품 산업의 혁신적 내일을 위한 농식품모태펀드 논문 경진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식품 산업의 혁신과 농식품모태펀드의 역할을 주제로, 대학(원)생들의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 아이디
“논문에도 AI활용…거스를 수 없는 흐름”대학 교수들이 말하는 ‘논문 AI활용법 ’ 올해 처음 열린 ‘농식품모태펀드 논문 경진대회’에선 챗GPT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이 허용됐지만, 참가자들은 보조적으로만 활용한 사례가 많았다. 심사위원들은 “학술 분야에도 AI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며 “논문 작성 단계부터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C
하얗게 굳은 꿀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지식채널ⓐ 5] 꿀을 오래 두었다가 바닥에 하얀 설탕 같은 결정이 생긴 모습을 보신 적 있을 겁니다. 흐르던 꿀이 갑자기 굳어버리면 “혹시 가짜꿀 아니야?” 하고 걱정되기 마련입니다. 인터넷에는 “진짜꿀은 안 굳는다”거나 “하얀 건 설탕이다” 같은 글도 흔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걱정은 사실과 다릅니다. 꿀이 굳는 건 설탕을 넣어서가 아니라, 꿀 자체
잿더미서 얻은 삶·참기름속 엄마 사랑…농촌을 삶의 언어로 바꾼 사람들제9회 농업·농촌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불타는 집에서 저희 딸과 창문을 넘어서 함께 나왔습니다. 손을 잡고 나왔는데, 그 순간 딸과 제가 세상에 다시 태어난 쌍둥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딸은 제 동료가 됐습니다.” 농촌진흥청과 아그로플러스가 공동 주최한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 이야기 우수상을 받은 이하영 씨는 산불
올해 한 해를 마감하며…아내와 여행을 떠났다[윤용진의 귀촌일기 121] 연말이라는데 내 주위의 세상은 조용하기만 하다. 연말의 들뜬 분위기는 고사하고 동네 분들 얼굴 보기도 힘들다. 추운 날씨에 외출조차 귀찮다는 듯, 모두들 집에 틀어박혀 지내시는 것 같다. 하긴 내 나이에 아직도 막내인 우리 동네에서 무슨 활기를 기대할 수 있을까? 따지고 보면 우리 집도 조용하기는 마찬가지다. 그나마 예전에는 아
‘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수상을 축하드립니다!농업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이번 「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은 우리 농산물과 농촌의 삶, 귀농·귀촌, 농촌여행과 치유 등 농업·농촌의 가치를 국민의 시선으로 담아내기 위해 농촌진흥청과 한국경제신문 아그로플러스가 공동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올해 공모전은 지난 9월10일부터 10월17일까지 약 한달간 응모작을 접수 받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기
국내선 생소한 저지우유, 영국 왕실이 먹는 우유였다고?[지식채널ⓐ 6] 일본 여행을 다녀오신 분이라면 편의점에서 ‘저지푸딩’을 하나쯤 장바구니에 담았을텐데요. 짙고 고소한 풍미로 여행객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일본에서 꼭 맛봐야 할 디저트’로 자리 잡은 제품입니다. 또 영국 왕실이 즐겨 마시는 우유가 바로 저지우유라는 이야기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자연스레 이런 궁금증이 따라옵니다. 유제품 앞에 ‘저지’
전남 곡성군이 ‘소아과 전문의 시즌2’ 모금에 나선 이유십시일반 효과...‘고향사랑 기부액’ 1000억 돌파 “청주시 첫 지정기부사업인 ‘동물 의료 사각지대,청주동물원이 찾아갑니다!’ 사업이 조기 목표액을 달성하여 종료되었습니다. 말 못하는 동물의 고통을 청주시가 살피겠습니다. ” 고향사랑 기부제 사이트인 ‘고향사랑 e음’에 올라온 청주시의 지정기부 완료 내용입니다. 청주시는 올해 초 청주시 외곽지역의 동물병원
밥대신 빵먹는 시대…밀 생산 막는 ‘붉은곰팡이병’ 방제 전략재미있는 농업 이야기 250 2023년 기준, 1인당 연간 밀가루 소비량은 약 35.7kg으로 1970년 대 1인당 28.8㎏에 비해 많이 증가했다. 1인 가구의 증가 등의 사회 구조의 변화와 식생활의 변화로 인해 밀 소비량은 증가하고 있으나 국내 밀 자급률은 2023년 기준 2% 정도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정부에서는 국내 밀 자급률을 2025년까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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