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크리에이터의 꿈’ 있다면 지원하세요!2026 상반기 아그로플러스 인턴 채용 저는 현재 아그로플러스 인턴을 하고 있는 N씨 입니다. 농대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은퇴를 앞둔 아버지께서는 함께 농사를 짓자고 하셨고, 교생실습이 즐거웠기에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하고 싶은 일이 많았던 저는 대학 졸업을 두 달 앞둔 시점에서도 어떤 길
AI·로봇시대…사람의 개입 없는 ‘무인 자율형 축사’ 실현될까재미있는 농업 이야기 246 최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같은 첨단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공장, 물류, 유통 등 다양한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독일의 지멘스는 ‘스마트 공장’을 통해 생산 과정에서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을 도입해 불량률을 크게 줄였고, 테슬라는 로봇과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생
대동, 유럽서 121% 폭발성장 … TYM, 북미 회복에 전부문 흑자전환농기계 업체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지난 월요일(11월 17일) 아침 우리나라 농기계업체의 선두주자인 대동과 TYM이 동시에 3분기 실적 보도자료를 보내왔습니다. 글로벌 농기계 업황이 전반적으로 둔화된 가운데 국내 농기계 양대 기업인 대동과 TYM이 모두 3분기 견조한 실적을 내놓으며 존재감을 과시한 것이죠. 대동은 유럽 고성장(121%↑)을 발판으로
홍삼·쌀스낵·고피자·동원참치·종가김치…전세계인 눈·코·입맛잡은 K푸드!2025 K푸드 포럼 현장 “대상 ‘종가’는 김치를 로컬에서 글로벌로 확장시키는 것을 넘어, 세계 미식 시장에서 인정받는 K재료가 되도록 키울 것입니다.” 정찬기 대상 글로벌김치마케팅 팀장은 11월 14일 경기 수원메쎄에서 열린 ‘제2회 K푸드 포럼’에서 "김치가 건강식으로 세계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K푸드, 세상을 요리하다’라는
김장하는 날…아들·며느리·손녀와 함께 했다녹우정에서 띄우는 편지 (67) 날씨가 추워졌다. 곧 얼음이 얼 것이다. 아내는 저녁마다 무 밭에 비닐을 씌워야하나 걱정이다. “이 정도 날씨에는 괜찮아요.”하면 아내는 “당신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밤에 많이 춥다는데...” 라며 안절부절 못한다. “애미야! 김장을 해야 하는데 언제 시간이 나냐?” “네, 어머니, 저희가 이번 금요일에 내려갈게요.” 드뎌
김장은 함께 해야 더 맛있으니까웹툰 [오늘도 밥상] 14화. 배추김치(2) 글, 그림 = 조혜원 정리 = 더농부 ▽클릭 한 번으로 농업·식품의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더농부 구독하고 영상으로 농업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김장하는 날이면 어머니가 생각난다..웹툰 [오늘도 밥상] 14화. 배추김치(1) 글, 그림 = 조혜원 정리 = 더농부 ▽클릭 한 번으로 농업·식품의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더농부 구독하고 영상으로 농업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올가을 농사는 폭삭 망했수다[윤용진의 귀촌일기 118] “에고~ 내 이럴 줄 알았다니까!” 막 캐어낸 생강들을 보니 한숨부터 나왔다. 처음부터 싹수가 노래보이긴 했어도 이정도 망칠 거라곤 예상하지 못했다. 생강이 원래 발아가 늦은 작물이지만 심은 지 석 달 만에 비로소 가냘픈 줄기 몇 개가 보였으니, 올해 생강농사는 폭삭 망했음을 진즉에 직감할 수 있었다. 그런데도 특단의 조치를 취
호흡기 건강 지켜주는 잎들깨 ‘숨들’을 아시나요재미있는 농업 이야기 245 봄철의 황사와 미세먼지, 겨울철의 건조한 공기 때문에 “숨쉬기가 힘들다"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특히 최근 대기질 악화로 비염, 기관지염,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이 늘어나면서 먹는 음식으로 호흡기 건강을 지키려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는 호흡기 건강을 지키는 새로운 기능성 작
11월11일은 빼빼로데이? 가래떡데이죠!!제30회 농업인의 날 11월 11일. 대부분은 ‘빼빼로데이’를 떠올리지만, 사실 이날은 우리 농업인들을 위한 날, 바로 ‘농업인의 날’이기도 합니다. 하얀 가래떡을 길게 늘려 자르면 ‘1’처럼 보이죠? 그래서 이날은 ‘가래떡데이’이기도 합니다. 점점 서구화된 식단으로 우리쌀 소비가 줄면서 가래떡을 나누면서 우리쌀을 먹자는 의미로 정했다고 하네요. 전국 곳곳
낙엽이 인사하던 날, 광릉숲을 걷다녹우정에서 띄우는 편지 (66) 깊어지는 가을 날, 광릉숲을 찾았다. 마침 월요일이어서 탐방객이 없는 광릉숲은 고요했다. 가을 햇살이 숲 바닥 깊숙이 들어와 차곡차곡 쌓이는 낙엽을 쓰다듬는다. 탐방객이 없는 광릉숲에 오늘은 자기가 주인이라는 듯 바람이 제멋대로 나부끼며 나뭇잎을 떨어뜨리기도 하고 나뭇가지를 간질이며 춤을 추기도 한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아삭한 단감+쫀득한 연시의 맛…새 단감 품종 ‘봉황’아시나요재미있는 농업 이야기 244 최근 세계 감 산업은 품종 다양화와 고품질화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일본과 스페인은 고당도·대과형 품종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시장을 확장하고 있으며, 특히 스페인은 ‘Rojo Brillante’를 중심으로 원산지 명칭 보호 제도(DOP)인 리베라 델 슈케르(Ribera del Xúquer)를 통해 지역 감 브랜드 ‘Pe
단 5일 코엑스에 가면 ‘프랑스 빵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Le Pain Bread Festival ‘Le Pain Bread Festival in Coex’ (코엑스에 가면 프랑스 빵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프랑스 빵 챔피언십 결선 대회가 열립니다. 이와함께 프랑스 미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푸드 익스피리언스(Food Experience)’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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