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웹툰 장려상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 위 작품은 아그로플러스와 농촌진흥청이 공동주최한 ‘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입니다. 그림=김혜빈(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웹툰 부문 장려상) 정리=더농부 ▽클릭 한 번으로 농업·식품의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더농부 구독하고 영상으로 농업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겨울 무는 왜 유독 더 달까?[지식채널ⓐ 8] 겨울에 무국을 끓이거나 동치미를 담글 때,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은근한 단맛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흔히 이런 말도 하죠. “겨울 무는 썰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다”고요. 같은 무인데도 계절에 따라 맛이 달라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궁금해집니다. 겨울 무는 정말 더 단 걸까요? 아니면 우리가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사실 이 차이는 기분이나 조
왜 미국 농무부는 김치를 식단 가이드라인에 넣었을까?2025~2030 미국인을 위한 식단 지침 발표 미 보건복지부와 농무부가 공동으로 발표한 「2025~2030 미국인을 위한 식단 지침」에 김치가 포함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치를 많이 먹으라는 뜻인가?”라는 반응이 나오는 것도 자연스러운데요. 이 지침에 포함됐다는 것은 미국 정부가 해당 식품을 건강한 식생활의 한 선택지로 판단한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건강한 혼밥 ‘혼웰식’을 아시나요?2026년 식탁의 새 기준 ‘혼웰식’ 혼자 먹는 식사, 이제는 낯설지 않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혼밥을 떠올리면 이렇게 생각하실 겁니다. ‘대충 먹는 한 끼’, ‘시간 없을 때 간단히 해결하는 식사’ 말이죠. 그런데 요즘의 혼밥은 조금 다릅니다. 빨리 먹는 식사에서 나아가 혼자 먹어도 건강과 균형을 챙기려는 식사로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변화를 설명
1/17 웹툰 우수상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 위 작품은 아그로플러스와 농촌진흥청이 공동주최한 ‘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입니다. 그림=주수연(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웹툰 부문 우수상) 정리=더농부 ▽클릭 한 번으로 농업·식품의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더농부 구독하고 영상으로 농업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한국인 당 섭취량 8년째 1위가 ‘사과’라고?질병관리청 ‘2024 국민 건강통계’ 당을 가장 많이 섭취하게 만드는 식품은 무엇일까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케이크, 초콜릿, 탄산음료 등을 떠올리실 겁니다. 달고 자극적인 음식들이 ‘당’의 주범처럼 느껴지기 때문이죠. 그런데 최근 공개된 통계는 이 예상과는 다른 결과를 보여줍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많은 당을 섭취하는 식품, 바로 ‘사과’였는데요.
신선우유 vs 멸균우유…어떻게 다를까?[지식채널ⓐ 7] 요즘 마트에 가 보면 우유 코너에서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들죠. “어? 이 우유는 왜 이렇게 싸지?” 자세히 보면 국산 신선우유 옆에 수입 멸균우유가 있는데, 가격 차이가 꽤 큽니다. 국내산 신선우유는 보통 1L에 3,000원대인데, 수입 멸균우유는 2,000원도 안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같은 우유인데 가격이 이렇게 다르다 보니 자연스럽
계란값 7천 원 기사 보고 마트 갔더니 8천 원이 넘었다…왜 다르지?[더농부 인턴이 가 봤습니다] “계란값이 또 올랐다”라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특란 30구 한 판 평균 가격은 7,000원을 웃돌고,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수입한다고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마트에서 한 판을 7,000원에 살 수 있을까?” 궁금증이 생겨 지난 1월 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아 확인해 보
[252회] “볶아만 드세요?”…갈고, 삶고, 밥 짓는 ‘땅콩’의 다양한 변신재미있는 농업 이야기 252 땅콩은 견과류로 잘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콩과 식물로 땅속에서 열매가 맺히는 작물입니다. 우리 식탁에서는 주로 볶은 땅콩이나 땅콩조림과 같은 반찬으로 익숙하지만, 세계적으로는 기름, 버터, 소스 등 다양한 식품의 원료로 폭넓게 쓰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건강한 지방과 식물성 단백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땅콩버터, 땅콩기
[장려상] “도시농업, 단절된 마음의 벽을 허무는 소통의 씨앗”2025년 제9회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공모전 장려상 : 서현정 아들은 도시농업과 함께 자란다 농업과 농촌은 우리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2025년 '제9회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에선 경남 산청 산불 피해를 겪은 주민을 대상으로 치유농업을 통한 회복과정을 담은 이야기와 함께 엄마가 주신 참기름 한병에 담긴 감사 등 다양한 이야기가 수상
오늘은 커피 대신…몸과 마음의 균형 잡아주는 ‘약초 차’어때요?재미있는 농업 이야기 251 바쁜 일상 속에서 커피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음료이지만, 가끔은 마시고 난 뒤 속이 부담스럽거나 몸이 차갑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식물의 향과 맛, 효능을 느끼기 위한 수단 중 하나로 ‘마시는 방식’을 활용해 왔다. 약초, 차 문화는 교역을 통해 세계 곳곳으로 퍼졌고, 각 지역은 기후와 풍토에 맞는 식물을
1/10 웹툰 최우수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 위 작품은 아그로플러스와 농촌진흥청이 공동주최한 ‘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입니다. 그림=고철민(2025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웹툰 부문 최우수상) 정리=더농부 ▽클릭 한 번으로 농업·식품의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더농부 구독하고 영상으로 농업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농어촌 여행지원·112개 시군에 왕진버스·고향사랑 기부금 공제 확대…2026년 달라지는 농정 정책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생활 곳곳에서 기분 좋은 새로운 변화들이 시작됩니다. 특히 매일 이용하는 교통 서비스와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예전보다 훨씬 편리해진 일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 한 해, 농업과 민생 전반에 걸쳐 우리의 삶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지금부터 한눈에 알아봅시다! ▲ 매달 15만 원 ‘
농지개혁·영농형 태양광·농어촌 기본소득…2026년 10대 농정 이슈농협 미래전략연구소 ‘올해의 농정이슈 10’ 선정 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는 2026년 농업과 농촌 현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10대 이슈’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연구소는 2026년을 구조적 위기와 대외 불확실성이 겹쳐지는 이른바 ‘전환점의 해’로 규정했는데요. 기후 위기에 따른 농업 재해와 고령화로 인한 농촌 소멸 위기, 그리고 한미 무역 협상 등 대
산골생활 30년, 애지중지 모았던 살림이 하룻밤에 잿더미로 변했다2025년 제9회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공모전 농업과 농촌은 우리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2025년 '제9회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에선 경남 산청 산불 피해를 겪은 주민을 대상으로 치유농업을 통한 회복과정을 담은 이야기와 함께 엄마가 주신 참기름 한병에 담긴 감사 등 다양한 이야기가 수상을 했습니다. 특히 2025년엔 기존의 글 콘텐츠
“10년뒤에도 계속 쓸 수 있는 스마트팜 장비 만들겠습니다”스마트팜 ‘국가표준 ICT기자재’확산 사업 ③ 기후위기로 농가들이 잇따라 스마트팜을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표준화된 장비와 서비스가 없어 오히려 농가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옛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2020년부터 ‘스마트팜 ICT기자재 국가표준확산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스마트팜 ICT 부품 제조업계에 국가 표준을 확산
잿더미서 얻은 삶·참기름속 엄마 사랑…농촌을 삶의 언어로 바꾼 사람들제9회 농업·농촌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불타는 집에서 저희 딸과 창문을 넘어서 함께 나왔습니다. 손을 잡고 나왔는데, 그 순간 딸과 제가 세상에 다시 태어난 쌍둥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딸은 제 동료가 됐습니다.” 농촌진흥청과 아그로플러스가 공동 주최한 ‘농업·농촌 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 이야기 우수상을 받은 이하영 씨는 산불
11월에 김장하면 김치가 더 맛있나요?[지식채널ⓐ 1] 11월 22일은 ‘김치의 날’이었습니다. 하나하나(11)의 재료가 모여 김치가 지닌 22가지 효능을 만든다는 의미에서 11월 22일로 정해졌다는데요. 김치산업진흥법에 근거한 식품 분야의 첫 법정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김장철이 본격적으로 무르익는 이 시기에 매년 저는 같은 질문을 떠올립니다. 왜 김장은 늘 겨울 직전이어야 할까요? 김장은 해
한국서 멸종된줄 알았던 품종을 야산에서 발견하자 살려봤더니 그 결과…한국의 토종 작물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대거 사라지거나 해외로 유출됐다. 1970년대 이후 다수확 품종이 도입되면서 수확량이 적고 재배가 까다로운 토종은 경제성에서 밀려 급격히 자취를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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