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상반기 아그로플러스 인턴 채용
원서접수 11월 20~30일…면접 12월 4~5일
저는 현재 아그로플러스 인턴을 하고 있는 N씨 입니다.
농대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은퇴를 앞둔 아버지께서는 함께 농사를 짓자고 하셨고,
교생실습이 즐거웠기에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하고 싶은 일이 많았던 저는
대학 졸업을 두 달 앞둔 시점에서도 어떤 길이 맞는지 계속 고민했습니다.
그때, 취업을 준비해 볼까 하며 접속한 사이트에서 ‘아그로플러스 인턴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콘텐츠 제작의 꿈을 키워온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공고에 적혀 있던 이 문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문장을 읽는 순간, 진로 고민 속에 잠시 잊고 있던 제 마음 한켠에 숨겨졌던 무언가가 뭉게뭉게 떠올랐습니다.
중학생 때는 신문 동아리 활동, 고등학생 때는 수차례 UCC 대회 수상,
대학교에서는 학생회 홍보부장과 다양한 서포터즈 활동을 하며
카드뉴스와 영상을 만들었던 저는 누구보다 콘텐츠 제작에 열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전공한 농업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농업’과 ‘콘텐츠’ 두 가지가 가능한 아그로플러스는 그 순간 제게 꼭 맞는 곳처럼 느껴졌습니다.
21학점을 듣고 있던 시험 기간이었지만
열정적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틈틈이 면접도 준비했습니다.
그 결과, 인턴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아그로플러스에서의 인턴 생활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각종 농업박람회를 취재하며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선물도 많이 받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여러 공공기관 담당자분들을 만나며 농업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졌습니다.
콘텐츠 제작에 흥미를 가진 제게 아그로플러스의 6개월은
업무라기보다 즐거운 학교생활처럼 느껴졌습니다.
저와 함께 입사한 동기 A 씨는 아그로플러스에서 영상 제작과 웹툰 작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공이 농업이나 영상과 관련 없지만,
열정과 꾸준한 노력으로 엄청난 퀄리티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농업 전공인데, 콘텐츠 제작에도 관심이 있으신가요? (꼭 농업 전공이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현장 인터뷰, 영상 편집을 통해 사람들에게 정보를 공유하고 싶으신가요
행사를 기획하고 서포터즈를 운영하는 리더십을 경험해 보고 싶다면 지원해 보세요!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꿈을 키워온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2026년 아그로플러스에서 또 다른 인생의 전환을 꿈꾸는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 지원서 양식 🔽
첨부파일 [아그로플러스] ○○○ 지원서.hwp 파일 다운로드
🔽 채용 네이버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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