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9회' 득점 없이 무승부에 토트넘 팬들 폭풍 야유…사령탑은 "팬들 야유 충분히 이해하는데, 우리 수비 좋았어"[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매우 훌륭한 수비를 보여줬다." 토트넘 홋스퍼는 2일 오전 5시(한국시각) 영국 브렌트퍼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9라운드 브렌트퍼드와의 원정경기서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7승 5무 7패 승점 26점으로 12위다. 브렌트퍼드는 8승 3무 8패 승점 2
"첼시의 철학과 잘 맞아떨어진다"…'클럽 월드컵' 우승 감독 전격 경질, 첼시 파격 결단! 리그1 7위 감독 데려온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첼시의 새로운 사령탑 후보로 리암 로지니어 스트라스부르 감독이 부상하고 있다. 첼시는 지난 1일(한국시각) "첼시와 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상호 합의로 결별했다"며 "마레스카는 재임 기간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러한 성과는 구단의 최근 역사에
'대충격' SON 파트너, 대표팀 유니폼 못 입는다…'패패패' 전패 탈락에 정부 극대노, 대표팀 활동 중단 선언→오바메양 퇴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가봉 정부가 축구대표팀 활동 전면 중단을 선언했다.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올림피크 마르세유)이 가봉 정부에 의해 국가대표팀에서 퇴출당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각) "오바메양이 가봉 정부에 의해 국가대표팀에서 축출됐다"며 "가봉 정부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에서의 참담한 탈락 이후 대표팀 활동을 전면
토트넘, 케인-손흥민 이어 3년 연속 팀내 최다 득점자 떠난다…크리스탈 팰리스 메디컬테스트 진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공격수 브레넌 존슨이 팀을 떠날 전망이다. 영국 BBC는 2일 '브레넌 존슨이 3500만파운드(약 682억원)에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하기로 합의했다'며 '이적 절차는 브레넌 존슨의 메디컬 테스트가 2일 마무리되면 완료될 것'이라며 '브레넌 존슨은 크리스탈 팰리스의 글라스너 감독을 비롯한 클럽 고위 관계자들과 회담을 가
'KIM 도와줘'…세리에A 19회 우승 명문 센터백 부족, 19세 신예가 데뷔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의 김민재 영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AC밀란은 2025-26시즌 세리에A에서 10승5무1패(승점 35점)의 성적으로 인터밀란(승점 36점)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다. AC밀란은 나폴리(승점 34점), AS로마(승점 33점), 유벤투스(승점 32점) 등과 함께 치열한 리그 선두 다툼을
'월드컵에서 손흥민 만나면 망신 당한다'…한국과 대결하는 남아공 감독, 수비진에 분노[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에서 대결할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브루스 감독이 수비진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남아공은 지난달 29일 열린 짐바브웨와의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B조 3차전에서 3-2 승리를 거둔 가운데 조 2위를 차지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남아공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3경기에서 무실점 경기가 없는 가운
김민재 초대박! 세리에A 역대급 러브콜, AC 밀란 ‘임대 영입’ 추진...뮌헨에 ‘주급 보조+완전 영입’ 제안[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AC 밀란이 여전히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가제타’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밀란은 가장 시급하고 본질적인 요구 사항에 집중하고 있다. 주전 3명과 교대 출전이 가능한 또 다른 수비수”라며 김민재를 ‘이상적인 타깃’으로 지목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빈센트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오피셜] 첼시 '충격' 결단! 'UECL+클럽WC 우승'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떠나는 게 최선의 선택"[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첼시와 결별했다. 첼시는 1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와 마레스카 감독이 결별했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러한 업적은 클럽의 최근 역사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남을 것이며, 그의
'쏘니' 이적에 펑펑...'UEL 우승 주역' 토트넘과 결별, 팰리스 이적 임박! 이적료 680억+메디컬 테스트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브레넌 존슨이 마침내 팀을 떠나 크리스탈 팰리스에 합류한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팰리스는 존슨이 다가오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맞춰 팀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존슨은 웨일스 국적의 공격수로 주 포지션은 오른쪽 윙어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직선적인
'김민재는 이상적인 수비수'…세리에A 명문, 김민재 영입 포기 안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의 김민재 영입설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델로스포르트는 1일 'AC밀란은 우선 수비 보강 전략을 가지고 있다. AC밀란 알레그리 감독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번갈아 가며 출전할 수 있는 3명의 센터백'이라며 'AC밀란의 이적시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수비수 영입이다. 베로나
‘쏘니’ 역대급 임팩트...손흥민, ‘2025시즌 LA FC 명장면’ 두 차례 선정! MLS 올해의 골+PO 극장골 포함[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가 손흥민의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다. LA FC는 지난달 2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5시즌 최고의 순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 해 동안 LA FC의 명장면들이 포함됐다. 손흥민은 지난 8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 FC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직후 빠르게 팀에 녹아
맨유 떠나면 잭팟! UCL 출전 가능, 갈라타사라이 '850억 MF' 영입 추진...'임대+340억 옵션' 제안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갈라타사라이가 마누엘 우가르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갈라타사라이는 1월 이적시장에서 스피드와 공격성을 갖춘 미드필더진 강화를 위해 대대적인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갈라타사라이가 영입을 고려하는 선수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는 우가르테”라고 단독 보
'손흥민의 팀 동료로 뛰어보고 싶다'…LAFC, MLS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클럽 발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가장 함께 뛰어보고 싶은 선수로 손흥민을 지목했다. 미국 SI는 31일 메이저리그사커선수협회(MLSPA)가 MLS에서 활약하는 선수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 결과를 소개했다. MLSPA 투표 결과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클럽은 손흥민의 소속팀 LAFC인 것으로
MLS가 기다리던 그림 완성...‘손흥민 vs 메시’ 개막전 빅매치에 기대감 폭발! “하이라이트 경기, 엄청난 관중 몰릴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맞대결이 벌써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MLS 사무국은 30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북미 축구계의 가장 중요한 날짜들”이라며 “2월 21일 MLS 정규시즌 개막전이 열린다”고 발표했다.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와 손흥
'김민재 대체자 고려' 분데스리가 최고 센터백, 바이에른 뮌헨 레이더에 들어왔다…'토트넘에 이적 문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 영입 가능성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는 30일 '바이에른 뮌헨이 함부르크 스타 영입을 문의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미래 선수단 구성을 계획하고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에서 가장 유망한 수비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함부르크 수비수 부슈코비치 영입을 고려하고 있고 협상
손흥민과 케인도 보낸 토트넘, 3년 연속 팀내 득점 1위 매각설…이적료 협상 끝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공격수 브레넌 존슨의 이적 가능성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영국 스퍼스웹은 31일 '토트넘의 프랭크 감독은 3년 연속 팀내 최다 득점자를 매각하려는 클럽의 움직임에 대해 언급했다'며 '토트넘은 최근 잦은 공격진 교체와 브레넌 존슨 매각설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브레넌 존슨은 두 시즌 만에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보인
'김민재 언급은 없다'…발롱도르 수상 독일 레전드,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발롱도르 수상 경험이 있는 독일 레전드 마테우스가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마테우스는 30일 독일 빌트를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올 시즌 분데스리가 베스트11을 소개했다. 마테우스는 올 시즌 분데스리가 베스트11 공격수에 케인을 선정했고 공격진에는 올리세, 디아스, 디오망데를 포함시켰다. 킴미히와 바움가르트는
'민망한 파넨카킥 후 핸드볼 파울, 경고까지 받았다'…맨유 출신 EPL 공격수, '재앙 수준이었다' 조롱[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브라이튼 호브&알빈온 공격수 웰벡의 페널티킥 실축이 조롱 받았다. 브라이튼은 3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양팀은 맞대결에서 세 차례 페널티킥을 주고받은 가운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브라이튼과 웨스트햄의 경기에서 웨
아모림 감독의 ‘충격’ 판단! 선제골 넣은 ‘FW’ 하프타임 교체...맨유 레전드 분노 폭발, “형편없는 결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벤 아모림 감독이 교체 결정으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맨유는 31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울버햄튼과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맨유는 전반 27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에이든 헤븐이 측면에서 황희찬의
'홀란드 특급 도우미' 온다...HERE WE GO, 맨시티 '가나 손흥민' 영입 임박! '1260억' 협상 마무리 수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앙투안 세메뇨(본머스) 영입에 임박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맨시티가 세메뇨 영입에 거의 근접했다. 최근 24시간 동안 협상이 빠르게 진행됐고, 현재는 최종 단계에 접어든 상황"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맨시티는 올 시즌 리그 18경기에서 43골을 기록했으나, 이 가운데 19골을 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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