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맨유 아이콘' 멘털도 최고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탓하는 것은 너무 쉬운 변명"[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구단을 탓하는 것은 너무 쉬운 변명이다." 스콧 맥토미니(나폴리)는 맨유 유스 출신이다. 2017년 1월 1군 무대를 처음 밟았다. 그는 2024년 8월 맨유를 떠났다. 통산 255경기 29골이라는 성적을 남긴 뒤 나폴리로 적을 옮겼다. 맥토미니는 나폴리에서 날개를 펼쳤다. 지난 시즌 36경기에서 13골 4도움이라는 성적을
"탈맨유 효과? 구차한 변명일 뿐, 개인의 문제"...맨유 떠난 뒤 잭팟! '세리에A MVP'의 단호한 선 긋기[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SSC 나폴리의 ‘에이스’ 스콧 맥토미니가 이른바 ‘탈맨유 효과’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영국 ‘더 피플스 퍼슨’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맥토미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시간을 돌아보며, 맨유를 떠난 선수들의 반등이 구단 탓이라는 주장을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맥토미니는 맨유 유스 출신이다. 2002년 맨유에 입단해
韓 축구 초대형 사건! 레알 마드리드 '원조 쏘니 후계자' 양민혁 관심...최대 120억 베팅, 2군 육성 계획[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양민혁(포츠머스)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뉴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포츠머스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는 토트넘의 양민혁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민혁은 지난 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했다. 그러나 1군 무대를 밟지 못
'손흥민 이별 발표에 라커룸에서 함께 울었다'…토트넘 윙어 입지 불안, 이적시장 방출 리스트 등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공격수 브레넌 존슨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영국 BBC는 19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결승골 주인공 브레넌 존슨이 프리미어리그 여러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브레넌 존슨 이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이적시킬 의사가 있다'며 '크리스탈
이강인 미쳤다, 역대급 '유관력'...PSG, 플라멩구 꺾고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역대 세 번째로 '6관왕' 달성[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이 파리 셍제르망(PSG)에서 6관왕이라는 대업을 완성했다. PSG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 플라멩구와의 결승전에서 정규시간 1-1로 비긴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2-1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PSG는
"KIM 선발 어울리지 않아"...獨 매체 '억까' 또 시작! 김민재 실점 원흉으로 지목, '최저 평점+혹평' 폭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또다시 독일 언론으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뮌헨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와의 14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김민재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73분을 소화했다. 뮌헨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
'더 성장해 돌아오겠다'...HERE WE GO 컨펌, '성골유스 MF' 맨유에 이적 요청! 1월 나폴리 임대 추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임대 이적을 원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이누의 결정은 여전히 1월 이적시장에서 임대로 떠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누는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전진성과
'우즈벡 김민재' 대형 사고 칠 뻔했다!…전 PL 심판 "명백하고 분명한 오심, 퇴장당해야 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명백하고 분명한 오심이다." 맨체스터 시티는 18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리그컵 8강 브렌트퍼드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전반 32분 라얀 셰르키의 득점으로 앞서갔다. 이어 후반 22분 사비뉴가 골망을 흔드는 데 성공했다. 맨시티
"김민재 뮌헨 수준 아니야" 충격 혹평...마인츠전 무승부 원흉으로 찍혔다, 최저 평점까지 '악몽'[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혹평을 받았다. 뮌헨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각) 마인츠와의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4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김민재는 이토 히로키와 센터백 라인을 구축했다. 다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뮌헨은 전반 29분에 레나르트 칼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전반 추가시간 카스페르
리버풀서 선수·감독 모두 우승 경험한 전설의 확신…"1280억 윙어는 리버풀에 가장 잘 어울릴 것"[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에 가장 잘 어울릴 것이다." 앙투안 세메뇨(AFC 본머스)는 올 시즌 16경기에서 7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그를 노리는 많은 구단이 있다. 세메뇨는 지난 시즌 42경기 13골 6도움으로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다. 이후 여름 이적시장 때 관심받았지만, 본머스와 재계약하며 팀에 남았다. 세메뇨의
충격 폭로! "맨유는 저를 사우디에 보내려고 했어요, 가슴이 아팠습니다"...브페가 말한 '이적 사가', 잔류 이유도 밝혔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상황을 이야기했다. 페르난데스는 2019-20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스포르팅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당시 맨유는 8,000만 유로(약 1,380억원)를 투자하며 페르난데스를 영입했다. 페르난데스는 곧장 맨유의 핵심으로 등극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어난 킥과
[오피셜] "쏘니는 내 우상"...토트넘 절친, SON과 MLS 개막전 격돌! 이번엔 리오넬 메시와 한솥밥 먹는다, '은퇴' 알바 후계자로 낙점[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의 절친인 세르히오 레길론이 인터 마이애미에서 뛴다. 인터 마이애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길론 영입 소식을 전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12월까지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 레길론은 8살에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 입단했다. 그는 임대 생황를 거치며 경험을 쌓았고 201
'흥민이형, 저 레알 마드리드가 불러요'...韓 축구 초대형 이적설! 'SON 후계자' 양민혁, 빅클럽 입성하나? "저비용으로 유망주 타깃"[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양민혁(포츠머스)이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됐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피차혜스’의 보도를 인용하며 “레알은 한국의 유망주인 양민혁을 비교점 저렴한 금액에 영입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양민혁은 2024시즌 강원FC에서 맹활약을 펼친 뒤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입
[오피셜] 쏘니로 뽕 뽑는다...토트넘, SON ‘다큐멘터리’ 제작! '홈커밍 데이'→대형 벽화 이어 영상까지! 진짜 동상만 남았나?[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손흥민(LAFC)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손흥민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방문했다. 당시 토트넘은 슬라비아 프라하와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을 치렀고 이날 손흥민의 방문이 성사됐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까지 토트넘에서 10
FIFA 올해의 선수는 뎀벨레…투표권자 손흥민·홍명보는 누구 뽑았나 보니우스만 뎀벨레가 FIFA 올해의 남자 선수상을 수상하며 발롱도르와 함께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PSG의 쿼드러플 달성에 기여한 그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우리 남편은 농구 선수에요?"…바르사 '34골 26도움' 윙어, FIFA 베스트11 제외에 아내 극대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2025 국제축구연맹(FIFA) 남자축구 베스트11에 남편의 이름이 없자, 아내가 분노했다. FIFA는 17일(한국시각) 2025년 뛰어난 활약을 펼친 베스트11을 공개했다. 골키퍼는 잔루이지 돈나룸마(맨체스터 시티)가 선정됐다. 수비수에는 아슈라프 하키미, 윌리안 파초, 누누 멘데스(이상 파리 생제르맹(PSG)), 버질 반
맨유 출신 FW가 마침표 찍었다! 바르셀로나, 코파 델 레이 32강전서 3부리그 팀에 신승[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FC 바르셀로나가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32강전에서 진땀승을 올렸다. 하부리그 팀과 원정 경기에서 밀집수비를 뚫지 못하고 고전했으나, 경기 막판 연속 득점으로 2-0 승리를 거뒀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뛰었던 마커스 래시포드가 쐐기포를 작렬하며 승리
"메시와 같은 팀은 엄청난 동기부여"…손흥민 토트넘 시절 절친, MLS 개막전서 적으로 만난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 동료로 활약했던 측면 수비수 레길론이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16일 레길론 영입을 발표했다. 레길론과 인터 마이애미는 2027년 12월까지 계약한 가운데 1년 연장 옵션이 있다. 메시가 공격을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는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레길론 영입으
'SON 개막전에서 만나!'…레길론, 무직 생활 마무리→인터 마이애미와 계약 체결→개막전서 SON과 맞대결 성사 [오피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전 동료 세르히오 레길론이 개막전에서 손흥민과 맞붙는다. 인터 마이애미는 16일(한국시각) "스페인 출신 왼쪽 풀백 레길론과 2027년 12월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8년 12월까지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며 "국제 로스터 슬롯을 차지하게 될 레길론은 유럽 축구 최고 수준에서 경쟁해 온 풍부한
'딱 한 번 패한 공중볼 경합이 실점이 됐다'…바이에른 뮌헨 수비 이끈 김민재, 최저 평점 혹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이재성이 골을 터트린 마인츠와 난타전을 펼친 가운데 김민재의 활약이 낮은 평가를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15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마인츠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4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와 마인츠의 이재성은 나란히 선발 출전해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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