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난다, 멍청한 짓이다"…'무릎 부상' 리버풀 성골 유스 밀친 아스널 공격수, 맨유 레전드 극대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정말 화가 난다. 멍청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게리 네빌이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아스널)가 부상당한 코너 브래들리(리버풀)에게 한 행동을 맹비난했다. 아스널은 9일 오전 5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1라운드 맞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2027년까지 이적 불가'…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센터백과 대형 계약 '최소 1600억 보장'[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센터백 우파메카노와 초대형 규모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독일 TZ 등 현지매체는 9일 '모든 정황으로 볼 때 바이에른 뮌헨과 우파메카노의 계약 연장이 유력하다. 우파메카노는 올 시즌 종료 이후에도 바이에른 뮌헨에 남을 예정'이라며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의 제안을 수락했다. 마지막 남은 문제
"트로피 하나 추가"...이강인 '유관력' 미쳤다, 10번째 트로피! PSG 마르세유 꺾고 '프랑스 슈퍼컵' 우승[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파리 셍제르망(PSG)이 슈퍼컵 정상에 오르며 또 하나의 트로피를 추가했다. 이강인은 부상으로 결장했다. PSG는 9일(이하 한국시각)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5 트로페 데 샹피옹' 결승전에서 마르세유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1로 승리했다. PSG는 4-3-3 포메이션을
한국 축구 쾌거…손흥민, 무려 '올해의 팀' 후보 올랐다손흥민이 EA 스포츠 2025 '올해의 팀(TOTY)' 후보에 선정됐다. 그는 호날두, 메시와 함께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팬 투표로 최종 11명이 결정된다.
위기의 맨유 초강수! 레전드에게 ‘소방수’ 맡긴다...‘HERE WE GO’ 컨펌, 솔샤르-캐릭과 협상 진행[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을 책임질 임시감독 후보로 ‘레전드’ 출신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마이클 캐릭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 맨유는 최근 구단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다. 맨유는 지난 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맨유는 시즌 종료까지 팀을 맡을 임시감독을 선임한 뒤 여름
'김민재 이적료 500억 지급 가능'…첼시 로세니어 감독, 김민재 영입 요청[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의 거취가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영국 풋불팬캐스트 등 현지 매체는 8일 '첼시의 로세니어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 스타 선수의 이적을 요구했다. 로세니어 감독은 팀을 어떻게 강화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로세니어 감독은 김민재를 영입하고 싶어 한다'며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미래가 불확실하고
쏘니 떠나자 파국...토트넘 ‘리더십 붕괴’, 선수단 팬들과 충돌→‘SON 후임’ 구단 수뇌부 공개 저격[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파국을 맞았다. 선수단과 팬들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토트넘은 8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도싯주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5분 만에 앞서 나갔다. 사비 시몬
김민재 동료가 최다…유럽 5대리그 올해의 팀, PSG는 전원 제외[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지난해 유럽 5대리그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유럽축구 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7일 2025년 유럽 5대리그 베스트11을 선정해 소개했다. 유럽 5대리그 베스트11 중에선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가 3명으로 가장 많았다. 유럽 5대리그 베스트11 공격수에는 케인(바이에른 뮌헨)과 음바페(레알 마드리
'레알 이적설' 김민재 공개 선언…"이적은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 뮌헨이 고향 같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지 않겠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나타냈다. 김민재는 최근 다양한 이적설이 주목받고 있다. 이탈리아 라디오로소네라 등 현지매체는 6일 '김민재의 세리에A 복귀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1월 이적시장에서 모든 클럽의 꿈의 영입 대상이다. 김민재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세리에A 클럽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
'코벤트리 시티는 엄청난 클럽'…손흥민 토트넘 절친, 임대 떠난 양민혁에 남다른 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매디슨이 코벤트리 시티에 임대된 양민혁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토트넘은 7일 양민혁의 코벤트리 시티 임대를 발표했다. 양민혁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퀸즈파크레인저스(QPR)와 포츠머스를 거쳐 코벤트리 시티에서 임대 활약을 이어가게 됐다. 양민혁이 올 시즌 후반기 임대 활약을 펼칠 코벤트리 시티는 15승7무
'손흥민 시절 토트넘에선 상상할 수도 없었던 문제 발생'…이적 시장 보강 1순위 포지션 언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에서 전력 보강이 가장 시급한 포지션으로 왼쪽 측면 공격수가 언급됐다. 영국 스퍼스웹은 7일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보강이 가장 필요한 포지션을 선정해 소개했다. 스퍼스웹은 보강이 가장 필요한 포지션에 대해 '토트넘은 여전히 새로운 왼쪽 윙어가 필요하다. 토트넘에 왼쪽 윙어가 필요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지난 여름 손흥
[오피셜] 맨유+레버쿠젠 '최악의 사령탑' 새 출발...'친정팀' 복귀 확정, 트벤테 '테크니컬 디렉터' 부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굴욕을 맛봤던 에릭 텐 하흐가 ‘친정팀’ 트벤테에서 테크니컬 디렉터를 맡는다. 트벤테는 6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텐 하흐가 2월 1일 구단에 합류한다. 그는 2028년 여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텐 하흐는 2026-27시즌부터 팀의 테크니컬 디렉터로 부임할 예정”이라
'이럴 수가' 복귀 눈앞이었는데...'넥스트 김민재' 또 쓰러졌다, 김지수 '재활 마무리 단계'서 부상 재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카이저슬라우테른의 수비수 김지수가 또다시 부상으로 이탈했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은 7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짧은 겨울 휴식기를 김지수 없이 시작하게 됐다. 김지수는 재활 훈련 마무리 단계에서 다시 부상을 입어 당분간 팀에 합류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192cm, 84kg의 피지컬을 갖춘 센터백 김지수는
"감독들 가끔 선출 해설 말 들어야…그들은 최고 수준에서 뛴 선수들이었어" 리버풀·맨유서 뛴 '원더 보이' 소신 발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에서 활약했던 '원더 보이' 마이클 오언은 감독들이 해설가의 의견을 수렴해야 할 때가 있다고 주장했다. 후벵 아모림 전 맨유 감독은 지난 4일(한국시각)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긴 뒤 기자회견에서 날 선 모습이었다. 그는 "나는 맨유의 코치가 아니라 감독이 되기 위해 이곳에 왔다
맨유 ‘승부수’ 던진다! HERE WE GO 컨펌, 승률 74% ‘레전드 소방수’ 선임 고려...“조건+돈 상관없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전드’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임시감독 복귀를 검토하고 있다. 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 감독이 맨유 감독직에서 경질됐다. 구단 수뇌부는 변화를 줄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발표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은 맨유에서 63경기 25승 15무 23패, 승률 39.68%를 기록
'이럴 수가' 韓 16번째 프리미어리거 무산 '위기'...'제2의 김민재', 에버턴 이적 어려워졌다 "다른 대안 영입 시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한범(미트윌란)을 향한 에버턴의 관심이 작아지는 분위기다. 차세대 중앙 수비수 이한범은 FC서울에서 활약한 뒤 2023년에 미트윌란으로 이적하며 해외 진출을 이뤄냈다. 이한범은 장신 수비수로 대인마크와 함께 안정적인 패스로 빌드업에도 강점을 보이며 제2의 김민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미트윌란 이적 후 초반에는 출전 기
'레알, 김민재 영입할래'...'처참하다' KIM의 암담한 현실, 뮌헨의 역제안까지 등장했다! AC밀란 거부→여전히 매각 '1순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은 여전히 김민재 매각을 원하고 있다. 김민재는 올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려 있다. 독일 국적의 요나단 타가 가세하면서 다요 우파메카노와 선발 자리를 차지했고 김민재는 교체로 출전하거나 로테이션으로 기회를 받고 있다. 당연히 출전 시간도 지난 시즌에 비해 매우 줄어들었다. 부상 우려 속에서도 경기를 계속해서 뛰며 혹
'이토 결승골'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투입 후 4골 폭발…잘츠부르크 5-0 대파[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교체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잘츠부르크를 대파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6일 오후(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린 잘츠부르크와의 친선경기에서 5-0으로 크게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후반 45분 동안 활약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잘츠부르크전에서 25명의 선수들을 골고루 출전시켜
"박지성의 영상을 보여준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 과거 발언 재조명, 그가 생각한 진정한 맨유[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빠른 공격이 진정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맨유는 지난 5일(한국시각) "후벵 아모림 감독이 맨유의 감독직에서 물러났다"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6위인 상황에서 맨유 구단 수뇌부는 최고 수준의 PL 성적을 거둘 최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변화를 주는 것이 적절한 시점이라고 판단해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손흥민 풀시즌 앞둔 LAFC, 감독 스타일도 변화시킨다…'볼 점유율 급상승' 전망[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새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볼점유율이 가장 높은 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주목받았다. MLS는 지난 3일 2026시즌 주목해야 할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 MLS는 'LAFC가 서부지구에서 볼 점유율 1위를 차지할 것'이라며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은 지난 2021년 8월 밴쿠버를 떠난 이후 M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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