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이 선을 조금 넘었어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CB 조롱했던 맨유 출신들 비판[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선을 조금 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가 맨유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조롱한 폴 스콜스와 니키 버트를 비판했다. 맨유 출신 스콜스와 버트는 지난 17일(한국시각) 열린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의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마르티네스가 엘링 홀란(맨시티)을 상대로 힘든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팟캐스
"잉글랜드에서 뛰는 것은 늘 나의 꿈이었다"…'전북 우승 일등공신' 전진우 옥스퍼드 전격 이적 [오피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진우가 유럽 무대에 도전한다.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20일(한국시각) "국제 이적 승인 절차를 전제로, K리그 챔피언 전북 현대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전진우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고 전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스 출신인 전진우는 2018년 수원에서 프로 무대를 처음 밟았다. 12경기에 출전해 2골을
'SON 나 재취업할 것 같아!'…'英 단독' 포스테코글루 前 소속팀과 재결합 가능성 "정식 감독 후보에 올랐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셀틱에 복귀할까.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20일(한국시각) 단독 보도를 통해 "셀틱은 차기 정식 감독 후보 명단에 포스테코글루를 올려두고 있다"며 "포스테코글루는 2023년에 팀을 떠났음에도 여전히 셀틱과 강한 인연을 유지하고 있으며, 구단 이사회는 올여름 팀을 맡길 수 있는 잠재적 후보로 그를 검토하
'손흥민 이후 토트넘 최고 레프트윙 영입한다'…브렌트포드와 이적 협상 돌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측면 공격수 영입 가능성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영국 풋볼365등 현지매체는 19일 '토트넘이 손흥민 이후 최고의 레프트윙이 될 수 있는 선수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떠난 후 왼쪽 측면 공격수로 안정적인 활약을 펼칠 선수를 찾지 못했고 1월 이적시장에서 거액을 투자해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가
'손흥민 떠난 후 처참한 홈 경기 승률 18.2%, 토트넘 인내심 한계 도달'…2008년 이후 최악의 감독 분노[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프랭크 감독의 경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영국 타임즈 등 현지매체는 19일 '토트넘은 웨스트햄전 패배 후 프랭크 감독 경질을 검토하고 있다. 토트넘 경영진은 프랭크 감독에게 시간을 주려 했지만 최근 패배로 인해 상황이 변화할 수도 있다. 토트넘 이사진은 프랭크 감독에게 도르트문트전에서 지휘봉을 맡길지 여부를 논의 중
'우니온 베를린의 구원자였다'…'조커 투입' 정우영, 분데스리가서 득점 행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정우영이 동점골을 터트린 우니온 베를린이 슈투트가르트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18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위치한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8라운드에서 슈투트가르트와 1-1로 비겼다. 정우영은 이날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 출전한 후 후반 38분 동점골을 성공시켜 팀을
韓 축구 ‘초대박’ 소식...또 한 명의 ‘유럽리거’ 탄생 유력! ‘포옛 황태자’ 전진우, 英 2부 옥스포드 이적 근접[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전북 현대의 전진우가 해외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소속 리얄 토마스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전진우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이적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1893년에 창단된 옥스포드는 1988년 강등 이후 한 번도 1부리그에 오르지 못했다. 2006년에는 5부리그까지 내려갔으나, 2023-24시즌
"그의 자리는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다"…'Here we go' 기자가 밝혔다! SON 前 소속팀 사령탑 교체 고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의 자리는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18일 오전 12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2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서 1-2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7승 6무 9패 승점 27점으로 14위다. 최근 리그 4경기에서 승리가 없
"이보다 더 명확한 레드카드는 없다"…맨유 DF, 스터드로 정강이 찍었는데 옐로카드→前 맨시티 DF 분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보다 더 명확한 레드카드는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2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맨유의 새로운 감독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첫 경기였는데, 맨체스터 더
'SON 우리 또또또 졌어'…토트넘, 추가 시간 실점→홈에서 강등권 웨스트햄에 패배→3연패 수렁[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홈에서 패배했다. 토트넘은 18일 오전 12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2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서 1-2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공식경기 5경기 연속 무승 및 3연패 수렁에 빠졌다. 7승 6무 9패 승점 27점으로 14위
황희찬 ‘인생 역전’ 시나리오...‘강등’ 아닌 ‘우승’ 보인다! 에인트호번 ‘완전 영입’ 추진, 이적료 최대 ‘200억’ 지불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PSV 에인트호번이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울버햄튼에 합류한 황희찬은 2023-24시즌 리그 31경기에 출전해 13골 3도움을 기록하며 아시아 선수로는 두 번째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단일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그러나 지난 시즌에는 잦은 부상과 경기력 저하가 겹치며 출
"분데스리가 득점왕이 더 브라위너처럼 패스한다"…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 케인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콤파니 감독이 케인의 기량을 극찬했다. 독일 스포르트 등 현지매체는 17일 '케인은 더 이상 바이에른 뮌헨에서 전형적인 센터포워드로만 여겨지지 않는다. 콤파니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 핵심 공격수의 역할을 자세히 설명하며 놀라운 비교를 제시했다'며 '케인은 반복적으로 중원으로 내려와 패스를 연결하고 경기를 조율한다
'쾰른전 MOM 선정 무색' 김민재, 라이프치히전 다시 선발 제외[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라이프치히전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바이에른 뮌헨은 18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선발 명단을 확정했다. 김민재는 쾰른과의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역전 결승골을 터트리는 등 맹활약을 펼쳤지만 라이프치히전 선발 명단에는
‘무패 우승 사령탑’ 떠나자 대반전...레알 마드리드 ‘문제아 FW’ 재계약 급물살! “걸림돌 사라졌다, 협상 재개할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사비 알론소 감독과의 불화로 재계약 협상이 중단됐던 비니시우스 주니어가 레알 마드리드와 다시 계약 연장에 나설 전망이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알론소 감독의 사임이 비니시우스의 재계약에 변화를 가져왔다. 그동안 알론소 감독은 새로운 계약 합의에 있어 주요한 걸림돌 중 하나로 간주됐다”고 보도했다.
김민재 초비상, 바이에른 뮌헨 또 CB 노린다...‘20세 유망주’ 러브콜! “KIM 잔류 시 영입 난항” 매각까지 검토[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스타드 렌의 20세 센터백 제레미 자케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독일 유력 기자 플로리안 플라텐버그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자케가 다시 한 번 뮌헨의 영입 레이더에 포착됐다. 막스 에베를 단장과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디렉터는 자케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케는 프랑스 국적의 수비수로 주 포지션은
'수비와 공격 모두 완벽했다'…김민재, 분데스리가 주간 베스트11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쾰른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김민재가 분데스리가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독일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7일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베스트11을 선정해 소개했다. 이 매체는 팬투표를 바탕으로 분데스리가 주간 베스트11을 선정했다. 분데스리가 주간 베스트11 공격진에는 운다프(슈투트가르트)와 크라마리치(호펜하임)가 선
'이럴 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월 영입 없다고 했는데…英 매체 "1월에 맨유 떠날 수 있는 다섯 명 있어"[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겨울 선수들을 내보낼까. 맨유는 2026년 새해가 밝은 뒤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하고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데려왔다. 캐릭 감독은 올 시즌까지 팀을 이끌 예정이다. 맨유 수뇌부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움직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매체 'ESPN'에 따르면 맨유는 새로운 영입을 할 계획
'김민재는 라커룸에서 인정 받는 선수'…바이에른 뮌헨 동료 공격수 신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에 대한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의 신뢰가 주목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15일 독일 쾰른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3-1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김민재는 팀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무패행진과 함께 15승2무(승점 47점)를 기록하며
'바이에른 뮌헨 측면 수비 초토화, 대안이 없다'…김민재 포지션 변화 가능성 언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의 잇단 부상 공백이 발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 '바이에른 뮌헨은 당분간 라이머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라이머는 쾰른과의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바이에른 뮌헨 의료진의 검사 결과 부상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바이에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코치가 될 만한 무엇을 했는데?"…맨유 前 주장 팀 떠난지 한 달 만에 돌아온 코치에 의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조니 에반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코치가 될 만한 무엇을 했는가." 전 맨유 주장 로이 킨이 마이클 캐릭 맨유 임시 감독이 임명되면서 함께 데려온 코치들에 대한 의문을 품었다. 맨유는 최근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다. 이어 올 시즌까지 팀을 이끌 감독을 찾아 나섰으며 구단 레전드인 캐릭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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