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블루 크롭톱 시스루 스커트로 눈길…’Surfin’ Boy’ 무대 의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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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신곡 ‘Surfin’ Boy’ 무대 복장을 공개하며 색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조이는 25일 SNS를 통해 파란 하트와 날개 모양의 이모지를 게시함과 동시에 현장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근 레드벨벳 활동곡 ‘Surfin’ Boy’로 무대에 오른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조이는 새틴 소재의 홀터넥 크롭톱과 중앙에 커다란 장미 장식이 더해진 디자인의 상의를 착용했고,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내는 톱 밑에 은빛 시스루 스커트를 매치했다. 파란색 의상과 회오리치는 듯한 무대 배경이 더해져 몽환적인 분위기가 완성됐다.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조이의 슬림한 허리와 길게 뻗은 실루엣이 강조됐다. 머리를 넘기거나 허리를 짚는 등 다양한 포즈가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켰다.
레드벨벳은 지난 8월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했으며, 신곡 ‘Surfin’ Boy’는 조이가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보사노바 기타·레게 리듬·하우스 그루브 등 다채로운 장르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조이는 연기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를 통해 약 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할 예정이며, 극 중 취업준비생 공유일 역을 맡아 김현진과 연기 호흡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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