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처럼 뛰고 손흥민처럼 골 넣은 엄지성[심재희의 골라인][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해버지' 박지성과 같은 이름의 선수가 잉글랜드 무대에서 멋진 골을 작렬했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이 터뜨린 '감차(감아 차기) 골'을 떠올리게 했다. 잉글리시 챔피언십 스완지 시티의 엄지성이 주인공이다. 박지성처럼 뛰고, 손흥민처럼 골을 넣었다. 흔히 말하는 '국뽕'이 아니다. 적어도 12일(한국 시각) 치른 웨스트 브
'환상 왼발골+행운의 오른발골' 하피냐가 '왕'이었다! 바르셀로나 수페르 코파 우승 견인→'음바페 복귀' 레알 마드리드 격파[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쌍두마차'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2025-2026 수페르 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 결승전의 주인공은 하피냐였다. 하피냐가 멀티골을 폭발하며 바르셀로나에 수페프 코파 에스파냐 우승을 안겼다. 하피냐는 12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펼쳐진 20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악재, 이강인 ‘부상 복귀’ 연기...PSG “개인 훈련 진행” 오피셜! 파리FC전 결장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PSG)이 그라운드 복귀를 미루게 될 전망이다. PSG는 13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2025-2026시즌 쿠프 드 프랑스’ 32강 파리FC와 맞붙는다. PSG는 올 시즌 2년 연속 ‘쿼드러플’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포함해 총 4개
맨유 초대박, 아모림 떠난 뒤 ‘충격적 대반전’...‘성골유스 MF’ 잔류 유력! 英 매체 “차기 감독에게 보석 같은 존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떠난 뒤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마이누는 중원 전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공을 전진시키는 능력과 압박 상황에서의 탈출이 강점으로 꼽힌다. 맨유 유스 출신인 마이누는 2022-23시즌 1군에 데뷔한 뒤 두 번째 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핵심 멤버로
韓 축구 초대박! '철기둥' 김민재, 첼시가 다시 영입 나선다! 이적료 510억 공개...'21호' EPL 코리안리거 가능성 "관심 크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첼시가 다시 한 번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과 연결됐다. 영국 '첼시 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각) “첼시는 중앙 수비수 포지션에 보강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았으며 경험이 충분한 선수를 데려오려 하며 김민재 영입에 적극적인 입장”이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주전 자리를 차지하며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수비진을 이끌었다.
"기대하지 못한 득점이었다"…양현준 2경기 연속골 맹활약, 셀틱 주장도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셀틱의 양현준이 2경기 연속골의 맹활약을 이어갔다. 셀틱은 1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던디 유나이티드에 4-0으로 크게 이겼다. 양현준은 이날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트려 팀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양현준은 2경기 연속골과 함께 최근 리그 4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와 결별은 이르다'…첼시 관심에도 김민재 잔류 선언 조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독일 매체 벨트푸스발 등 현지매체는 지난 8일 '첼시의 재건은 마레스카 감독의 갑작스러운 경질 이후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첼시의 로세니어 신임 감독은 팀을 안정시키는 임무를 맡게 됐다. 로세니어 감독은 이적 시장에서의 우선 순위를 분명히 밝혔고 첼시는 이적 시장에
캡틴 SON 시절, 상상도 못 하던 일...'막장이다' 주장의 토트넘 수뇌부 '공개 저격', "잘 될 때만 나타나는 거짓말쟁이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가 구단을 저격하는 발언으로 도마에 올랐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스톤 빌라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 홈경기에서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22분에 에밀리아노 부엔디아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전반 추가시간에는
'손흥민 대체 가능한 공격수, 프랭크 감독도 알고 있다'…토트넘 영입설 '반드시 보강해야 하는 포지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공격진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토트넘은 쿠두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 전력 공백이 발생했다. 쿠두스는 지난 4일 열린 선덜랜드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경기 초반 교체됐다. 코두스는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가 되어서나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점쳐
"아모림의 '특권 의식' 주장에 반박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사령탑, 맨유 유스 아카데미 극찬[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리는 정말 놀라운 아카데미를 보유하고 있다." 영국 '미러'는 10일(한국시각) "대런 플레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카데미와 유소년 선수들을 옹호하며, 후벵 아모림이 제기했던 ‘특권 의식’ 주장에 반박했다"며 "아모림은 재임 마지막 몇 주 동안 클럽 유스 선수들 일부가 ‘특권 의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인식했다며 비판해 이
김민재 잔류 선언 극찬…'바이에른 뮌헨의 보물 같은 존재, 언제든 월클 센터백 출격 가능'[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잔류 발언이 주목받았다. 김민재는 최근 다양한 이적설이 언급되고 있다. 독일 매체 벨트푸스발 등 현지매체는 지난 8일 '첼시의 재건은 마레스카 감독의 갑작스러운 경질 이후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첼시의 로세니어 신임 감독은 팀을 안정시키는 임무를 맡게 됐다. 로세니어 감독은 이적 시장에서의 우선 순위를
'희찬이 형 저 떠날 수도 있어요'…18세 초신성 인기 미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심 "맨유가 원하는 유형"[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마네(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연결되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0일(한국시각) "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맨유는 울버햄프턴의 센세이션 마네 영입과 관련해 접촉을 진행했다"며 "맨유의 영입 부서는 빠르게 최정상급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내 신흥 재능을 발굴하는 데 여
또또 역대급 배신자 탄생하나? 英 매체 충격 주장…'리버풀→레알 마드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성골 유스 맨유행 주장[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이클 오언 이후 최악의 배신자가 나타날까.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지난 8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레알 마드리드)를 영입할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알렉산더 아놀드는 리버풀 유스 출신이다. 2016-17시즌 1군 데뷔에 성공한 그는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고 354경기를 소화했
'일본 수비수 복귀도 김민재 거취에 영향 못 미친다'…'바이에른 뮌헨, 이적 불가 전망'[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겨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 이적설이 꾸준히 관심받고 있다. 독일 메르쿠르 등 현지매체는 10일 'AC밀란이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가 있다. 김민재는 이탈리아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AC밀란은 김민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면서도 '바이에른 뮌헨에게 김민재는 필요한 선수다. 김민재는 세 번째 센터백 옵션으로 자리
[오피셜] '토트넘 센터백이 분데스리가 득점 1위 케인도 이겼다'…분데스리가 올 시즌 최고 선수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임대 보낸 신예 센터백 부슈코비치가 분데스리가 최고 선수로 선정됐다. 분데스리가는 9일 '분데스리가 팬들에게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긴 선수는 놀랍게도 함부르크의 부슈코비치였다. 부슈코비치는 분데스리가 올해의 골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올 시즌 분데스리가 최고의 선수라는 타이틀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분데스리가는 팬투표
토트넘 초비상! 'SON 후임' 경고 누적 퇴장→부적절한 행동, 추가 징계 받았다…한 경기 출장 정지 '추가' 징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애스턴 빌라와의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맞대결에 결장한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FA컵 3라운드 빌라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로메로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한다. 로메로가 징계받았기 때문. 영국 '토크스
'축구는 11대 11로 시작해 골키퍼 선방으로 PSG가 트로피 차지하는 경기'…PSG, 올 시즌만 세 번째 승부차기 승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마르세유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트로피를 추가했다. PSG는 9일 오전(한국시간) 쿠웨이트의 쿠웨이트시티에서 열린 마르세유와의 2025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전후반 90분을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포함해 3관왕을 달
'김민재 영입 가능한 최적의 시기'…첼시 새 감독이 구단에 요청[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첼시의 김민재 영입설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독일 메르쿠르 등 현지매체는 9일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 변화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김민재는 첼시의 영입 대상이다. 예상 이적료는 3000만유로다. 마레스카 감독 후임 로세니어 감독의 첫 번째 영입 목표는 수비 강화다. 최우선 영입 대상은 김민재'라며 '로세니어 감독은 이미 클럽
"과거 리버풀 보는 것 같아, 25~30년 가까이 우승 못하던 시기 말이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한숨 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에서도 이런 모습을 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긴 시간 암흑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맨유는 2012-13시즌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하고 있다. 당시 감독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다. 전설적인 감독의 은퇴 시즌이었다. 이후 데이비드 모예스, 루이 판할, 조세 무리뉴, 올레
맨유 ‘역대급 초대박’, 아모림 후계자 낙점...‘PSG 쿼드러플 사령탑’ 정식 선임 고려! EPL 도전 원한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정식 사령탑으로 파리 셍제르망(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PSG의 엔리케 감독을 차기 정식 사령탑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엔리케 감독은 바르셀로나 시절 ‘트레블’을 달성한 지도자로, 2023년 PSG 지휘봉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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