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전 소속팀' 초비상! 팀 내 최다 득점자 부상으로 전력 이탈…사령탑이 밝혔다 "햄스트링 다쳐 최대 7주 결장"[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악재를 맞았다. 토트넘은 오는 18일 오전 12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2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을 치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에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 구단은 16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웨스트햄과의 PL
'손흥민의 첫 풀시즌은 어떤 모습일까'…LAFC, 2026시즌 앞두고 기대감 폭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손흥민의 2026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LAFC는 15일 2026시즌을 대비한 선수단 소집과 훈련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새 시즌 팀에서 활약을 선수들을 소개했다. LAFC는 '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신인상 최종 후보 3인 중 한 명이었던 손흥민은 MLS에 성공적으로 적응한 것을 넘어서 맹렬한 모
'손흥민 활약 기대된다'…한국-멕시코 맞대결 관심 폭발, 월드컵 개막전-결승전보다 인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을 전해졌다. 아스 멕시코 등 현지매체는 15일 '북중미월드컵 경기 중 티켓 수요가 가장 높은 5경기가 공개됐다. 멕시코와 한국의 경기는 개막전 티켓 수요를 넘어섰다'며 '월드컵에서 이처럼 많은 티켓 요청이 접수된 적은 이전에 없었다. 이번 대회는 5억건 이상의 티켓
‘KIM 선발 안 어울려’ 혹평하던 獨 매체 태세 전환...김민재 ‘결승 헤더골+MOM’ 선정, “왜 뮌헨 핵심인지 증명했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자신을 비판했던 독일 매체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뮌헨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쾰른의 라인 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FC 쾰른과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김민재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전반전은 팽팽하게 전개됐다. 쾰른은
'김민재 중심으로 수비진 재편' 콤파니 감독 만족…"수비에서도 위협적이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맹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이 쾰른을 꺾고 분데스리가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바이에른 뮌헨은 15일 독일 쾰른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쾰른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날 승리로 15승2무(승점 47점)를 기록하며 무패행진과 함께 분데스리가 선두를 이어갔다. 바
'오늘 잠 못 잔다' 김민재에게 삭제 당한 쾰른 핵심 공격수…패배 후 좌절, "스텝이 맞지 않았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가 쾰른을 상대로 인상적인 수비력과 함께 역전 결승골까지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바이에른 뮌헨은 15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쾰른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날 승리로 15승2무(승점 47점)를 기록하며 무패행진
아스날 ‘파격’ 결단! ‘3년 연속 준우승 사령탑’ 재계약 추진, 계약 기간 3년→‘장기 집권’ 체제 굳힌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스날이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의 장기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날은 아르테타 감독과 2029년까지 계약 연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스페인 국적의 선수 출신 지도자다. 현역 시절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아스날에서 활약했고,
[오피셜] '손흥민과 뛰어보고 싶다'…LAFC, 미국 대표팀 공격수 출신 보이드 영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공격진 보강을 이어갔다. PAFC는 15일 보이드 영입과 함께 '보이드의 계약기간은 2026년까지이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내슈빌에서 활약한 보이드는 올 시즌 손흥민의 동료로 LAFC에서 활약하게 됐다. 보이드는 지난 시즌 내슈빌에서 MLS 26경기에
토트넘 역대급 ‘중원 보강’...‘맨유+빌라 타깃’ 하이재킹 성공! ‘HERE WE GO’ 컨펌, 아틀레티코에 ‘690억’ 지불[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코너 갤러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을 두고 하이재킹에 성공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이하 한국시각) “갤러거의 토트넘 이적이 확정됐다. 토트넘은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90억원)를 지불하는 완전 이적으로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아스톤 빌라를 제치고 영입에 성공했다”
[오피셜] 맨유 결국 ‘레전드 카드’ 꺼냈다...‘464경기+18회 우승 MF’ 임시감독 선임, “아직 싸워야 할 목표가 남았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을 올 시즌 종료까지 팀을 이끌 임시감독으로 선임했다. 맨유는 14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는 캐릭을 올 시즌 종료까지 1군팀 감독으로 선임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고 전했다. 캐릭은 선수 시절 맨유 중원의 핵심으로 활약한 레전드 출신이다. 맨유 소속으로 통산 464경기에 출
‘잔류 선언’ 김민재 날벼락, 주전 경쟁 적신호...바이에른 뮌헨 ‘英 국대 센터백’ FA 영입 추진! 에이전트와 ‘이적 협상’ 진행[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에게 결코 반가울 수 없는 소식이 전해졌다. 바이에른 뮌헨이 마크 게히(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이적 회담을 진행했다. 게히는 잉글랜드 국적의 센터백으로 스피드와 대인 방어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양발 활용도가 높아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다양한 패스 선택도 가능하다. 2021년 팰리스에 합류한 게히는 유럽
맨유 ‘리빌딩 플랜’ 붕괴, ‘성골 문제아 FW’ 매각 실패 위기...바르셀로나 재정난에 ‘515억’ 지불 포기→재협상 돌입[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 이적료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협상을 시작했다. 그러나 3000만 유로(약 515억원)의 완전 영입 옵션을 지불할 계획은 없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시
‘日 열도’ 초대박, 토트넘 ‘쏘니 후계자’로 낙점! 1월 영입 추진, 에이전트와 ‘이적 회담’ 진행...맨유와 경쟁 예고[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LA FC)의 대체자로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1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튼의 스타 플레이어 미토마 영입을 위해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미토마는 일본 국적의 공격수로 주 포지션은 왼쪽 윙어다. 빠른 주력을 앞세
'AC밀란, 김민재 거부에도 영입 포기하지 않았다'…바이에른 뮌헨 "대화 나눠볼 계획"[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AC밀란의 김민재 영입설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독일 매체 리그인사이더 등 현지매체는 13일 'AC밀란은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 2명을 지켜보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 가능한 옵션'이라며 'AC밀란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잘 알려진 일이다. 김민재는 시즌 후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 대
'제2의 김민재' 이한범 EPL 진출 불발 '대위기'...英 독점까지 등장, 아스널 수비수로 타깃 변경→매각 가능성 생겼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한범(미트윌란)에 관심을 보인 에버턴이 벤 화이트(아스널)를 새로운 타깃으로 낙점했다. 에버턴 소식을 전하는 영국 ‘토피웹’은 지난달 “에버턴은 미트윌란의 선수들의 경기력을 확인하기 위해 스카우트를 보냈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이한범”이라고 밝혔다. 이한범은 차세대 센터백으로 FC서울에서 활약한 뒤 2023년에 미트윌란으로
'양민혁, 손흥민 후계자 찾는 토트넘의 귀중한 자산'…임대 복귀 후 활약 기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민혁의 최근 활약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코벤트리 시티에서 임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양민혁은 11일 열린 스토크시티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 코벤트리 시티는 지난 7일 양민혁 임대 영입을 발표한 가운데 양민혁은 코벤트리 시티 합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금쪽이' 맨유 44년 만의 굴욕 맛본 날 우승 트로피 들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바르셀로나는 12일 오전 4시(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알린마 뱅크 스타디움 앳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전서 레알 마드리드를 만나 3-2로 승리했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36분에 터
"유치한 행동에 경고 주는 것 옳았다"…전 PL 심판 소신 발언! 맨유 성골 유스 퇴장 옳았다 "앞으로 그런 행동 안 할 것"[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다소 유치한 행동에 경고 주는 것이 옳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과의 홈경기서 1-2로 패배했다. 전반 12분 브라얀 그루다에서 선취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19분 대니 웰벡에게
'김민재 새해 첫 경기 명단 제외, 선수 보호 조치였다'…'8-1' 대승 이끈 콤파니 감독 직접 언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새해 첫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결장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2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에 8-1로 크게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볼프스부르크전 대승과 함께 올 시즌 분데스리가 무패 행진과 함께 14승2무(승점 44점)의 성
‘엘클라시코 패배+준우승’ 뒤 최악의 발언...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가장 중요하지 않은 대회”, 팬들 ‘즉시 경질’ 요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사비 알론소 감독이 경질 위기에 놓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전에서 FC 바르셀로나에 연장 혈투 끝 2-3으로 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6분 선제골을 허용했다. 중원에서 공을 탈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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