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추석음식과 함께 먹으면 좋은 것은?[지식채널ⓐ 28] 우리 민족의 명절인 한가위가 벌써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추석에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잡채, 모둠전, 동그랑땡 등 풍성한 명절 음식과 함께 즐거운 식사를 나누곤 하는데요. 혹시 기름진 명절 음식을 드신 뒤 속이 더부룩하거나 소화가 안 되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으신가요? 저 역시 맛있는 음식 앞에선 과식할 수밖에 없어 속이 더부룩했던
축산 공공기관 3곳 통합 ‘축산진흥공사’ 출범한다[아그로 모닝 브리프] 오늘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6 농식품 금융투자 로드쇼’에 다녀왔습니다. 행사장 한쪽에는 농식품 기업들이 직접 개발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 공간이 마련돼 있었는데요. 평소 우리가 마트에서 쉽게 접하는 식품부터 새로운 기술이 담긴 제품까지 한자리에 모여 있는 모습을 보니, 농식품 산업의 모습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인플루언서가 온라인 마케팅…농식품 기업이라면 지원하세요![농금원, 온라인 마케팅 지원 기업 모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 「2026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온라인마케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농식품 기업을 모집합니다. 라이브커머스란? 라이브커머스 (Live Commerce) 실시간 영상 방송을 통해 상품을 소개하고 시청자가 방송을 보는 동안 바로 구매할 수 있게 판매하는 방식 기존 홈쇼핑의 실시간성과 온라인 쇼핑
계란 두 판에 9990원…동네슈퍼에 12만 판 공급한다[아그로 모닝 브리프] 사진을 찍으러 여행을 다니다 보면,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풍경이 여행객인 제게는 특별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 여행하며 직접 찍은 사진들로 콘텐츠를 만들어본 적이 있는데요. 그때도 평범하게 지나칠 수 있는 골목이나 풍경에 제가 느낀 분위기와 이야기를 담아보니, 같은 장소도 조금은 다르게 보였던 기억이 납니다
“1000만원 대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제2회 농식품 모태펀드 논문대회]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농금원은 대한민국 농식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핵심 동력인 ‘농식품 정책금융’에 대한 연구 저변을 넓히기 위해 「제2회 농식품 산업의 혁신적 내일을 위한 농식품 모태펀드 논문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건강한 맛’ 채소스무디, 추첨 통해 10분께 드립니다[농림수산식품 크라우드펀딩 구독 이벤트] 브로콜리나 케일 같은 십자화과 채소가 몸에 좋다는 건 알지만, 매번 손질해서 챙겨 먹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죠? 더그린닷츠의 채소스무디는 채소를 더 쉽고,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걸쭉하고 진한 건강 스무디입니다. 이러한 건강 스무디를 농식품크라우드펀딩 구독 이벤트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 안내
베트남 하노이로 K푸드 13개사가 날아간 까닭[KOTRA·농금원 ‘KF 글로벌 브릿지’]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으로 지난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KF 글로벌 브릿지 (K-Food Global Bridge)’ 무역사절단을 파견하며 K-푸드 수출 확대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KF 글로벌 브릿지’는 지난 2월 10일, 농금원과 KOTRA 두 기관이
식음료업계도 월드컵 축제…굿즈 증정·할인 행사 잇따라[아그로 모닝 브리프] 2030 세대라면 모두 어린 시절 대형 마트에 대한 추억을 모두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집과 가장 근처에 있던 홈플러스에 대한 추억이 많습니다. 도시 외곽에 살았던 저는 동네 작은 슈퍼 말고는 대형 마트를 방문할 기회가 적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가끔 한 번 엄마,언니와 함께 대형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 ‘서울푸드’ 6월 9일 킨텍스![아그로 모닝 브리프] 세계적인 식품 박람회 빅3가 있습니다. 홀수년도 10월에 열리는 독일 쾰른 국제식품 박람회(ANUGA)에서는 최신 글로벌 식품 트렌드를 볼 수 있습니다. 2025년엔 한국이 처음으로 주빈국으로 선정되어 K푸드를 알리기도 했었죠. 두번째 큰 식품박람회는 프랑스 파리 국제 식품 박람회(SIAL PARIS)입니다. 전 세계에서 출품된 신제
말차·라떼·밀크티,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차이[아그로 모닝 브리프] 저는 밀크티 애호가 입니다. 10년전 대만 여행에서 맛본 밀크티의 여운으로 요즘도 카페를 가면 언제나 밀크티를 선택해 왔습니다. (사실 저는 카페인을 안 먹기위해 아메리카노도 안 마시는 사람입니다 ㅎㅎ)그런데 어제 한국소비자원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서 밀크티를 선택하는 것을 재고하게 됐습니다. 몇몇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의 밀크티에 있
고물가에 구내식당 인기…단체급식 업체들은 맛있는 요리개발 경쟁[아그로 모닝 브리프] 제가 근무하는 한국경제신문 사옥 8층엔 구내식당이 있습니다. 점심식사 시작 시간은 오전 11시 30분. 오늘은 밥과 참치 김치찌개를 비롯해 반찬이 9가지나 됩니다. 가격은 8천원으로 착합니다. 직원뿐 아니라 외부인들도 오셔서 드실수 있다보니 ‘동네 맛집’으로 통합니다. 고물가에 사내식당의 인기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덩달아 단체급식을
‘농업 알바’ 이젠 알바몬에서 찾을 수 있다![아그로 모닝 브리프] 인생에 ‘30:30:30의 법칙’이 있다고 합니다. 첫 30년은 배움의 시기, 두번째 30년은 배운 것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시기, 세번째 30년은 은퇴 후 노년을 사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100세 시대가 되면서 세번째 30년이 바뀌고 있습니다. 의학기술이 발전해서 시니어들도 일을 하는 시대가 된 것이죠. 두번째 30년 준비를 앞
매일 사먹던 ‘랩노쉬 프로틴’…이것을 만든 이그니스 대표를 직접 보다니~[더농부 인턴이 가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동해번쩍 서해번쩍 등장하는 [더농부]의 에디터 인턴입니다 더농부에서는 올해부터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APFS)과 협업하면서 농금원 뉴스인 ‘APFS뉴스를’ 제작키로 했습니다. 마치 KBS 9시뉴스처럼 방송 뉴스를 처음 제작하는 것이지요. 신인 인턴인 저도 촬영 현장에 동행하며 많은 걸 배웠는데요.
SNS타고 ‘먹거리 성지’된 전통시장,카드 결제액 껑충[아그로 모닝 브리프] 최근 며칠간 아침 날씨가 쌀쌀해 졌죠. 3년전 개화기 때 냉해 저온피해로 인해 사과값이 급등했었습니다. 이 때문에 농촌진흥청에서는 과수농가들에 저온피해 대비책을 알리고 있습니다. 미리 과수원에 물대기를 하면 낮동안 흡수한 태양에너지가 땅의 온도를 유지해 준다고 하네요. 또 K푸드가 이제는 전통시장으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전통시
“쿠쿠가 밥을 다 지었습니다. 밥을 잘 저어주세요~” 왜 밥을 저어야 할까?[지식채널ⓐ 15] 밥은 역시 김이 모락모락 날 때 가장 맛있습니다. 막 지은 따뜻한 밥 한 공기가 주는 행복이 있죠. 요즘 전기압력밥솥에 밥을 짓다보면 이런 말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쿠쿠가 맛있는 취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밥을 잘 저어주세요~ ” 밥솥에서 막 나온 밥을 그냥 두지 말고 밥주걱으로 한 번 저어주라는 뜻인데요. 어쩌면 오랜 생활 습관
뉴요커들은 요즘 점심때…샌드위치 대신 군고구마 먹는다~뉴욕서 난리 난 K군고구마의 비밀 겨울 길거리나 편의점 앞을 지나가다 보면 한 번쯤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냄새가 있습니다. 바로 군고구마인데요. 이 익숙한 풍경이 지금은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펼쳐지고 있다고 합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샌드위치 대신 군고구마를 손에 든 뉴요커들, 그리고 군고구마를 사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까지! 처음엔 단순한 K-푸드 유행처
자극보단 기본적인 맛에 충실…‘근본이즘’식품이 뜬다[트렌드 분석 : 식품] 요즘 식품 코너를 둘러보다 보면 유난히 눈에 익은 제품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 새로운 맛보다 “이건 실패 없지”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제품들 말이죠. 자극적인 신제품이 쏟아지는 시대지만 오히려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 다시 선택받고 있는데요. 식탁 위에서 근본이즘이 주목받는 이유와 요즘 뜨고 있는 제품들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바나나는 냉장고에 넣으면 왜 더 빨리 검게 변할까?[지식채널ⓐ 9] 바나나를 사 두었다가 껍질에 검은 점이 보이기 시작하면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상할까 봐 냉장고에 넣어야 하나?” 그런데 막상 냉장고에 넣고 나면 며칠 지나지 않아 껍질이 오히려 더 빠르게 검게 변하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궁금해지는데요.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으면 왜 더 빨리 검게 되는 걸까? 바나나 냉장 보관은 좋지 않은 선택인가? 사실
K푸드 수출, 성장전략→도약전략 전환 필요하다[농업전망 2026 : 2부 K농식품 시장전환]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농림축산식품부는 1월 22일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제29회 농업전망 2026을 개최했습니다. ‘K-농업·농촌 대전환,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대주제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와 글로벌 환경 변화 속에서 한국 농업이 어떤 전환을 준비해야 할지를 함께 살펴보는 자리였습니다. 그중
겨울 무는 왜 유독 더 달까?[지식채널ⓐ 8] 겨울에 무국을 끓이거나 동치미를 담글 때,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은근한 단맛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흔히 이런 말도 하죠. “겨울 무는 썰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다”고요. 같은 무인데도 계절에 따라 맛이 달라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궁금해집니다. 겨울 무는 정말 더 단 걸까요? 아니면 우리가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사실 이 차이는 기분이나 조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