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손흥민 이어 역대급 'No.7' 등장...'ATM 오피셜' 이강인, 그리즈만 후계자로 완벽하게 낙점! "새로운 7번을 소개합니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7번을 달고 뛴다. 아틀레티코는 2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리 생제르망(PSG)으로부터 이강인을 영입하며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강인은 발렌시아와 마요르카를 거쳐 2023-24시즌부터 PSG에서 활약했다. 이강인은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뛰었으나
골 감각 회복한 손흥민의 LAFC, MLS 최하위-최다실점 캔자스시티와 대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손흥민과 LAFC가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맞대결을 펼친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를 치른다. LAFC의 손흥민은 지난 18일 열린 LA갤럭시와의 2026시즌 MLS 16라운드에서 올 시
“김하성은 2000만달러인데 자비스는 78만달러, 가장 큰 차이점은…” ML 꿈을 이룬 신예가 6푼8리 타자에게 밀려나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것이 내가 평생 꿈꾸고 생각해온 것입니다.” 짐 자비스(26,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올해 빅리그에 데뷔해 18경기서 56타수 16안타 타율 0.286 1홈런 8타점 8득점 OPS 0.768을 기록 중이다. 최근 줄곧 주전으로 나가다 25일(이하 한국시각)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서는 호르헤 마테오의 백업으로 출전해 1타점과 1
AT마드리드 이적 이강인과 라리가 우승 경쟁…2026-27시즌 바르셀로나 예상 베스트11[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에 도전하는 바르셀로나의 선수단 구성이 주목받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24일 공격수 아데예미 영입을 발표했다. 바르셀로나는 아데예미와 2031년 6월까지 바르셀로나와 계약을 체결했다.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아데예미는 "세계 최고의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나는 우승 트로피
2년 연속 UCL 우승, 3년 만에 PSG 떠나는 이강인 작별 인사…"평생 잊지 못할 기억, 함께 역사를 썼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로 이적하는 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망(PSG)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AT마드리드는 25일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이강인은 AT마드리드에서 등번호 7번을 배정받은 가운데 2031년 6월까지 계약했다. 스페인 마르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AT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수원, K리그2 선두 부산 원정서 4-1 대승…다득점 차 추격[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수원이 K리그2 선두 부산을 상대로 치른 원정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수원은 25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수원은 부산전 승리로 최근 공식전 3경기 연속 무승 부진에서 벗어나며 11승3무4패(승점 36점)를 기록해 리그 선두 부산을 다득점 차로 추격했다. 양
손흥민 득점 행진에 LAFC 라커룸 분위기도 최상…'이건 시작에 불과하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두 경기 연속골의 상승세를 이어간 LAFC의 팀 분위기가 주목받고 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2026 시즌 MLS 18라운드를 치른다. LAFC는 북중미월드컵 휴식기 이후 열린 LA갤럭시와의 MLS 16라운드와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17라운드에
하주석 KIA 데뷔전서 1타점 2루타에 득점까지, 트레이드 효과 톡톡→KIA 9-5 승리로 3연패 탈출→나성범과 박재현 홈런 합창→양현종 193승[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하주석이 KIA 타이거즈 데뷔전서 2루타와 사구 2개로 제 몫을 톡톡히 했다. 타점과 득점을 고루 만들어내며 팀의 3연패 탈출에 기여했다. KIA는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말 홈 3연전 두 번째 경기서 9-5로 이겼다. 3연패서 벗어났다. 5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었다" 월드컵 우승 감독 극대노…아르헨티나 행동 맹비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축구 대표팀 감독이 분노했다. 스페인은 지난 20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포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아르헨티나와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득점으로 0의 균형을 깬 스페인은 2010 남
김민재 입지에 영향, 북중미월드컵 맹활약 후 인기 폭발…'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이적 우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우파메카노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언급됐다. 독일 스폭스 등은 24일 '북중미월드컵에서의 맹활약 이후 바이에른 뮌헨은 우파메카노의 이적을 우려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우파메카노는 재계약을 통해 바이에른 뮌헨에 장기적으로 남기로 했지만 이적설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새로운 계약서의 특정 조항으로 인해
'블로킹 17-3 압도' 차상현호, 인도네시아에 3-1 승리→2연승... 건강한 강소휘 16득점 맹폭[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2연승을 거뒀다. 한국은 24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인도네시아와 2차전에서 3-1(25-21, 25-22, 19-25, 25-20)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2연승을 만들었다. 26일 같은 장소에서 마지막 3차전을
쥐가 나도록 달렸다, 삼성 15득점 원동력 된 세 번의 폭풍 질주…"더 좋은 경기 보여드릴게요"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대거 15점을 뽑으며 압승을 거뒀다. 류지혁의 '폭풍 질주'가 아니었다면 빠르게 분위기를 가져올 수 없었다. 류지혁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삼성의 첫 득점은 류
"상태 양호" 그런데 왜 오타니 투수 복귀 더 미뤄지나, 다저스가 서두르지 않는 이유[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등판은 더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7월 내 마운드에 오르는 모습을 볼 수 없을 것 같다. MLB.com은 25일(한국시각)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인터뷰를 인용해 "오타니가 다음 주 시애틀과 경기에서 등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오타니는 왼쪽 무릎이 좋지 않다. 때문에 타자로만 나서고
“네(하주석)야구만 잘하면 좋겠다, 이젠 물러날 데가 없다” 꽃범호의 묵직한 당부…KIA맨 하주석에게 바란다[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네 야구만 잘 하면 좋겠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4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하주석(32)과 따로 감독실에서 얘기를 나눴다고 했다. 이범호 감독의 메시지는 간단명료했다. 동료들 챙기기보다, 자신의 야구를 잘 해 주길 바랐다. 이범호 감독은 “아까 내 방에 와서 얘기를 했다. 내가 갖고 있는 생각을
“김하성 돌아오면 자비스 출전시간 단축” 애틀랜타가 진짜 그렇게 할까…6푼8리 유격수에게 최후의 기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이 돌아오면 잠 자비스가 가장 영향을 많이 느낄 것이다. 최소한 출전시간이 단축될 가능성이 크다.” 팬사이디드의 하우스 댓 행크 불트가 24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과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가 이번 주말 빅리그에 전격 복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하성은 오른 중지 부상으로 10일 부상자명단에 올랐고, 지난 14일부터 루키
'강백호도 없는데, 미쳤다' 한화 한 이닝 7득점 실화? 우승팀 2906일 만에 패패패패패패패패 충격 안기다 "집중력 돋보였다"[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공격에서 집중력이 돋보였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5회에만 7점을 가져오며 집중력을 발휘한 타자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8-4 승리를 가져오며 3연승을 질주했다. 한화는 43승 44패 3무를 기록하며, 5위
'으악' 오른쪽 팔꿈치 가격 당한 오타니 괜찮을까, 美 현지도 동료 부주의 꼬집었다 "주변을 주의 깊게 살펴야지!"[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경기 종료 후 팔꿈치 가격당한 것에 대해 미국 현지도 주목했다. 다저스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5-3로 승리했다. 원래대로라면 오타니가 등판하는 날이다. 하지만 전반기 막판 당
“아내(김연정 치어리더)와 집에선 같은 편이지만 야구장에선 적이다” KIA맨 하주석 냉정하네…아내 서운하겠어[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아내와 집에선 같은 편이지만 야구장에선 적이다.” 하주석(32, KIA 타이거즈)이 23일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에서 KIA로 옮기면서, 팬들이 또 하나 관심을 갖는 대목이 아내와의 관계 설정(?)이다. 하주석은 지난 겨울 오랫동안 사랑을 나눠온 김연정(36) 치어리더와 결혼했다. 김연정 치어리더는 국내 간판 치어
배구 미래될 유소년 육성 힘보탠다 KOVO 육성지원팀 인턴 사원 모집[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KOVO는 유소년육성지원팀에서 근무할 인턴사원을 채용한다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날(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다. 지원 자격은 대졸 이상자와 대학 졸업 예정자로 MS Office를 비롯해 한글·포토샵 등 가능자,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이해도가 높은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야구장서 시원한 맥주 맛보세요' SSG, 28일 두산전 카스데이 행사 진행[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두산 베어스와 주중 홈 3연전을 치른다. SSG 구단은 해당 3연전 첫날인 28일 경기를 카스와 함께 하는 '카스 데이'(CASS DAY)로 지정해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알렸다. SSG 구단은 "이날 경기는 카스와 함께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한여름 밤의 시원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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