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름은 ‘이하나’, 요시하라 감독과 재회한 자스티스 “흥국생명이 낯설지 않다”[마이데일리 = 흥국생명 연습체육관(용인) 심혜진 기자] 일본에서 온 아웃사이드 히터 자스티스 야쿠지가 2026년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현대건설을 떠나 새 팀을 택했지만, 흥국생명이 낯설지 않다. 자스티스는 직전 시즌 현대건설 소속으로 활약했다. 177cm의 신장으로 탄탄한 수비력을 드러내는 동시에 빠른 공격까지 펼치며 팀 공헌도를 높였다. 정규리그
[MD포토] 김종진 '이기면 우승, 최선을 다하자'[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1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백호)리그 (U-13) 도봉구와 김포시 결승전 경기.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도봉구 유소년야구단 김종진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다저스도 '한국 탈락시킨 투수' 못 잡았다, 오타니 4타수 무안타 무기력…'KKKKKKK' 산체스 12승[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LA 다저스도 맥을 추지 못했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탈락시킨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역투를 펼쳤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덾아와의 원정 경기에서 7-10으로 패했다. ▲선발
[MD포토] 도봉구 '우승 가보자'[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1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백호)리그 (U-13) 도봉구와 김포시 결승전 경기.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도봉구 유소년야구단이 경기 전 파이팅을 하고 있다.
[MD포토] 손윤우 '송파구 유소년야구단 선발투수'[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1일 오후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리그 4강전, 송파구 유소년야구단과 구로구 유소년야구단의 경기.송파구 선발투수 손윤우가 투구하고 있다.
[MD포토] 김덕환 구로구 유소년야구단 감독 '승리 미소'[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1일 오후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리그 4강전, 송파 유소년야구단과 구로구 유소년야구단의 경기.김덕환 구로구 유소년야구단 감독이 미소짓고 있다.
오러클린·페덱 효과 다시 볼까 삼성 부상 대체선수 보스 "일본 야구 경험 도움될 것"[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정규리그 1위 수성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위한 퍼즐 맞추기가 됐다. 부상 대체 선수도 지난 달(6월)까지 메이저리그(MLB) 마운드 위에서 공을 던진 투수를 데려왔다. 크리스 페덱에 이어 현역 메이저리거를 시즌 도중 영입한 삼성 라이온즈다. 삼성은 전반기 선발진 한축을 든든하게 지킨 아리엘 후라도가 어깨 부상으로 6주 간 치료와
日프로야구 홈런 더비 상금 900만원인 배경…올스타전 '일주일 앞으로'[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15억 vs 1000만원 vs 900만원. 메이저리그(MLB), KBO리그, 일본프로야구(NPB) 올스타전 행사 중 열리는 홈런 더비 우승자가 각각 받은 상금 액수를 국내 통화를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이다. 액수 차이가 나는 이유가 있다. 한국, 미국, 일본 모두 올스타전은 이벤트 성격이 분명히 있다. 올스타에 선정된 선수들과
박지성 위원장 "축구협회장 선거인단, 신뢰 얻을 수 있는 공정성과 대표성 위해 확대 개편"[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K-축구혁신위원회의 박지성 위원장이 축구협회장 선거와 관련한 선거인단 개편에 집중하고 있다는 뜻을 나타냈다. K-축구혁신위원회는 20일 오후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3차 회의를 진행한 가운데 박지성 위원장은 회의 후 "오늘 회의에서는 축구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축구 발전을 이루기 위한 진전된 논의들이 있었다. 지난 회의
[MD포토] 이찬빈 '발로 만든 득점'[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 청룡리그 4강전, 휘문아카데미 유소년야구단과 김포시 유소년야구단의 경기.김포시 이찬빈이 홈을 밟고 있다.
"시원하게 야구보세요" 두산, LG·NC와 홈 경기서 'Dooplash' 시리즈 진행[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무더운 한여름 열리는 홈 경기에서 야구팬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두산 구단은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 8월 4일부터 6일까지 치러지는 NC 다이노스와 홈 3연전을 여름 맞이 Dooplash'(두플래시) 시리즈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Dooplas
[MD포토] 작적 지시하는 노원구 유소년야구단 마낙길 감독[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 백호리그 (U-14) 8강전, HBC 유소년야구단과 노원구 유소년야구단의 경기.노원구 유소년야구단 마낙길 감독이 작전을 지사하고 있다.
[MD포토] 노원구 유소년야구단 '우리가 이겼다'[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 백호리그 (U-14) 8강전, HBC 유소년야구단과 노원구 유소년야구단의 경기.노원구가 8-7로 승리 한 뒤 기뻐하고 있다.
[MD포토] 유하진 '야구 꿈나무의 파이팅'[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0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새싹리그 (U-9) 빅드림과 휘문아카데미 경기.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빅드림 유소년야구단 유하진이 인터뷰를 했다.
[MD포토] 김예준 '양구군 유소년야구단 내가 에이스'[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0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새싹리그 (U-9) 빅드림과 휘문아카데미 경기.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양구군 유소년야구단 김예준이 인터뷰를 했다.
[MD포토] 심재윤 '동점타치고 역전 득점에 포효'[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 백호리그 (U-14) 8강전, HBC 유소년야구단과 노원구 유소년야구단의 경기.HBC가 5회초 동점타를 친 뒤 역전 득점을 한 뒤 포효하고 있다.
[MD포토] 배강열 '태백시 유소년야구단 우승을 위해'[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0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새싹리그 (U-9) 빅드림과 휘문아카데미 경기.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태백시 유소년야구단 배강열 감독 인터뷰를 했다.
"다닐 때마다 새롭네요"…한대화 전 감독이 본 유소년야구의 성장 "기본기가 가장 중요" [MD배][마이데일리 =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 김건호 기자] "다닐 때마다 새롭네요."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는 지난 17일 막을 올려 21일까지 열린다.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는 총 153개 팀이 출전했다. 20일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KBO리그 '레전드' 한대화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마이
"상당한 걸림돌" 무릎 부상 하필 이럴 때 찾아오다니... 오타니 CY상 도전 이렇게 물거품으로 끝나나[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사이영상 도전에 빨간불이 커졌다는 현지 분석이 나왔다. 다저스웨이는 20일(한국시각) "오타니의 최근 부상 소식은 다저스 타선에 지장을 주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그의 화려한 커리어에 또 하나의 역사적인 업적을 추가할 기회에는 상당한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무릎이 아프다. 데이브 로
“오타니가 앞으로 몇 년간 경이로운 이도류를 하겠나…” 美근본적 의문, 7억달러 계약의 가치를 묻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가 앞으로 몇 년간 경이로운 이도류를 하겠나.”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지난주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불참하고 6월 중순부터 안 좋았던 왼 무릎에 주사 치료를 받았다. 무릎에 고인 물을 빼내는 효과가 있었다. 그리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가 당분간 마운드에 오르지 못한다고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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