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쏘니를 믿고 있었다"…LAFC 감독, 손흥민 2경기 연속골에 흐뭇[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의 득점행진에 반가움을 나타냈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홈 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에 3-1로 이겼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가운데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하며 LAFC가 성공시킨 3골에 모두
“오타니, 자기 몸 너무 잘 알고 있어…복귀 강요하면 안 돼” 로버츠 믿음, 다저스에서 7년 더 이도류 해야 하니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자기 몸을 너무 잘 알고 있어.”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최근 왼 무릎 부상으로 투구를 중단하면서, 다시 한번 이도류 논쟁에 불이 붙었다. 궁극적으로 오타니가 건강하게 10년 7억달러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 어느 순간 투구를 포기해야 한다는 논리다. 그러나 LA 다저스와 오타니는 건강한 이도류를 10년
FIFA 발표, 메시 포함-야말은 제외…'김민재 동료 2명' 포함 북중미월드컵 베스트11[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3일 팬들이 선정한 2026 북중미월드컵 베스트11을 발표했다. 2026 북중미월드컵 베스트11 중에선 우승팀 스페인 대표팀 선수들과 4위를 차지한 프랑스 대표팀 선수가 나란히 3명씩 이름을 올렸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선 메시를 포함해 2명이 베스트
"FC서울 달라졌다" 김기동 감독의 선언...버티는 끈끈함+기회 움켜쥐는 힘, '우승' 조건 갖춰간다 [MD현장][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최병진 기자] “FC서울은 달라졌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3-1로 승리했다. 서울은 이날 승리로 승점 42로 2위 강원FC(승점 32)와의 격차를 10점으로 벌렸다. 이제 시즌 절반이 지난 가운데 독주 체제를 구축하며 우
SON 진짜 미쳤다! 1골 1도움 맹활약…LAFC, 솔트레이크에 2-0 리드 (전반 종료)[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LAFC)이 맹활약하고 있다. LAFC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LAFC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켰다. 라이언 홀링스헤드
당신의 퍼터는 억울하다…스코어 줄이는 진짜 우선순위[이준호의 골프 디코드][마이데일리 = 이준호 칼럼니스트] 라운드가 끝나면 클럽하우스에서, 그리고 그날 저녁 골프 단톡방에서 꼭 나오는 대사가 있다. "오늘 퍼팅만 됐어도 다섯 타는 줄였는데…." 나도 수백 번 들었고, 여러분도 그만큼 읊어봤을 것이다.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라는 격언까지 있으니, 스코어가 무너지면 우리의 손가락은 반사적으로 퍼터를 향한다. 퍼터 입장에서
“송성문 진짜 열심히 한다, 나 첫해 모습 보는 것 같아” 강정호 극찬…지금 폼은 김하성·김혜성보다 낫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송성문 진짜 열심히 한다.” 전직 메이저리거 강정호(39)가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을 극찬했다. 송성문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4년 최대 1500만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내야 전 포지션 백업을 본다. 시범경기 기간 옆구리 부상도 있었고, 시즌 초반 트리플A에 있었지만, 5월 초 빅리그 콜업 이후 계속 메
"2027년에 우리 다시 만나"...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현장 스케치 [MD영상][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닷새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결승은 우중 혈투였다.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17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렸다. 21일에는 각 리그별 준결승전 및 결승전이 열렸다. 장맛비가 많이 내려 경기 중단과 재개를 반복한 끝에 정상 팀들을 가리며 성료했
"손흥민의 MLS 활약 말이 안 된다" 좌절했던 감독, LAFC와 재대결…"역습 능력 알고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와 맞대결을 앞둔 레알 솔트레이크의 마스트로에니 감독이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점쳤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시즌 MLS 16라운드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대결한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열린 LA갤럭시와의 2026시즌 MLS 원정 경기에서 올 시즌 MLS 첫
“김하성 진짜 문제는, 나이가 30대로 접어들면서…” 강정호 뼈 아픈 지적, 어깨→허리→손가락 부상의 대가인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의 진짜 문제는…” 전직 메이저리거 강정호(39)는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올 시즌 심각한 부진이 결국 부상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강정호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 King_Kang을 통해 김하성을 집중 해부했다. 우선 강정호는 김하성을 두고 “굉장히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다.
벌써 승점 '10점차' 선두, 김기동 감독이 밝힌 '우승' 가능성..."시즌 70%까지는 치러야 이야기할 수 있다! 여전히 신중해" [MD현장][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최병진 기자]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10점차 유지를 목표로 밝혔다. 서울은 22일 오후 7시 30분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3-1로 승리했다. 브레이크 없는 질주다. 서울은 연승과 함께 6경기 무패(5승 1무)를 달리며 승점 42로 2위 강원FC(승점 32)
'우승 페이스' 서울의 '미친 질주', 승점 '10점차' 독주 체제...정승원 멀티골-클리말라 '7호골' 폭발! '기성용 AS' 포항에 3-1 승리 [MD현장][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최병진 기자] FC서울이 질주하고 있다. 서울은 2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3-1로 승리했다. 연승과 함께 6경기 무패(5승 1무)를 달리는 서울은 승점 42로 2위 강원FC(승점 32)과의 간격을 10점으로 벌리는 데 성공, 우승을 향
신희광 동작구 유소년야구단 감독 "우리는 도깨비팀! '기다림의 미학' 실천하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일구일행인터뷰-34]일구일행(一球一幸). 공 하나하나에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이 있다. 드넓은 운동장에서 공을 던지고 치고 달리며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라는 소년들. 바로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소속 유소년야구 선수들이 주인공이다. '공부하는 야구, 행복한 야구, 즐기는 야구'를 지향하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2011년 문을 열고 한국 야구 유망주 육성 산실이 됐다. 두산
[MD포토] 박지성, '야구도 잘해요'[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키움 박지성이 역투하고 있다.
[MD포토] 권혁빈, '발로 만든 득점'[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키움 권혁빈이 5회말 2사 만루서 배찬승의 폭투때 홈으로 쇄도하고 있다.
'손흥민 첫 골, LAFC 상승세에 필요한 불씨'…MLS 파워랭킹 두 계단 상승[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시즌 첫 골과 함께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 후반기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한 LAFC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LAFC는 지난 18일 미국 LA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시즌 MLS 원정 경기에서 LA갤럭시에 3-0으로 이겼다. 손흥민은 LA갤럭시전에서 쐐기골을 터뜨리며 올 시즌 MLS 첫 골
역시 수비가 강해야 우승할 수 있다! '8경기 유효슈팅 0' 로드리가 월드컵 골든볼을 받은 이유[심재희의 골라인][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대회 기간과 참가 팀이 크게 늘어나 변수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무더운 날씨와 많은 경기 소화로 선수들의 컨디션 저하와 부상자 발생 등이 나오기 쉬웠다. 때문에 대회 전 우승 팀을 예상할 때 '안정감'을 우선으로 봤고, 공수 균형을
"KIM 남길지, 트레이드 추진할지" 美 궁금증 폭발! 과연 김하성은 어떻게 되나…"공격 회복 조짐 보여도 수비는…"[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가장 흥미로운 결정은 김하성을 둘러싼 것" 과연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김하성은 지난 5일(한국시각)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14일부터 루키리그에서 재활경기를 시작했다. 17일까지 3경기에 나갔다. 그리고 22일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팀인 아이오와 컵스와 경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분데스리가 최고 센터백 선정…'월드클래스 아니지만 리그 1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동료 우파메카노가 분데스리가 최고 센터백으로 선정됐다. 독일 매체 키커가 21일 발표한 키커 랑리스테 센터백 부문에서 우파메카노가 1위를 차지했다. 키커는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센터백 중 월드클래스는 없다고 평가한 가운데 우파메카노를 포함해 7명을 인터내셔널클래스로 분류했다. 키커는 우파메카노에 대해
충격이다! '1450억 거절' 이강인과 정반대...맨유+토트넘 러브콜 '24세' 네덜란드 국대, 오일 머니 선택! "사우디 전격 이적" 1티어 밝혔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의 관심을 받은 크리센시오 서머빌(웨스트햄)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알힐랄이 서머빌 영입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8,000만 유로(약 1,400억원)”라고 보도했다. 서머빌은 네덜란드 국적의 윙포워드로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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