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행 등용문됐다' 김민훈 포함 유소년야구연맹 출신 선수 11명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하 유소년연맹)이 프로 진출을 위한 발판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다. 유소년연맹은 "연맹 출신 선수들이 지난 21일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역대 최다인 11명이 KBO리그 10개 구단으로부터 지명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그러면서 "2024년 8명, 지난해(2025년) 10명에 이어 올해는 1
'결국' 6점→5점 韓 캡틴 에이스 터져야 이긴다, 그토록 원하는 꿈 이룰까…'亞 우승팀' 태국 잡으러 간다 [MD고마키][마이데일리 = 고마키(일본) 이정원 기자] 과연 한국 여자배구는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까.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태국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한국 여자배구의 2026년 마지막 국제 대회 경기. 한국은 예선에서 홍콩, 카
KBO, '야구로 자라나는 티볼스쿨' 진행…5개 지역 초등학교 대상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올해 2학기에 초등학교 방과후 활동 프로그램인 '야구로 자라나는 티볼스쿨'을 처음으로 진행한다"고 22일 알렸다. 'KBO 야구로 자라나는 티볼스쿨’은 기존의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을 한 학기 단위 정규 과정으로 확대 개편한 프로그램이다. 일회성 교육인 찾아가는 티볼교실이 한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길 희망한
한국전 승리 "나이스!"…선수 시절 김연경 라이벌 꼽힌 기무라, 해설 멘트로 기쁨 표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사토 요시노, 이시카와 마유, 코가 사리나(은퇴)에 앞서 일본 여자배구를 대표했던 '아이콘'이자 '간판스타'였던 기무라 사오리가 오랜만에 TV 중계방송에 나왔다. 기무라는 지난 21일 열린 한국과 일본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4강전(준결승)을 생중계한 TBS의 특별 해설위원으로 마이크를 잡았다. 일본은
'너무한 것 아니냐'·'악의적 의도'…일본 배구팬도 뿔난 강소휘 중계화면 프로필 사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지난 21일 한국과 일본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4강(준결승)전은 아이치현 지역방송이 아닌 일본 전국방송인 TBS를 통해 생중계됐다. 일본 현지에서도 관심이 뜨거웠던 맞대결이었다. 그런데 TBS 중계방송에서 한국 선수들의 소개 화면이 논란이 되고 있다. 주장을 맡고 있는 강소휘(한국도로공사)의 중계방송
[공식발표] '마젠타 핑크로 역동성 더했다' 흥국생명, 2026-2027시즌 새 유니폼 공개[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흥국생명이 다가오는 시즌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 유니폼은 구단 상징색 마젠타 핑크를 중심으로 배구공의 궤적과 속도감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특히 제작 과정에서 선수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고 역동성을 시작적으로 표현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여수에서 열리는 2026 KOVO컵부터 해당 유니폼을 착용해 좋은 경기력을
“오타니는 내가 존경해온 선수, 야구가 힘들 때마다…” 다저스타디움을 찾은 특별한 손님, 17번 소녀의 꿈[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내가 존경해온 선수.” LA 다저스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주말 홈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그런데 이날 특별한 손님들이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을 찾았다. 바로 오타니 쇼헤이(32)의 고등학교 후배 유리 테라모토였다. 일본 이와테현에 위치한 하나마키 히가시 고등학교는 기쿠치
한·일전 '7연패' 끊는 데 만족...박한동 회장의 작심 발언! "격차 확인으로 끝나면 안 돼, 대학축구를 韓 축구 전체의 한 부분으로 바라봐야" [MD류가사키][마이데일리 = 류가사키(일본) 노찬혁 기자]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한일 교류전을 마친 뒤 한국 축구 전체의 변화와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류츠게이자이대학교 류가사키 필드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 UNIV PRO 챌린지(전문대학 선발팀)과 20
"언제나 목표는 우승...日과의 격차? 선수들이 싸워서 증명해야" '3년차' 맞이한 블랑 감독, 비시즌 과제는 '백업 경쟁력 강화' [MD인터뷰][마이데일리 = 천안 최병진 기자] “나는 아직 젊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시즌 대한항공을 넘어서지 못했다. 정규리그 2위에 머문 현대캐피탈은 챔피언 결정전에서 5세트까지 가는 혈투를 펼쳤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다가오는 시즌에는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현대캐피탈은 비시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부터 중국 상하이 브라이트, 미국 UC 어바인 안테이
“다저스, 김혜성 대주자 가능성 배제하지 않았다” 계속되는 희망고문…지금도 안 쓰는데 가을야구서 쓸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혜성의 대주자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트루블루 LA가 22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이 밝히며 김혜성(27,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의 포스트시즌 로스터 등재 가능성을 언급했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2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주말 홈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모처럼 김햬성 얘기를 꺼냈기 때문이다.
'초대박' 어떻게 韓에 이런 선수가 등장했나…'일본 박살' 군 면제→韓 농구 부활 앞장서다 "대한민국 약하지 않다, 정말 잘하는구나"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대한민국 농구가 약하지 않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한국 농구 에이스 이현중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이현중은 지난 2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일본과 결승전에서 27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한국이 금메달을 따는데 큰 기여를 했다. NBA
'韓 야구 팬들 오카자키 점령' 여기가 일본인가 한국인가, KKKKKKKKKKKKKKK 대만 압도했다…"팬들의 기운이 분명 있다" [MD오카자키][마이데일리 = 오카자키(일본) 이정원 기자] "피부로 느끼면 좋은 경기력이 나올 수밖에 없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오카자키에 위치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대만과 1차전에서 5-0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대회 5연패를 향한 출발이 좋다. 경기 후 류지현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와 재계약 해야 한다'…재계약 협상 돌입, 독일 현지 긍정 여론[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의 재계약 논의가 주목받고 있다. 김민재는 2026-27시즌 초반 바이에른 뮌헨의 주축 센터백 중 한 명으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시즌 초반 활약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독일 앱솔루트풋볼 등은 지난 17일 '바이에른 뮌헨은 매각 대상이었던 김민재에 대한 결정을 재고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에
'나현수 14득점' 韓 여자배구 12년만 결승행 실패, 日에 완패... 태국과 동메달 결정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일본의 벽은 높았다. 한국 여자배구가 12년만 결승 무대 진출에 실패했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일본과 4강전에서 세트스코어 0-3(20-25, 22-25, 16-25)으로 졌다. 2
'월드컵 우승' 손흥민 절친, 토트넘 복귀 후 잇단 악재…'시즌 아웃 가능성도 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측면 수비수 포로의 부상이 우려받고 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2-3으로 패했다. 토트넘은 아스톤 빌라전 패배로 올 시즌 첫 승에 실패하며 2무3패(승점 2점)의 성적으로 19위로 순위가 추락했다. 토트넘은 아스톤
김혜성 ML 가을야구 참가는 그림의 떡…로버츠 말에 속지 마세요, 트리플A 가을야구로 아쉬움 푸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메이저리그 가을야구는 그림의 떡이다, 대신 트리플A 가을야구가 있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네이션 등 미국 언론들에 김혜성(27,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얘기를 오랜만에 꺼냈다. 김혜성이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들 수 있는 후보라고 분명하게 밝혔다. 그러나 외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힘이 쭉
日 퍼펙트 괴물 결국 PS 선발진 탈락→올해도 불펜 알바 나선다, WS 우승 명장이 직접 밝혔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번 가을야구에서도 불펜으로 나선다.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의 이야기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1일(한국시각) "사사키는 23일부터 시작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3연전에 복귀한다. 불펜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사사키는 8월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등판 도중 오른손 중지에 물집이 잡히면서 강판됐다. 이후 15일짜리
'21년 만의 남북전 승리 실패' 여자축구대표팀, 조 2위 8강 진출…북한과 1-1 무승부 [2026 AG][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여자축구대표팀이 북한을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해 조 2위로 아시안게임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한국은 21일 일본 시즈오카에 위치한 스타디움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여자축구 F조 3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한국과 북한은 조별리그에서 나란히 2승1무를 기록한 가운데 골득실에서 앞선 북한이 조 1위를 차지
'부산고 오타니' 42억 거절 하현승 전체 1번 영광!…키움 대단하네 "투수·야수" 선언했다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예상대로 키움 히어로즈였다. 부산고 투타 겸업 선수 하현승이 전체 1번의 영광을 안았다. 하현승은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을 받았다. 하현승이 누구인가. 2008년생 좌투좌타 선수로 수영초-센텀중-부산고에서 뛰었다. 투타 양면 모두 최상
"한국 반드시 이기고 결승가겠다" 日여자배구 사토·와다 한 목소리 각오 밝혀[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차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21일 오후 4강(준결승)에 나선다. 상대는 개최국이자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고 있는 일본이다. 한국은 카자흐스탄과 8강전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이겼지만 상대 반격에 고전했다. 반면 일본은 대만과 8강전에서 경기 내용에서도 상대를 압도했다. 공격 삼각편대가 제몫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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