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우승→맨유·토트넘 챔스 진출 실패'…슈퍼컴퓨터 예측 떴다! "아스널 1930년대 이후 첫 리그 2연패할 것"[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개막이 다가오면서 슈퍼컴퓨터의 예상 순위가 공개됐다. PL은 오는 8월 22일 오전 4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스널과 코번트리 시티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나선다. 대회 개막까지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콤페어.벳'이 PL 예상 순위를
'이럴 수가' 쏘니와 메시 조합 못 본다! 메시 올스타전 불참…"손흥민과 뮐러가 MLS 대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는 오는 30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와 맞대결을 치른다. 지난해 8월 LAFC로 이적한 손흥민은 데뷔 후 처음으로 MLS
'손흥민 동료' LAFC 수비수 "우리 팀의 뛰어난 공격수 최대한 활용하고 싶다"…3경기 10골 폭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북중미월드컵 휴식기 이후 화력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LAFC는 26일 미국 LA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LAFC는 북중미월드컵 휴식기 이후 치른 LA갤럭시와의 2026시즌 MLS 16라운드와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ML
"한동안 계속 아플 것이다"…득점왕→통산 득점 1위 등극했지만 우승 실패, 음바페의 소회[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한동안 계속 아플 것이다."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핵심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소회를 전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던 프랑스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아르헨티나에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에서 8년 만의 왕좌
'와' 무패 우승 감독 파격 결단! 36세 미드필더 영입 결정…"오래전부터 높이 평가한 선수"[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첼시가 조던 헨더슨(브렌트퍼드)를 노리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8일(한국시각) "첼시가 헨더슨 영입전에서 가장 앞선 위치를 차지했다"며 "첼시가 헨더슨의 에이전트와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했으며, 사비 알론소 첼시 감독이 왜 이 계약을 강력히 원하는지에 대해서도 취재했다. 다만 첼시는 헨더슨 영입 경쟁에서 결코 유일한 구
[오피셜] '3경기 연속골' 손흥민 제외라니...MLS 사무국 '18라운드 이주의 팀' 선정, 파트너 부앙가는 베스트11 포함[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 이주의 팀에서 제외됐다. MLS 사무국은 27일(이하 한국시각) 18라운드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로 베스트 11을 구성했다. LAFC에서는 데니스 부앙가가 이름을 올렸지만 손흥민은 제외됐다. 손흥민은 26일 미국 LA의 BMO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포팅 캔자스시티
이강인 영입,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시장 '성공적' 평가…'우승 기운 가져왔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을 영입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이적시장 성과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AT마드리드는 지난 25일 이강인 영입과 함께 5년 계약을 발표했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에게 등번호 7번을 배정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AT마드리드는 2026-27시즌을 앞두고 그리말도와 히울만에 이어 이강인까지 영입해 다양한 포지션
[MD포토] 잠실야구장 상공 야구공 같은 보름달[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야구장 위로 뜬 야구공 같은 보름달.
“김하성 vs 자비스 치열한 경쟁” 美전망, 김하성에게 기회 많지 않고 자비스도 확실하게 자리 못 잡았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8월에는 김하성과 짐 자비스 사이에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수 있다.” 김하성(31, 그윈넷 스트리퍼스)의 마이너리그 재활경기가 종료할 때가 다 돼 간다. 지난 14일에 루키리그에서 출발했고, 내달 3일로 끝난다. 이제 김하성이 마이너리그에서 컨디션을 올릴 시간은 일주일도 안 남았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내달 4일이
한기범희망나눔, 10월 3일 '2026 희망의씨앗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 개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회장 한기범)이 오는 10월 3일 용인체육관에서 자선경기를 개최한다. '2026 희망의씨앗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를 연다. 이번 자선경기는 희망농구올스타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주관한다.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용인특례시, 대한체육회, 대한민국농구협회, KBL,
“오타니, 타자로만 뛰면 MVP 충분하지 않아” PCA 무서운 추격…만장일치 MVP는 끝, 마운드 복귀 필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타자로만 뛰면 MVP는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정규시즌 MVP 4연패 레이스가 초비상이다. 이미 만장일치 수상은 물 건너갔다. MLB.com이 28일(이하 한국시각) 내놓은 내셔널리그 모의투표 결과, 오타니는 1위를 차지했지만, 158점으로 2위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25, 시카고
'충격' 공짜로 줘도 아무도 안 가진다... 김하성, 어쩌다 이런 신세가 됐나→끝내 방출 엔딩인가[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하더라도 자신의 자리를 차지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하우스 댓 행크 불트는 28일(한국시각) "현재 상황에서 애틀랜타가 김하성에게 주전 유격수 자리를 되찾을 기회를 주는 그림은 그리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유망주 짐 자비스가 버티고 있는데다 마우리시오 듀본이 유격수로
KBO, 유소년 순회 부상방지교육 실시…40개 중·고 야구팀에 장비 지원 및 교육 예정[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27일 서울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을 대상으로 유소년 순회 부상방지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알렸다. KBO 중, 고 야구팀 순회 부상방지교육은 한국 야구의 미래가 될 중, 고등학교 유소년 선수들의 부상 예방 및 신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지난 2023년부터 진행 중인 유소년 야구 트레이닝 파트 강화 프로그램이다. 올
‘나무는 숲과 함께 자란다’ 아버지에 이어 아들까지, 대를 이은 배구 행정...태광그룹의 오랜 배구 사랑 ②[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KOVO)의 제9대 총재로 취임했다. 이 총재는 한국 배구 발전을 위한 키워드로 재미, 지속 성장 가능한 배구 생태계, 교류를 제시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부모님의 ‘배구 사랑’을 이어 받은 이 총재는 이제 한국배구연맹을 이끌며 한국 배구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한다. 이 총재는 지난 3일 한국
월드컵 이후 득점력 폭발…'골 아꼈다는 농담 현실이 됐다' 3경기 연속골 SON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최근 맹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LAFC는 26일 미국 LA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캔자스시티전에서 전반 5분 선제 결승골을 터뜨려 대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드리블 돌파 후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골문 구석으로 들어가는 왼발 슈팅으로 득
이럴 수가 '日 축구 역대급 소식'...HERE WE GO 컨펌, 이강인 보낸 PSG+유벤투스까지 영입 협상 진행! 빅클럽 GK 탄생? "이적 의지 있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파리 생제르망(PSG)과 유벤투스가 스즈키 자이온(파르마)를 노리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7일(이하 한국시각) “PSG와 유벤투스는 스즈키 영입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즈키는 가나 국적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다. 그는 190cm의 신장과 좋은 피지
'대한항공 수련선수→방출→고교 10년 코치' 33살에 꿈의 무대 입성, 배구도사 러브콜 받다…"처음 전화 주신 날짜도 기억해요" [MD인터뷰][마이데일리 = 오산 이정원 기자] "감독님이 나에게 처음 전화 주신 날짜를 아직도 기억한다." 석진욱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한국전력은 기존 강민웅 코치에 GS칼텍스와 한국 남자배구대표팀 코치를 맡았던 남광구 코치가 합류했다. 그리고 배구 팬들에게 다소 낯설 수 있는, 신희섭 前 수성고 코치가 합류했다. 신희섭 코치는 수원영생고-충남대 출신으로 20
“(김)민규가 도루 능력은 저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이순철부터 이종범·김도영을 소환한 뉴 야생마…KIA 발야구 1인자 등극 예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민규가 도루 능력은 저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지난 24일 광주 KIA 타이거즈-키움 히어로즈전. KIA 이범호 감독은 5-5 동점이던 8회말 선두타자 박재현이 좌전안타를 날리자 뜻밖의 선택을 했다. 박재현을 빼고 대주자로 김민규를 투입했다. 물론 김민규는 현재 대주자, 외야 대수비 요원이긴 하다. 또한, 박재현은
메시 없는 MLS 올스타가 의존하는 공격수…손흥민, 멕시코 대표와 북중미월드컵 이후 한 달 만에 재대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에서 손흥민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MLS는 오는 3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샬럿에서 MLS 올스타전을 치른다. MLS는 3년 연속 MLS 올스타전을 MLS 올스타팀과 멕시코 리가MX팀의 맞대결로 진행한다. 손흥민은 팬투표 결과 MLS 올스타팀 선수로 선정됐고 LAFC 소속 선수로는 유일
'K-축구혁신위 회의록 미작성 논란' 박지성 위원장이 직접 밝혔다…"또 다른 피해가 나올 수 있다고 봤다" [MD현장][마이데일리 =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김건호 기자]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 위원장이 회의록을 작성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혁신위는 27일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K-축구혁신위원회 4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선거인단을 약 200명에서 1만 명으로 조정하는 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유소년 선수 육성 방안, 전력강화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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