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만에 선발 복귀한 송성문, 애틀랜타전서 멀티 출루 맹활약…김하성은 대주자 출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오른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와 볼넷을 기록하며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송성문은 2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 시즌 5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 활약…"대한민국" 외치며 축구대표팀 응원(종합)[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런 포함 멀티히트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월드컵 32강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을 향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우익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홍명보호 수비의 핵심 김민재 "저는 뒤에서 밀어주는 역할…센터백 후배들 잘하고 있어"[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통곡의 벽' 김민재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최종전을 앞두고 동료들의 활약을 칭찬했다. 김민재는 24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한국은 지난 체코와의 1차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지만, 2차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면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패배했다. 그럼에도 한국의 3
'멀티골' 호날두, 사상 첫 6개 대회 연속 득점…포르투갈은 5-0 완승[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을 기록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활약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 포르투갈은 24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5-0으로 완파했다. 지난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
[ST포토] 송찬의, 송구 실책으로 만드는 득점[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LG 송찬의가 4회말 3루에서 송구 실책 상황에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프로배구,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 선수·여자부 亞쿼터 선수 정원 확대[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7-2028시즌부터 더 많은 외국 국적 선수들이 V-리그 코트를 부빈다.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먼저 2027~2028시즌부터 남
남녀 농구대표팀, 8월 일본서 평가전 개최…원정응원단 운영[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남녀 농구 대표팀이 오는 8월 도쿄에서 일본과 맞대결을 펼친다.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는 오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남녀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3일과 14일에는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이, 15일과 16일에는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 일본과 맞붙는다. 이번 평가전은 남녀 국가대표팀의
샌디에이고 송성문, 대주자 출전해 시즌 5호 도루…애틀랜타 김하성 결장[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대주자로 출전해 시즌 5호 도루를 기록했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샌디에이고는 40승37패로 내셔널리그(NL)
상승세 탄 장유빈, KPGA 군산CC 오픈서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상승세를 탄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장유빈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 토너먼트 코스(파72/7640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7억 원+@)에 출전한다. 장유빈에게 KPGA 군산CC 오픈은 좋은 기억이 있
'김민재 소속팀' 뮌헨, 8월 4일 방한…제주 SK와 맞대결[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제주를 찾는다. 제주 SK FC는 "오는 8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뮌헨과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세계 최정상급 클럽이 제주를 찾는 건 이번이 최초다. 뮌헨은 레
'끝 없는 내리막길' 김하성, 밀워키전 3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0.085→0.081로 하락[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끝 없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전날(21일) 밀워키전에서 대타 이후 대수비로 출전해 그라운드
김주형, '메이저' US오픈 '시즌 최고' 3위…우승은 클라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메이저대회 US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에서 3위에 오르며 시즌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김주형은 22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744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로 이븐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전날보다 한
강민지, 마이어 LPGA 클래식 공동 5위…야마시타 미유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강민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325만 달러)에서 시즌 두 번째 톱10을 달성했다. 강민지는 22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661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
여자축구 최강자 가린다…W코리아컵 23일 개막[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여자축구 최강자를 가릴 W코리아컵이 오는 23일 개막한다. 대한축구협회와 경기도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가 재정 후원하는 W코리아컵이 23일부터 경기도 이천시에서 개최된다. 대한축구협회는 여자축구의 저변 확대와 성장을 위해 W코리아컵을 신설했으며, WK리그 8개 팀과 대학부 7개 팀 등 총 15개 팀이 참가해 단판 토너먼트
장유빈,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역전 우승…2주 연속 정상[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장유빈이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장유빈은 21일 강원도 춘천의 남춘천 컨트리클럽 빅토리, 챌린지 코스(파71/7231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60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를
이민영, 7차 연장 승부 끝에 니치레이 레이디스 우승…JLPGA 투어 통산 8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민영이 7차 연장까지 가는 혈전 끝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다. 이민영은 21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 신소데 코스(파72/6590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았다. 2라운드까지
우승 물꼬 튼 서교림, 2주 만에 승전보…시즌 2승·대상포인트 1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서교림이 장은수와 유현조의 추격을 따돌리고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서교림은 21일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알비스 끝내기 홈런' 애틀랜타, 밀워키에 4-3 재역전승…김하성 대수비 출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애틀랜타는 21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애틀랜타는 48승27패를 기록,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했다. 밀워키는 45승29패로 NL 중부지구 1위
'지난해 신인왕' 서교림, KLPGA 더헤븐 마스터즈 2R 3타 차 선두…멀티 우승 도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지난해 신인왕을 거머쥔 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에서 이틀째 선두를 유지했다. 서교림은 20일 경기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서교림은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
치명적 실수에도 동료 감싼 김민재 "경기하다 보면 그럴 수 있어"[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의 핵심 김민재가 패배 속에서도 동료를 감싸며 팀 분위기를 다잡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 1승 1패(승점 3)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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