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자 축구, 북한 꺾고 아시안게임 4강 진출…한일전 결승 성사 가능성 UP[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일본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북한을 꺾고 4강에 올랐다. 일본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축구 8강전에서 북한을 1-0으로 제압했다. 이날 일본은 전반 중반까지 북한과 0-0으로 팽팽히 맞섰다. 하지만 전반 40분 역습 상황에서 은와티케 우체가 득점에 성공하며 1
효자종목으로 등극한 농구, 아이치·나고야 AG서 금3 동1 획득[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농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효자종목으로 거듭났다.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은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농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75-7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농구대표팀은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6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기대 이상의 성과다
한국 여자 농구, 일본 맹추격 뿌리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금메달 획득[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여자 농구가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대표팀은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75-70으로 격파했다. 한국 여자 농구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ST포토] 농구 3X3 영광의 얼굴들[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농구 3X3 부분에 출전한 구민교, 김승우, 이동근, 이주영, 김정은, 송윤하, 최예슬, 허유정이 26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김정은-송윤하-최예슬-허유정, 여자농구 3X3 첫 메달 획득[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3X3 부분에 동메달을 차지한 김정은, 송윤하, 최예슬, 허유정이 26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여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이현중, 반짝이는 우승 반지[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남자 농구 국가대표 이현중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미국 포틀랜드로 출국하기에 앞서 나가사키 벨카 우승 챔피언 반지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이현중,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 우승 반지 자랑[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남자 농구 국가대표 이현중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미국 포틀랜드로 출국하기에 앞서 나가사키 벨카 우승 챔피언 반지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송성문, 교체 출전해 2안타 1타점 1득점 활약…타율 0.195[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교체 출전해 멀티히트 활약을 펼쳤다. 송성문은 2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교체 출전해 2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183에서 0.195(128타수 25안타)로
'김하성 결장' 애틀랜타, 마이애미에 0-3 완패…페레스 완봉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하성이 결장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마이애미 말린스에 봉패를 당했다. 애틀랜타는 26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와의 원정경기에서 0-3으로 졌다. 2연패에 빠진 애틀랜타는 93승67패를 기록했다. 애틀랜타는 이미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 가을
'멀티히트만 7명' 롯데, '7연승' LG 꺾고 6연승 질주…'우승 경쟁' KT·삼성도 나란히 승리[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LG 트윈스의 7연승을 부수고 6연승을 질주했다. 롯데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로써 6연승을 질주한 롯데는 59승 2무 71패를 기록, 단독 7위로 올라섰다. 8연승에 실패한 LG는 75승 1무 56패로 3위를 유지했다. 롯데
샌디에이고, 다저스 꺾고 3년 연속 PS 진출…송성문은 대주자로 1득점[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송성문이 대주자로 출전해 득점을 올린 가운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송성문은 2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이날 벤치에서 출발한 송성문은 팀이 2-0으로
여자 3대3 농구, 준결승서 일본에 8-19 완패…동메달 결정전으로[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 여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에 패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나고야의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대회 3대3 여자 농구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8-19로 완패를 당했다. 앞서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을 거두며 D조 1위로 8강에 직행한
월드컵 후 첫 A매치서 3-0 완승…모레노호, 한국 축구 새 출발 알렸다 [ST스페셜][수원=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모레노호가 3만3953명의 관중 앞에서 한국 축구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반 내내 에콰도르를 상대로 답답한 경기를 펼쳤지만, 후반 9분 오현규의 선제골과 13분 손흥민의 추가골,
[ST포토] 김민재, 공격수를 바라본다[수원(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에콰도르의 경기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김민재가 전반전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오현규 골 축하해주는 김민재[수원(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에콰도르의 경기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김민재가 후반전 오현규의 골 득점에 축하해주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손흥민, 이재성과 하이파이브[수원(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에콰도르의 경기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손흥민이 후반전 2-0을 만드는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손흥민, 아쉬움 가득한 표정[수원(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에콰도르의 경기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손흥민이 전반전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손흥민, 빈 틈을 찾는다[수원(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에콰도르의 경기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손흥민이 전반전 중앙지역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이정효-이진옥 부부, 축구장 나들이[수원(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에콰도르의 경기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수원 삼성 이정효 감독이 아내 이진옥과 함께 축구장 찾아 응원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손흥민·오현규, '모레노호 첫 경기' 에콰도르전 공격 선봉…이강인 명단 제외[수원=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과 오현규가 모레노호의 최전방을 맡는다. 이강인은 휴식을 취한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첫 A매치이자, 모레노 임시감독의 한국 사령탑 데뷔전이다. 또한 9-10월 A매치 4연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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