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진흥원, 임직원 대상 ‘AI 역량 강화’ 교육 실시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문예진흥원)은 임직원의 AI시대 미래 대응력을 제고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 교육을 실시한다. 문예진흥은 15일은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와 협력해 문예진흥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진흥원 AI역량강화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4월 15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5월까지 총 6회차(4/15, 4/22, 4/2
세계 친구들아 찾고 싶은 간식이 있는데 도와줘출처: https://x.com/dasimasss/status/2043338781932286057?s=46현재 트위터 자동번역으로 전세계 사람들이 서로 얘들아~ 뫄뫄 해줘 하는 중임그 중 맛있게 먹었던 간식을 찾는 글이 올라옴계속 찾아줌결론난 자동변역 아직 안돼서 사람들이 서로의 언어로 소통 중인 걸로 보이거든? 서로 찾아 주려고 하는 모
대구시향, 초등학교 찾아가 ‘교실 음악회’ 개최대구시립교향악단이 초등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교실 음악회’를 올해도 운영한다. ‘교실음악회’는 저녁 시간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를 위해 연주자들이 학교 교실을 직접 찾아가 일상 공간을 작은 공연장으로 바꾸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사전 신청을 받은 대구 지역 초등학교 59개교, 230여 학급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다. 달성군 옥
대구간송미술관 기획전 ‘추사의 그림 수업’ 연계 ‘간송예술강좌’ 개설대구간송미술관은 추사 탄신 240주년 기획전 ‘추사의 그림 수업’과 연계해 추사 김정희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간송예술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오는 22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을 주제로 시작하며, 5월 13일 이성혜 한류문화연구소 소장이 우봉 조희룡을 중심으로 추사 화파의 예술세계를 다룬다. 5월 27일에
李 앞에서 ‘폭로’… 돌발 소식 전해졌다영화 ‘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이 이재명 대통령 앞에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삼청동에서 진행된 영화 ‘내 이름은’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정지영 감독은 작품 개봉을 앞둔 심경과 함께 이 대통령의 영화 관람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정지영은 “어떻게 성사
제2대 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에 강정선 씨 당선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대구예총)의 제2대 회장으로 강정선 한국예총대구광역시연합회 회장이 선출됐다. 대구예총은 지난 2월 제13대 (사)한국예총대구광역시연합회 회장 선거에 이어 1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제5차 정기총회 및 임원개선’ 선거를 치렀다. 이 날 선거 역시 투표권이 있는 8개 회원협회별로 10명씩 참여한 대의원 투표 결 강정선 후
대구시립국악단, 화요국악무대 ‘아지랑이 여울’ 개최대구시립국악단이 화요국악무대인 ‘아지랑이 여울’을 오는21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가야금, 양금, 소금, 태평소 등 전통 안기의 음색을 바탕으로 한 창작곡들로 꾸며진다. 또 대구를 대표하는 향토 전통무용 ‘달구벌입춤’도 무대에 오른다. 공연의 시작은 가야금 3중주 ‘기억-네 번의 계절’이다. 반복되는 계절의 아름
피아노 음악의 다양한 해석…‘김다솔 피아노 리사이틀’대구콘서트하우스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연주자들을 소개해온 ‘더 마스터즈’ 시리즈의 4월 공연으로 ‘김다솔 피아노 리사이틀’을 연다. 공연은 2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국제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온 피아니스트 김다솔의 연주를 선보이는 무대이다. 김다솔은 일본 나고야 국제음악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통영 윤이상 국
라디오를 통해 본 생활상… ‘박물관으로 온 라디오(1930년대~1980년대)'전대구근대역사관의 2026년 제1차 기증유물 작은전시인 ‘박물관으로 온 라디오(1930년대~1980년대)'가 14일부터 1층 명예의 전당 앞에서 시작한다. 오는 6월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그동안 기증받은 라디오를 중심으로, 193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라디오 기술 변화와 라디오가 일상에 스며든 과정을 생활사 관점에서 보여주는 자리이다. 전시장에는
김민희♥홍상수, 불륜 11년 만에… “결실”감독 홍상수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7년 연속 초청된 가운데 신작 개봉 소식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6일 개봉을 앞둔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측이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작품의 주요 배경인 독일의
‘미스트롯4’ 女가수, 눈물 나는 소식… 팬들 오열가수 정혜린이 가슴 벅찬 소식을 전했다. 지난 11일 필리핀에서 진행된 ‘에스비타운 뮤직 피에스타 2(SBTown Music Fiesta 2)’에 출연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행사에는 필리핀 걸그룹 YGIG, 힙합듀오 GY, 솔로가수 ADEA 등이 함께
대구문화예술회관 가정의 달 기념특별전…‘탈출! 스페이스’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전 ‘탈출! 스페이스’를 오는 15일부터 6월2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가족 관람객을 중심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전시이다. 작품을 ‘단순히 보는’ 방식에서 나아가 관람객이 몸을 움직이고 문제를 해결하며 탈출 여정을 완성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전시에는 김영규,
독도의 비밀, 조각으로 깨우다... 조소작가 강하, ‘시크릿 독도’ 합류(사)독도사랑운동본부가 독도의 숨겨진 비경과 문화적 가치를 예술로 알리는 ‘시크릿 독도(Secret Dokdo)’ 프로젝트의 외연을 조소 예술로 확장한다. 본부는 한국화가 서준범 작가에 이어, 두 번째 협업 작가로 조소작가 강하가 전격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평면적인 회화에 머물렀던 독도의 이미지를 입체적인 조형 예술로 재해석해 독도의 강인한
윤여정 子, 한국 떴다… 모두가 놀란 소식배우 윤여정의 차남 조늘 씨가 미국에서 힙합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는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 9일 미국의 사회학자 샘 리처드 교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조늘 힙합 매니저와 LA 한인타운 가다 (feat. 배우 윤여정 아들) | 샘리처드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
이정애 작가 초대 개인전 …'달항아리에 축적된 시간과 흔적의 감정'달항아리와 오방색이라는 한국적 전통을 중심으로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이정애 작가의 초대 개인전 ‘그럼에도 꿈, 달항아리에 새긴 시간’이 오는 15일부터 갤러리 청애(대구 수성구 화랑로2길 43)에서 열린다. 둥글고 단정한 형태의 달항아리는 전통적으로 무엇인가를 담는 그릇이면서, 동시에 시간과 감정을 품는 상징으로 인식돼 왔다.이정애 작가는 이 달항아리를 단
경북 산불 이후 1년, 예술로 기록한 성찰과 생성의 서사 …'불의 씨앗'전“재난 이후 예술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하는 아주 묵직한 예술철학적 물음을 주제로 한 전시가 영천 시안미술관에서 지난 10일부터 시작했다. ‘봄의 씨앗’전으로 시안미술관이 올해 상반기 특별 기획전으로 열고 있다. 이번 전시의 테마는 바로 ‘경북 산불’이다. 2025년 의성군을 비롯한 경북 일대를 휩쓴 대형 산불 재난을 주제로, ‘예술이라는 언어’를 통해
‘3년 연속 전 회차 매진, 공감각 클래식 콘서트’…'플레이리스트 : 언타이틀' 시즌4 개최달서아트센터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플레이리스트 : 언타이틀’이 2026년 시즌4로 돌아온다. 공연은 오는 18일(봄)을 시작으로 6월 20일(여름), 9월 19일(가을), 12월 19일(겨울)까지 총 4회로 구성돼 사계절의 서사를 무대 위에 펼치게 된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피켓팅 공연’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이번 시즌 역
수성아트피아, 생활 밀착형 공연 ‘일요음악회’ 개최수성아트피아는 지역예술문화진흥프로그램의 하나로 다음달부터 정기 공연인 ‘일요음악회’를 개최한다. ‘일요음악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생활음악 단체들의 공연을 통해 시민과 예술의 거리를 좁히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된 생활 밀착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4월과 6월, 8월, 11월, 12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진행된다. 첫 무
새책)나의 대구 정체성 찾기◆ 나의 대구 정체성 찾기 이정웅 지음 생각나눔/478쪽 2만원 대구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도시의 정체성을 탐구해 온 이정웅 작가의 새책이다. 제목 그대로 대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모은 기록물로, 저자가 오랜 시간 직접 현장을 답사하며 수집한 자료와 연구를 바탕으로 집필됐다. 산림 공무원으로 재직 당시 산세를 파악하기 위해 골짜기 곳곳을 누비던 경험은
새책)죽음을 대하는 태도◆ 죽음을 대하는 태도 소노 아야코 지음/김욱 옮김 책읽는 고양이/244쪽 1만8천800원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오르면서 23세에 등단한 소노 아야코가 80세에 펴낸 에세이이다. 그는 이 책에서 23편의 단상을 통해 회피와 슬픔의 대상이었던 죽음을 왜 삶의 한가운데에서 인식해보는 것이 필요한지, 어떻게 죽음에 대한 사유가 삶을 보다 의미있게 만드는지 펼쳐 보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