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문화 - 트래픽뷰

#문화 (927 Posts)

  • '대구로 여행가는 가을,스탬프 로드 20' 운영…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추석과 10월 연휴를 맞아 대구 방문객을 위한 ‘대구로 여행가는 가을,스탬프 로드 20’을 운영한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21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진행되는데 문화체육관광부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하여 마련됐다. 대구 9개 구·군별 가을철 대표 관광명소 20곳을 선정하여 코스를 구성, 도동서원의 황금빛 은행나무와
  • ‘문학로드, 대구로路’ 2차 세미나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수필문학관(관장 홍억선)은 17일 오후 3시 수필문학관 세미나실에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후원으로 '문학로드, 대구로路' 대구문단 장르 간 상생 프로그램 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학 작가 100여 명이 참석해 장르 간 경계를 돌아보고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민병도 들풀시조문학관장은 ‘대구지역 시조의 뿌리와 현황, 인접 장르와의 만남’을 주제
  • [문화 산책]추석연휴 문화 활동으로 즐겁고 보람차게… '앤디 워홀' 의 전시 ‘예술을 팔다’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시대를 앞서간 팝아트의 대가 '앤디 워홀'의 전시로 예술가이자 기획자, 브랜드 전략가, 미디어 감각을 지닌 문화 생산자로서의 길을 만나보는 시간이다. 워홀 연구자이자 컬렉터인 폴 마레샬이 30여 년간 수집한 희귀 작품과 아카이브 300여 점을 선보이며,전시는 예술을 고립된
  • 청송의 들녘에서 피어난 기억, 화폭에 다시 피다 청송 출신 서양화가 윤종대 작가 ‘코스모스展-자연유희(自然遊戲)’ 초대전이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청송읍 갤러리카페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윤 작가가 오랫동안 이어온 ‘자연유희’ 연작 가운데 가을을 상징하는 코스모스를 중심으로 구성해 최근 작업한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가을 들녘에서 흔히 만나는 코스모스를 화폭으로 옮긴 작품들은 화려하면서도 친
  • 외국 향수 전문가들이 한국, 서울 하면 떠올리는 공통적인 향기 출처: 여성시대 배고플땐 과자방여시들은 한국, 서울.. 하면 어떤 향이 떠올라?나는 사실 서울 하면 쌀쌀한 공기와 매연 냄새가 떠오르기도 하는데..ㅋㅋㅋㅋ해외 향수 브랜드에서 서울이나, 한국의 다른 지방을 모티프로 한 향수들이 제법 출시되었는데, 다들 비슷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향수를 만들었더라고! 어떤 이미지인지 궁금하지..? (그렇다고
  • 대구간송미술관, 역대 최대 규모 '겸재 정선' 작품 전시 개최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을 기념해 대구간송미술관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통해 겸재 정선 작품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6일부터 12월 27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특별전 ‘겸재 정선-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는 역대 최대 규모로 국보와 보물을 포함 총 216점이 전시된다. 간송미술문화재단과 삼성문화재단, 국립중앙박물관과 개인 소장가들 협력으로 준비된 이번
  • 음악 '스마트드럼'으로 마음의 문을 두드리다…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은 고립 위험에 놓인 중·장년층의 외 로움을 달래고 일상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주은에듀테크(대표 홍혜숙) 와 손을 잡고 ‘스마트드럼’ 수업 문을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립과 단절의 위험이 큰 중·장년층을 든든하게 보듬고 고 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발걸음이다. 신당종합사회복지관 과 주은에듀테크(주)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문
  • 금오산 가을밤 수놓은 퓨전국악…동이락 ‘소리꽃’ 다시 피었다. 구미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퓨전국악연주단 ‘동이락’이 금오산의 가을밤을 우리 가락으로 물들였다. 동이락은 지난 12일 저녁, 구미 금오산 금오지 배꼽마당에서 2026년 동이락과 함께하는 퓨전국악, ‘금오산 소리꽃, 시민의 마음으로 다시 피다’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 무대는 구미문화재단의 2026 구미 전문예술인 활동지원사업으로 진행됐다.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
  • 대구·울산 미술의 원류를 찾아… 대구 현대미술의 원로작가들과 울산 지역미술의 원로작가들이 한자리에서 만난 교류전을 갖는다. 오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마련되는 ‘2026 대구원로화가회 대구-울산 네트워크전’은 대구와 울산미술의 원류를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전시는 두교류전 지역 원로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고, 서로 다른 지역적 환경 속에서 축적해 온
  • 대구현대미술제 화려하게 개막…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달성 대구현대미술제가 막을 올리고 자연과 함께 우리곁을 찾아왔다. 이번 행사의 주제로 내세운 ‘동(動)’은 기본적으로 움직임과 변화를 의미한다. 동은 물리적 이동이 아닌, 보이지 않는 힘들이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에너지의 흐름으로 빛이 수면에 부딪혀 반사되고, 바람이 작품을 흔들고, 관객의 시선이 작품에 머무는 순간이 만들어진다. 이곳
  • [신간 소개]나의 글쓰기 오디세이 조규택 작가의 신간 ‘나의 글쓰기 오디세이’가 출간했다. 조 작가는 “나의 글쓰기 오디세이는 제 삶의 체험과 의식을 한 편의 여정으로 기록한 것이다. 다시 말해 저의 주체적인 ‘글쓰기 항해 일지’라 할 수 있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입장을 피력했다. 이 책은 그의 말처럼 글을 쓰는 과정은 단순한 기술 습득이나 기교를 넘어 나와 세상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연결
  • 한국과 가장 비슷한 느낌을 주는 나라는? 해외반응 외국인들이 한국과 비슷하다고 느끼는 나라가 어디인지에 대한 해외반응입니다.중국, 일본, 대만과 비교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한국과 가장 비슷한 느낌을 주는 나라는 어디인가요?한국과 다른 아시아 다른 지역을 여행해 보신 분들은, 어느 나라가 한국과 가장 비슷하게 느껴지셨나요?댓글kaymidgt타이베이가 서울의 평행 세계 속 중국 버전처럼 느
  • 김종원 의성예총 초대 회장…“지역예술계 튼튼한 주춧돌 될 것” 그동안 의성 지역 예술계의 가장 큰 숙원은 ‘의성예총(한국예총 의성지회)’ 설립이었다. 하지만 최소 결성 요건인 3개 협회 조직을 갖추는 일이 쉽지 않아 번번이 무산됐다. 최근 문학협회, 미술협회, 국악협회가 극적으로 뜻을 모았다. 마침내 의성예총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느낌표를 찍은 셈이다. 80여 명의 회원으로 출발하는 의성예총은 연예예술인협회 등 추가 조
  • '大邱,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이유' 대구MBC가 '大邱,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이유'를 타이틀로 오는 11월 6일까지 16부작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야 하는 대의민주주의 체제하에서 이번 프로그램은 진정어린 애향심과 대구 발전을 기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냈다. ◆프로그램 기획의도 지난 7월 17일 대구MBC 라디오 특별기획 16부작 ‘大邱, 자신의 무가치함
  • 성주에서 만나는 ‘국보’…윤성용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연계강좌 '국보는 서울에 가야만 볼 수 있다’는 인식을 깨고 경북 성주에서 국보·보물급 문화유산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 성주군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에서 ‘조선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백자가 지닌 절제와 품격, 그리고 순백의 아름다움을 지역민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다. 특히 국보·보물급 조선백자
  • 헤르만 헤세 ‘데미안’을 음악으로 …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6 대구문화예술지원사업 지속연주활동지원’에 선정된 아트그룹 AMuse의 ‘소리로 읽는 책장Ⅲ : 성장의 순간, 음악으로 읽다’를 개최한다.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데미안’을 클래식 음악과 해설, 영상으로 새롭게 풀어내는 인문학 콘서트다. 문학과 음악을
  • 플래시백 계림 ‘디지털 신라’ 새 명소로 눈길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문화가 첨단 디지털 기술을 만나 새로운 문화관광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다. 유적을 눈으로 살펴보는 데 머물렀던 경주 여행이 이제는 빛과 영상, 음향에 둘러싸여 신라의 신화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는 체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자리 잡은 몰입형 미디어아트 뮤지엄 ‘플래시백 계림’이 그 변화의 한복판에 섰다. 인공지능 시
  • 역사문화도시 경주, 가을 맞아 문화예술로 물든다 가을 문턱에 들어선 경주가 전시와 공연으로 풍성해진다. 신라 전통연희부터 레바논 민속춤, 창작뮤지컬과 대중공연, 한국미술 거장전, 웹툰과 세계적 현대미술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공연장과 미술관은 물론 황리단길과 교촌마을, 보문관광단지 등 도시 곳곳이 문화예술 무대로 변신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는 10일 한·레바논 수교 45주년을 기념하는 ‘
  • ‘맑고 깊은 우물 맛’ 제1회 권도훈 수채화 개인전 개최 시각디자이너 출신 권도훈 작가의 첫 번째 수채화 개인전 ‘맑고 깊은 우물 맛’이 9월 11일 대구 중구 서성로 ‘라일락뜨락1956’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하늘, 나무, 물, 바위 등 자연의 모습을 수채화로 담아낸 40여 점이 넘는 작품을 오는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권도훈 작가는 “화폭에 자연을 담는 것은 그 자연을 닮아가고 싶은 마음에 다가가는
  • 9월, 대구도서관에서 '읽고,만나고,듣고,즐겨요' 대구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책을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작가 강연,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시작과 더불어 시작된 행사는 오는 12일(토) ‘북페스티벌’로 독서 열기를 한층 끌어 올린다. 북페스티벌에는 30여 개의 구·군 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참여한다. 가족과 함께 체험하고 즐기
1 2 3 4 5 6 … 47

당신을 위한 인기글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돌도 안된 딸을 가정부에게 납치당한 연예인, 알고보니 도박장에…
    돌도 안된 딸을 가정부에게 납치당한 연예인, 알고보니 도박장에…
  • 상견례 안하고…해외나가 수중에서 잠수해 결혼식 올린 배우 부부
    상견례 안하고…해외나가 수중에서 잠수해 결혼식 올린 배우 부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추천뉴스

  • 1
    한국 여자농구,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일본 꺾고 정상 탈환

    연예 

  • 2
    북한 리광천 감독, 일본 축구 판정 불만…“페어플레이 맞나”

    스포츠 

  • 3
    최민석 9K·박준순 3안타…한국 야구, 중국 잡고 한일전 결승

    스포츠 

  • 4
    전기차 사려다 멈칫… 제주 전기차 보조금, 8월에 벌써 소진?

    차테크 

  • 5
    “박지수도 박지현도 없는데 금메달?” 11명만 데려간 여자농구, 중국 꺾더니 일본 안방까지 뒤집었다.

    연예 

지금 뜨는 뉴스

  • 1
    효자종목으로 등극한 농구, 아이치·나고야 AG서 금3 동1 획득

    스포츠 

  • 2
    '황금세대' 女농구, 박지수·박지현 없이 中·日 넘고 정상 우뚝

    스포츠 

  • 3
    한국 여자 농구, 일본 맹추격 뿌리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금메달 획득

    스포츠 

  • 4
    최민석 1회 1실점 버텼다…한국 야구, 중국에 4-1 역전

    스포츠 

  • 5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