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한지완 '일본축구 붙어보자'[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9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대한민국 UNIV PRO 챌린지와 일본 U-20 칸토대학선발팀 호세이대학교의 경기가 열렸다.한지완이 볼을 다투고 있다.
'이런 기적이' 대기업 포기→국가대표→초대 챔피언 도전, 무명 축구선수 일냈다…"엄마 테크볼 훈련을 해보고 싶어요"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엄마, 테크볼을 해보고 싶어요."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신생 종목 테크볼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하게 될까. 이준석은 지난 19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자이으 에이단(쿠웨이트)과 준결승에서 상대 선수 부상 기권승을 거뒀다. 한국 최초 테크볼 메
[MD포토]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한일전 앞둔 한국대학축구 선수들 격려'[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9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대한민국 UNIV PRO 챌린지와 일본 U-20 칸토대학선발팀 호세이대학교의 경기가 열렸다.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양 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오열! SON 절친 영입 빨간불…"바이에른 뮌헨에서 행복, 재계약 협상 진행 중"[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재계약 협상 중임을 밝혔다. 영국 '팀토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동 구단주 짐 랫클리프 경이 케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악재를 맞았다"며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케인이 구단과 진행 중인 재계약 협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고 전했다. 2023년 8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 입
KIA 김도영·박재현 없는데 NC 포비아 극복했다? 이래서 야구 몰라요…하위타순의 대반란, LG 기다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 박재현 없는데 NC 다이노스 포비아를 극복했다? 야구가 참 묘하다. 중요한 역할을 하는 특정 선수들이 빠지면 누군가 자리를 메우겠지만 전력이 약해지는 건 피할 수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지라는 법은 또 없다. KIA가 김도영과 박재현, 성영탁이 빠지고 3경기서 2승1패로 선전한다. KIA는 9월 들어 7승7패로 보합세
수원전 패배 극복하며 '3위' 등극, 김도균 감독 "100승보다 오늘 승리가 더 기뻐...휴식기 과제는 득점력" [MD현장][마이데일리 = 목동종합운동장 최병진 기자]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이 승리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서울 이랜드는 19일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대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승점 48이 된 서울 이랜드는 2위 수원FC와 동률을 이루며 다득점에 의해 3위가 됐다. 서울 이랜드는 전반 28분 조준현이
류지현 공개 선언, 한화+두산+LG 이 선수들에게 기대지 않는다…"야구는 세 명으로 하는 게 아냐, 24명이 하나로 싸운다" [MD도요카와][마이데일리 = 도요카와(일본) 이정원 기자] "야구는 세 명으로 하는 게 아니죠."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와일드카드 세 명 투수 곽빈(두산 베어스), 내야수 문보경(LG 트윈스)-노시환(한화 이글스)에게 기대를 걸면서도 이들에게 의존하지 않겠다고 했다. 대표팀은 19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카와시에 위치한 도요카나 센트럴 연습경기장에서 2026 아
'자립청년들 힘내세요' 티볼아카데미 코치진과 야구 체험…롯데, 18일 NC전서 초청 행사 진행[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롯데는 지난 1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과 함께 자립청년을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경기 전 사직구장 내 티볼구장에서는 참가 청년들 사이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티볼아카데미 코치진이 직접 참여해 지도하는 야구 체험 프
'일본 왜 이리 말썽인가' 韓 야구팀 웬 시골에서 연습하다니, 하마터면 왕복 4시간 이동할 뻔…"우리만 못하는 게 아니니까" [MD도요카와][마이데일리 = 도요카와(일본) 이정원 기자] "우리만 못하는 게 아니니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한국 야구 대표팀. 대표팀은 19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카와시에 위치한 도요카나 센트럴 연습경기장에서 일본 입성 후 첫 공식 훈련을 가졌다. 대표팀은 14일 소집 후 15~16일 공식 훈련을 가진 뒤 17일 국군체육부
"살려주세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컨테이너가 웬 말인가…농구협회+체육회 빠르게 움직였다, 12년 만에 결승 이유 있다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살려주세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변준형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숙소 누수 영상을 공개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에 왔는데,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컨테이너 선수촌을 사용하다가 이런 불편함을 느낀 것이다. 친환경-비용 절감을 앞세워 컨테이
[MD포토] 한일전 대학축구 시작합니다[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9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대한민국 UNIV PRO 챌린지와 일본 U-20 칸토대학선발팀 호세이대학교의 경기가 열렸다.양 팀 주장이 심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韓대학축구 일본에 또 패배, 덴소컵 포함 '6연패' 수렁...'미사와 해트트릭' UNIV PRO 챌린지 제1회 교류전서 0-4 '완패' [MD류가사키][마이데일리 = 류가사키(일본) 노찬혁 기자] 한국대학축구가 또다시 일본에 무너졌다. 이경천 감독이 이끄는 UNIV PRO 챌린지(전문대학 선발팀)는 19일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류츠게이자이대학교 류가사키 필드에서 열린 관동대학축구리그 3부 선발팀과의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에서 0-4로 패했다. UNIV PRO 챌린지는 3-4-3 포메이션을
[MD포토] 정승윤 '치열한 한일전 축구'[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9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대한민국 UNIV PRO 챌린지와 일본 U-20 칸토대학선발팀 호세이대학교의 경기가 열렸다.정승윤이 볼을 다투고 있다.
[MD포토] 이마루 골키퍼 '일본 축구 강하네'[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9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대한민국 UNIV PRO 챌린지와 일본 U-20 칸토대학선발팀 호세이대학교의 경기가 열렸다.이마루 골키퍼가 실점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MD포토] 이경천 감독 '한일전 축구 승리하자'[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9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대한민국 UNIV PRO 챌린지와 일본 U-20 칸토대학선발팀 호세이대학교의 경기가 열렸다.이경천 감독이 지켜보고 있다.
이럴 수가!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 동시 협상 시작됐다...'맨유에서 절대 안 뛰어' 제2의 메시 이적 가속화! 구단은 '등록 취소' 거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퇴단을 선언한 JJ 가브리엘(15)이 이적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8일(이하 한국시각) “가브리엘의 가족은 현재 바르셀로나에 도착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 그들은 레알 마드리드와도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가브리엘은 맨유 아카데미 특급 유망주로 이미 어린 시절부
김하성 결장했지만 애틀랜타 '가을야구'행 확정…투런포 3방 앞세워 휴스턴 꺾어[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메이저리그(MLB) 가을야구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애틀랜타는 19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다이칸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인터리그 원정 경기에서 6-2로 이겼다. 김하성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고 교체로도 나오지 않아 결장했다. 그러나 팀 승리로 포스트시즌
'가을야구' 비상등 켜졌나…양키스 저지, 또 다시 부상자 명단 등재[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 '간판 타자' 애런 저지가 다시 부상자 명단(IL)에 이름을 올렸다. 양키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있는 체이스 필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인터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양키스 구단은 이날 경기에 앞서 저지가 10일짜리 IL로 이동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는 지
오타니? 스넬, 파헤스, 러싱, 엔리케즈, 사사키, 디아즈→다 돌아와서 잘하면 다저스 WS 3연패 걱정 없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돌아와야 할 선수가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만 있는 게 아니다. LA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5연패를 확정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리그 승률 2위 싸움도 승리로 굳어가고 있다. 이제 남은 건 부상자들 관리다. 부상자들을 최대한 복귀시켜 디비전시리즈를 준비하는 게 상책이다. 디 어슬래틱은 18일(이하
'코리안 더비' 김민재vs정우영 '격돌'...'올리세 해트트릭' 바이에른 뮌헨, 우니온 베를린 7-0 대파! 리그 선두 등극 [분데스 리뷰][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코리안 더비가 후반전에 펼쳐진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이 우니온 베를린에 대승을 거뒀다. 뮌헨은 19일 오전 3시 30분(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우니온 베를린과의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에서 7-0으로 승리했다. 뮌헨은 3승 1무 승점 10으로 선두로 올라섰다. 김민재(뮌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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