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탈락 이후, 韓 여자배구 오직 아시안게임만 바라봤다…"선수들+감독님 소통 많이 했다, 소휘 언니 지금 텐션 좋다"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소통을 많이 했어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세터 김다인은 동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임하려 한다. 한국은 지난 16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대회 여자배구 D조 조별예선 홍콩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 승리를 가져오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
'대반전' 김하성 PS 예상 로스터 당당히 승선, 입지 이렇게 바뀌나 "두 가지 이유로 논란 종결"[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 현지 매체 분석이 나왔다. 스포츠ATL토크는 16일(한국시각) 애틀랜타의 플레이오프 로스터를 예측해봤다. 애틀랜타는 89승63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에 올라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와일드카드시리즈를 펼칠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그렇다면 애틀랜타는
충격! '세계 축구 뒤흔들 이적'...레알 마드리드vs바르셀로나, 엘링 홀란드 '영입 경쟁'→"2027년에 맨시티 떠난다" 구체적 시기까지 등장[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를 두고 라리가 라이벌이 영입전을 펼친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내년 여름에 홀란드 영입을 시도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홀란드는 현재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뛰어난 피지컬과 득점력, 스피드까지 갖추고 있다. 그는 라이프치히와 도
사토, 2세트만 뛰고 10점 "공중파 중계 왜 안해" 뿔난 日배구팬들…일본女대표팀, 네팔 가볍게 제압[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두고 국내에선 '보편적 시청권'이 이슈가 됐던 적이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도 비슷한 상황이다. 일본여자배구대표팀 조별리그 첫 경기 중계를 두고 일본 배구팬들 중 일부가 불만을 내비쳤다. 일본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고마키시에 있는 코마키 파크 아레나에서 여자배구 A
윤곽 드러내는 MLB PS 대진표! 밀워키·LA 다저스·탬파베이·양키스 '가을야구행 조기 확정'[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가을야구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정규시즌 막바지에 돌입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 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내셔널리그(NL)에서는 밀워키 브루어스와 LA 다저스, 아메리칸리그(AL)에서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뉴욕 양키스가 조기에 가을야구 진출을 확정했다. 포스트시즌에 나설 나머지
'손흥민 절친' 도대체 왜 이러나..."Why?", 이적 실패 후 카라바오컵 결장→SNS 통해 의문 제기! 데 제르비 감독 "달라지는 건 없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의 절친 히샬리송(토트넘 홋스퍼)이 카라바오컵 출전 명단 제외에 대해 의문을 표명했다. 토트넘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머지사이드주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 리버풀과의 32강전에서 1-3으로 무릎을 꿇었다. 토트넘은 전반 21분 알렉시스 맥 알리
'20만원 훌쩍' 리무진 카드 논란 점화! '대중형'이라는 이름의 배신[이준호의 골프 디코드][마이데일리 = 이준호 칼럼니스트] 라운드를 마치고 정산서를 받아 든 골퍼의 표정이 묘하게 굳는 때가 있다. 그린피 옆에 붙은 카트비 때문이다. 요즘 골프장에는 팀당 20만 원 안팎을 받는 '리무진 카트'가 빠르게 늘고 있다. 6인승에 가죽 시트, 통풍과 열선은 기본이고 USB 충전 포트에 냉·온 컵홀더까지 갖췄다. 이쯤 되면, 주차장에 세워 둔 필자의 차
'3옵션 CB' 김민재의 대반전! 2G 결장→엘버스베르크전 '풀타임' 맹활약...獨 현지 매체 역대급 극찬, "다시 주전 경쟁에 참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2경기 연속 결장했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다시 한 번 주전 경쟁에 불을 지폈다. 김민재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자를란트주 슈피젠엘버스베르크 우르사팜 아레나 안 데어 카이저린데에서 열린 엘버스베르크와의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뮌헨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뮌헨은 전반
"득점보다 좋은 패스에 희열 느낀다"…'정통 PG' 양준석이 말하는 자신만의 무기[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저만의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요." 최근 KBL은 공격형 가드가 대세다. 허훈(부산 KCC), 이정현(고양 소노) 등 MVP 수상자들이 대표적이다. 어시스트 능력도 뛰어나지만 스스로 득점을 만드는 능력이 탁월하다. 창원 LG 양준석은 두 선수와 조금 다르다. 정통 포인트가드로서 패스가 먼저다. 양준석은 14일(한국시각) 필리
"축구하는 법을 잊어버렸다"…부상 이후 완전히 몰락하나? 토트넘 윙어 향한 혹평 세례[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모하메드 쿠두스(토트넘 홋스퍼)가 팬들에게 혹평을 받았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리그컵 3라운드 리버풀과의 맞대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전반 21분 알렉시스 맥알리스터에게 실점하며 리버풀에 끌려갔다. 이어 후반 9분 코디 각포에게 한 골 더 실점했다.
'우승' 위해 LG에 왔다!…굿윈 "내가 5점 넣어도 이기면 된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창원 LG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아치 굿윈이 승리를 다짐했다. 굿윈은 15일 필리핀 마닐라 전지훈련지에서 "스탯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내가 5점을 기록하고 이겨도 충분하다. 우리가 이기면 모두가 성공하는 것 아닌가"라며 "이기는 것 자체가 팀이 잘 돌아가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올 시즌부터 2, 3쿼터에 두
'미쳤다' 韓 남자농구 이렇게 강했나, 3년 전 준우승팀도 어쩔 줄 몰랐다…"韓,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3점 슈터 보유했다"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한국,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3점 슈터를 보유했다." 루이스 길 토레스 요르단 대표팀 감독도 할 말을 잃었다. 요르단은 16일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한국과 8강전에 80-114로 대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요르단은 한국에 114점
김연경 이사장과 장학생들의 만남, KYK 유소년 장학생 간담회 개최[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YK 파운데이션(이사장 김연경)이 재단 장학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KYK 파운데이션은 지난 12일 서울 삼성동에서 '2026년 KYK 유소년 장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KYK 파운데이션 김연경 이사장을 비롯해 방준영∙임근혁∙양효진 이사, 한선수 감사와 라이언앳 이해욱 대표도 참석했다. 총 장학생 2
'축구로 하나가 됐다'...한국문화스포츠연맹, '해치서울FC vs 수원루멘FC' 발달장애 축구팀 위한 친선경기 개최! 김홍주 회장 "지원 아끼지 않을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유소년 선수들과 발달장애인 선수들이 축구를 통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한국문화스포츠연맹은 13일 아주대학교에서 유소년 대회 개막에 앞서 '축구로 하나되는 발달장애 축구팀!'을 주제로 수원루멘FC와 해치서울FC의 오프닝 경기를 개최했다. 이번 오프닝 경기는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 모이는 대회
'가을야구 멀어졌지만...' 한화 팬들의 마지막 자존심, 류현진 10승 도전이 남았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화 이글스가 마운드가 붕괴되며 대패를 당한 가운데 현 시점에서 한화 팬들의 희망적 요소는 무엇일까. 류현진의 1승이 아닐까.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홈경기서 3-13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4연패에 빠진 한화는 54승69패3무를 기록하며 8위에 머물렀다. 투타 모두 좋지 않았다. 선발로 나선
"4강에 들었으면, 동메달 이상은 땄으면" 국대 감독의 꿈, 韓 여자배구 8년 만에 메달 도전…127위 홍콩전이 시작이다 [MD코마키][마이데일리 = 코마키(일본) 이정원 기자] 8년 만에 메달을 바라본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코마키시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코마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예선 홍콩과 1차전을 가진다. 한국은 베트남, 홍콩, 카타르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 홍콩전을 시작으로 17일 카타르, 18일 베트남을 만난다.
오타니 티배팅 이어 스윙까지 소화, 복귀 본격 시동 걸었다 "복귀 시점은...."[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복귀 시동을 걸었다. MLB.com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6일(한국시각)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앞서 "오타니가 부상자 명단에 오른 후 처음으로 스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오른쪽 이두근 염증으로 15일짜리 명단에 올랐다. IL 등재는 9일로 소급 적용돼 이르면 오는 24일에 복
'전격 컴백' 세르비아 배구 천재 이렇게 그리웠다니, 韓 팬들도 기다렸는데…"달라진 정관장 정말 좋다, 김치찌개+삼겹살 먹고 싶다" [MD인터뷰][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정관장의 달라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정말 좋다." 2024-2025시즌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주역 세르비아 국가대표 출신의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가 돌아왔다. 부키리치는 지난 11일 한국에 들어왔다. 부키리치는 2023-2024시즌 한국도로공사에서 뛰며 36경기 935점 공격 성공률 41.85
'손흥민 득점포 침묵, 최근 9경기에서 1승' LAFC, '우승 후보에서 플레이오프 진출도 불투명' 추락[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최근 부진한 경기력이 우려받았다. LAFC는 지난 13일 미국 캔자스시티 스포팅파크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캔자스시티에 1-3으로 패했다. LAFC는 캔자스시티전 패배로 최근 9경기에서 1승에 그치는 부진을 이어갔다. LAFC는 올 시즌 MLS에서 11승7무8패(승점 4
'어이가 없었다'…야구장으로 향한 축구대표팀, 해프닝에도 대회 첫 경기 대승 [2026 AG][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시안게임 4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축구대표팀이 대회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 한국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1차전에서 4-1로 크게 이겼다. 아시안게임 4연패를 노리는 축구대표팀은 1차전을 대승으로 마친 가운데 오는 22일 사우디아라비아를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