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울산대 '한.일전 대학축구 승리하겠습니다'[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챔피어십 울산대학교와 호세이대학의 경기가 열렸다.울산대가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MD포토] 서효원 감독 '한.일전 축구 연패는 내가 끊는다'[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챔피어십 울산대학교와 호세이대학의 경기가 열렸다.울산대 서효원 감독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MD포토] 서혁준 '동점골, 한국 축구는 강하다'[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챔피어십 울산대학교와 호세이대학의 경기가 열렸다.서혁준이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오타니 부상 징후 있었다? 진짜 문제는 무릎 아닌 팔…LAD 타격 코치 "하체와 연동 끊어졌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부상으로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다. 애런 베이츠 다저스 타격 코치가 오타니의 근황을 전했다. 20일(이하 한국시각) 일본 '주니치 스포츠'에 따르면 베이츠 코치는 "오타니는 오늘 타격 머신을 쳤고, 그 다음 고성능 타격 머신(트라젝트 아크), 그리고 티 베팅을 했다"고 오타니의 근황을 전했다. 이
[MD포토] 김세인 '한일전 축구는 졌지만 MVP 수상'[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대한민국 UNIV PRO와 일본 U-20 관동대학선발팀의 경기가 열렸다.한국 김세인이 MVP를 수상하고 있다.
韓 대학축구 또 무너졌다! 아쉬웠던 골 결정력, 이틀 연속 무득점...日 관동대학선발팀에 0-3 '완패'→한·일 교류전 2연패 [MD류가사키][마이데일리 = 류가사키(일본) 노찬혁 기자] 한국대학축구가 또다시 일본에 완패를 당했다. 전날 UNIV PRO 챌린지(전문대학 선발팀)의 0-4 패배 이후 2연패다. 박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학축구연맹 UNIV PRO U-20 선발팀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류츠게이자이대학교 류가사키 필드에서 열린 일본 U-20 관동대학선발팀
[MD포토] 한국 축구 '일본에 패배'[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대한민국 UNIV PRO와 일본 U-20 관동대학선발팀의 경기가 열렸다.한국이 0-3으로 패한 뒤 허탈해하고 있다.
[MD포토] 일본 짓는 일본 대학축구[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대한민국 UNIV PRO와 일본 U-20 관동대학선발팀의 경기가 열렸다.일본이 3-0으로 리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간절' 베트남 넘고 중국 피했다, 이제 이 나라 이기면 4강이다…"대한민국, 중국의 연속 우승을 끊은 유일한 나라" [MD고마키][마이데일리 = 고마키(일본) 이정원 기자] "한국은 중국의 연속 우승을 끊은 유일한 나라다." 이제 4강 진출을 노린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0일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카자흐스탄과 8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D조 예선에서 홍콩, 카타르, 베트남을 차례대로 격파하며 3전 전승 조 1위로
[MD포토] 일본 '한.일전 축구 앞서간다'[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대한민국 UNIV PRO와 일본 U-20 관동대학선발팀의 경기가 열렸다.일본 함바 사쿠토가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MD포토]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대한민국 UNIV PRO와 일본 U-20 관동대학선발팀의 경기가 열렸다.양 팀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MD포토] 대한민국 UNIV PRO '한일전 축구 오늘은 승리한다'[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대한민국 UNIV PRO와 일본 U-20 관동대학선발팀의 경기가 열렸다.한국 선수들이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허훈, 남자농구 대표팀 금메달 기원! 20일 한일 결승전 특별 해설→12년 만의 金 '지원 사격'[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12년 만의 금메달 보인다!' 부산 KCC이 허훈(31)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AG)에 출전하는 남자 대표팀 동료들에게 힘을 더한다. 20일 펼쳐지는 일본과 결승전 특별 해설을 맡게 됐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 항저우 대회 경험을 살려 한국의 승리를 기원하며 마이크를 잡는다. SBS는
'이럴 수가' 수적 열세에 결국 울었다, '1골 1도움' 에도 웃지 못한 SON…LAFC, 산호세 원정에서 2-2 무승부[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LAFC)이 맹활약했지만, 웃지 못했다. LAFC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26라운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와의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손흥민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전반 34분 득점한 데 이어 후반 8분 부앙가의 득
[속보] '와 미쳤다' 이게 SON 클래스!…환상적인 왼발 중거리 슈팅→선취골 작렬→3경기 만에 득점 (전반 진행 중)[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LAFC)이 3경기 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했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26라운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34분 득점을 터뜨렸다. 경기 초반부터 과감한 슈팅과 드리블을 시도하며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준 손흥민은
'쏘니 3경기 만에 득점 터뜨릴까'…산호세전 선발 출격! LAFC 선발 라인업 공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LAFC)이 선발 출전한다. LAFC는 20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26라운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와의 맞대결을 치른다. LAFC는 11승 7무 8패 승점 40으로 6위, 산호세는 12승 5무 8패 승점 41로 4위다. LAFC
김하성 안타 못 본지 또 일주일 넘었다…이러다 가을야구 충격의 구경꾼 될라 “조금 나아졌지만 부진 계속”[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안타를 못 본지 또 일주일이 흘렀다. 김하성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서 교체 투입, 연장전서 극적인 동점 적시타를 터트린 뒤 끝내기 득점까지 올렸다. 그러나 이후 안타 행진이 또 끊겼다. 13일 필라델피아전서 볼넷과 득점을 올렸으나 거기까지였다. 14일
'이강인은 레알 상대로 득점하는 느낌 알고 있다'…마드리드 더비 앞두고 재조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레알 마드리드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를 치른다. 이강인은 말라가와의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에서 교체 출전한 이후 아틀레티코에서 전 경기 선발
깜짝 타깃! '김민재 떠나면 대체자로 데려온다?'...바이에른 뮌헨 ‘640억’ 포르투갈 CB 예의 주시, 결국 KIM과의 재계약이 관건[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와의 재계약을 추진하는 동시에 토마스 아라우주(벤피카)를 주목하고 있다. 독일 ‘빌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현재 4,000만 유로(약 640억원)의 평가를 받고 있는 아라우주를 주목하고 있다. 이는 김민재의 재계약에 달려 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세상에 "이제 은퇴해! 전성기 지났어"...맹비난 받은 손흥민, LAFC 감독도 "결정력 살려야 한다"→어스퀘이크전 '선발' 예상[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혹평을 받은 손흥민(LAFC)이 반등을 노린다. LAFC는 20일 오전 8시 30분(이하 한국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27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LAFC는 11승 7무 8패 승점 40으로 6위, 어스퀘이크는 12승 5무 8패 승점 41로 4위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