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UNIV PRO U20→챌린지' 무려 3팀 참가! 한국대학축구연맹,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전격 신설...박한동 회장 "대학축구의 국제 경쟁력 넓혀가겠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이 해외 대학축구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지난 3월 덴소컵에 이어 또다시 해외 교류전을 펼친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IMECHATEC Field Ryugasaki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교류전은 박한동 회장 취임 후 국제교류 확대를
'이강인 오사수나전 풀타임, 마드리드 더비 선발 제외?'...'우려'와 다른 현지 예상, 여전히 베스트 11에 포함 돼 있다→득점력+자신감 회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계속해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20일 오후 11시 15분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 마드리드 더비를 치른다. 아틀레티코는 4승 1무 1패 승점 13으로 4위를 기록 중이며 레알은 5승 1패 승
“오타니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있다” 복귀 D-5 아니다? 다저스 고민…이정후 만나고 가을야구 간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있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홈 경기부터 복귀 가능하다. 시즌 아웃설이 돌았지만, 최근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정규시즌에 복귀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다저스로서도 오타니의 경기력을 확인하고 디비전시리즈를 준비하는 게 안전하다
대박이다! "김민재 수준 CB 찾기 힘들어, 심지어 멘탈도 좋아"...뮌핸 팬들도 '재계약' 대환영! 충성도까지 매우 높게 평가한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 팬들이 김민재의 재계약을 반기고 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요나단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로테이션 자원에 머물렀다. 그러면서 복수의 클럽이 김민재를 원했고 뮌헨 구단도 적절한 이적료가 제시될 경우 김민재를 매각할 수 있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이번 여름 상황이 달라졌다. 김민재는 지난 겨울
꽃범호는 3도영 류지현은 1도영, 야구에 정답은 없다…김도영답게 치고 韓도 KIA도 이기면 장땡[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도영이가 컨디션이 안 좋아 보이던데…” 한국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주장 노시환(26, 한화 이글스)은 1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인터뷰를 하면서 김도영(23, KIA 타이거즈)과 김주원(24, NC 다이노스)의 타격감이 안 좋아 보인다고 했다. 물론 “나고야 가서 치려고 그러나 보다”라고 했다. 김도영은 17일 상무와의 연습
'4경기 0골'인데 이게 무슨 소리?…토트넘 출신 전문가 황당 발언 "토트넘, 분데스리가 우승 가능"[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100%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우승할 수 있다." 토트넘 홋스퍼 출신 제이미 오하라는 토트넘이 다른 리그 소속이었다면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두 시즌 연속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7위에 머무른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산드로 토날리,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사비우, 얀 폴 판
'14골 중 5골' 이강인과 신입 활약 극찬…'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득점 우려 극복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 선수들의 시즌 초반 활약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17일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에서 4-0으로 이겼다. 아틀레티코는 데이비드, 이강인, 노르망, 바에나가 연속골을 터뜨려 대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아틀레티코는
탈맨유 효과 언제 터지나?…'3경기 31분 출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떠난 문제아 포기 없다! "여전히 믿음 갖고 있어"[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애스턴 빌라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신뢰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인 가르나초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144경기 26골 22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하지만 그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것에 불만을 토로했고 당시 감독이었던 후벵
男 농구 한일전 리턴매치 결승전 열린다! 한국 vs 일본, 20일 금메달 결정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AG) 결승 고지를 밟았다. 12년 만의 AG 금메달 기회를 잡았다. 다시 한번 한일전을 준비한다. 20일 일본과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한국은 18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 아이치·나고야 AG 남자농
[MD포토] 문보경 '득점 성공'[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상무의 경기.문보경이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MD포토] 문보경 '야구대표팀 분위기 좋아'[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상무의 경기.문보경이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18일 두산-키움전 시구 야구 꿈나무 이승우 "곽빈처럼 에이스 투수 되는게 목표"[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야구 꿈나무들을 홈 경기에 초청했다. 두산은 18일 잠실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치렀다. 두산 구단은 이날 경기에 앞서 '2026 두산베어스기 어린이야구대회 시상식’도 진행했다. 두산베어스기는 초등부(U12)와 리틀부로 나누어 치러졌다. 초등부 대회인 '제40회 서울특별시 U12 야구대회'는 지난 6월
KBO, 2026년 유소년 야구팀 야구용품 납품업체 선정 입찰 실시[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2026년 초, 중, 고등학교 야구부와 리틀야구단에 지원하는 야구용품 납품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고 18일 알렸다. KBO는 "유소년 야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팀 운영에 동기를 부여하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초, 중, 고등학교 야구부와 리틀 야구팀을 대상으로 야구용품을 지원해
"TV로 보고 있지? 너희도 주인공이야" 오타니 잊지 않은 로하스, 그가 전한 뭉클한 진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가 5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선수단 모두 기쁨을 감추지 못했지만 부상으로 빠진 오타니 쇼헤이의 부재는 아쉬움으로 남았다.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8-2의 대승을 거뒀다.
“그냥 뻔뻔해지고 싶어, 무슨 말인지 알지?” 오타니 대신 써봤는데 괜찮네…오타니와 함께 가을야구 가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냥 뻔뻔해지고 싶어. 무슨 말인지 알지?”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논란과 소동 끝에 9일자(이하 한국시각)로 15일 부상자명단에 올랐고, 다저스는 의외의 선택을 했다. 트리플A 최고타자 제임스 팁스 3세가 아닌 더블A 왼손 거포 유망주 호수헤 데 폴라(21)를 콜업했다. 데 폴라는 6경기서 14타수 2안타 타
'모두가 궁금' 韓 여자농구 캡틴 왜 안 보였나, 알고 보니 이런 이유 있었다…"컨디션 관리 차원, 몽골전 괜찮다"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발목이 좋지 않아서."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FIBA 랭킹 14위)은 18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C조 말레이시아(83위)와 1차전에서 106-40으로 승리했다. 기분 좋게 시작한다. 박지수가 빠졌고, 박지현도 소속팀
한화 아닌 대만 왕옌청 격파 준비 끝…류지현과 아이들에게 내려진 특명 “국제대회는 선취득점 중요해” [MD인천공항][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진성 기자] “국제대회는 선취득점이 굉장히 중요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대표팀이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나고야아이치아시안게임이 열릴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대표팀은 21일 18시30분 대만과 첫 경기를 시작으로 홍콩, 태국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후 슈퍼라운드 2경기(일본, 중국으로 예상)를 거쳐 27일에 메달 색깔
'와 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 韓 여자농구 106점 폭격, 83위 약체 박살 냈다…이소희 21점 폭발, 강이슬 휴식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박수호호가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FIBA 랭킹 14위)은 18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C조 말레이시아(83위)와 1차전에서 106-40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주장 강이슬이 휴식을
'LG 소속 최초 100승 달성' 임찬규 가족 특별 시구 나선다 "어린 찬규와 야구 보던 게 엊그제 같은데..."[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G트윈스가 19일과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LG는 "19일 시구자는 남성 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의 이기광이다. 하이라이트는 2009년 ‘비스트’로 데뷔한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기광은 “LG트윈스 홈
'무려 3년 기다렸다' 드디어 항저우 치욕 지울까, 韓 여자배구 사전에 패배는 없다…"다른 결과 없다, 베트남전이 결승전이다" [MD고마키][마이데일리 = 고마키(일본) 이정원 기자] "다른 결과 필요 없다." 운명의 날, 베트남을 이기면 8강에서 중국을 피할 수 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1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D조 베트남과 예선 3차전을 가진다. 한국과 베트남은 2승을 거두며 8강 진출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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