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축구선수→대기업 정규직 포기... 이준석 테크볼서 일냈다, 첫 AG 메달까지 단 1승 남았다 [2026AG][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테크볼(Teqball)이 아시안게임서 첫선을 보였다. 한국도 대표팀을 차출했다. 주장 이준석이 남자 단식 대표로 나서 4강에 올랐다. 테크볼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에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테크볼은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이번 대회서는 국제테크볼연맹(FITEQ)의 규정에 따라 남녀 단복
'WS 3연패 가자' 다저스, 5년 연속 NL 서부지구 우승... 구단 통산 24번째 정상 쾌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8-2의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 전까지 우승 매직넘버 1이었던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자력 우승을 확정이었다. 무려 5년 연속이자 구단 통산 24번째 지구 우승이었다. 이제 월드시
“오타니 부재가 다저스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이유는…” 다저스는 믿는다, 7억달러 슈퍼스타의 건강한 귀환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부재가 다저스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이유는…” LA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32) 없이도 순항하고 있다. 오타니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 9일자로 우측 이두근 부상으로 15일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오타니는 24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홈 경기부터 복귀할 수 있다. 그날부터 경기에 나서면 25일 샌디에이고와
“하현승 청대 경기 봤다…변화구까지 완벽해” 영웅들 다시 가슴이 뛴다…정현우·박준현보다 낫다, 제2의 류현진인가 오타니인가[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변화구까지 완벽하게 던지는 투수.” 뉴욕 양키스의 입단 제안을 뿌리치고 KBO리그 입성을 택한 좌완 하현승(19, 부산고). 21일 열리는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할 게 확실하다. 하현승은 키움에서 커리어를 쌓고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시나리오를 꿈꿀 것이다. 지금 바로 마이너리그
“오타니 162G 내내 건강한 이도류? 현실 아닌 환상, 하지만…” 다저스 슈퍼스타도 곧 30대 중반, 세월 앞에 장사 없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62경기 시즌 동안 건강한 이도류로 뛸 것이란 전망은 현실이라기보다 환상에 가깝다.” 지난 여름부터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건강 이슈가 다시 불거지면서, 미국 언론들이 결국 해묵은 논쟁을 다시 시작하는 분위기다. 과연 오타니는 언제까지 이도류를 할 수 있을까. 언젠가 투수를 포기하고 타자만 전념해야 하지 않느
야구인이 삼성 히어로를 흔든다? 박진만 감독 작심 발언 "야구 관련되신 분들이 자꾸 이상한 소스를…"[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3루수 김영웅은 리그에서 손꼽히는 젊은 거포다. 2024년 28홈런, 지난해 22홈런으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특히 작년 한화 이글스와의 플레이오프 5경기에서 16타수 10안타 3홈런 5득점 12타점 타율 0.625 OPS 2.089로 스타성을 폭발시켰다, 올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45경기 27안타
토트넘 떠난 '쏘니 후임' 이강인과 행복 축구! 아틀레티코의 2G 연속 '클린시트 완승' 견인...시메오네 감독도 극찬, "2년 동안 노력해 영입한 이유"[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향해 찬사를 보냈다. 아틀레티코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오사수나와의 6라운드 홈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두었다. 로메로는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68분간 활약했다. 전반
"내가 그렇게 나이가 많나?"…손흥민 깜짝 고백 "MLS에서 뛸 생각 절대 없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활약할 것이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 뜻을 나타냈다. 손흥민은 16일 미국 애슬론스포츠를 통해 LAFC에서 활약하게 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손흥민은 "MLS에 합류하기 전에 런던에 있었다. 에이전트에게서 전화가 와서 'LAFC에서 관심이 있는데 LA에 가서 MLS에
'백업→주전 CB' 김민재의 깜짝 대반전! '억까'하던 獨 매체도 엄지 척, "재계약에 걸림돌 요소 없어...뮌헨 이적은 성공적인 선택"[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올가을 구단과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독일 'TZ'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오랫동안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여겨졌던 김민재의 상황이 완전히 역전됐다. 심지어 재계약 논의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3-24시즌 뮌헨에 입단한 김민재는 지난 시즌 요나단 타의
'방출→실업→프로 컴백→FA 보상선수' 대반전, 국가대표로 AG 갈 줄 상상했나…"똑같은 배구하죠, 긴장 안 합니다" [MD나고야][마이데일리 = 고마키(일본) 이정원 기자] "똑같은 배구를 하잖아요."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예림이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아시안게임 무대를 누빌 거라 생각한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이예림은 2015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3순위로 현대건설 지명을 받았다. 그러나 2경기 2점의 기록을 남긴 채 방출 통보를 받았다. 이후 실업팀 대구시청과 수원시청에서
매직 넘버 모두 지웠다 '3년 연속 리그 우승' 소프트뱅크, 오릭스에 역전승 9연승[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겹경사를 맞이했다. 연승을 9경기로 늘리는 동시에 3시즌 연속 센트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소프트뱅크는 17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 원정 경기에서 7-1로 이겼다. 소프트뱅크는 9연승으로 내달리며 84승3무 45패가 됐다. 같은날 리그 2위 세이부 라이
올림픽 본선 직행 '두 점 모자랐다'…미국 男배구대표팀 북중미선수권서 캐나다 꺾고 우승[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미국 남자배구대표팀이 북중미·카리브배구연맹(NORCECA) 주최 2026 북중미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미국은 17일(한국시각) 캐나다 뉴브런즈윅주 멍크턴에서 열린 캐나다와 대회 결승에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25-19 26-24 25-27 17-25 15-13)로 이겼다. 미국은 1, 2세트를 연달아 가져가며
'항저우 대참사' 복수 준비 끝났다, 韓 여자배구 이날만 기다렸다…"베트남전 1세트가 중요, 나도 선수들도 정신무장하겠다"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베트남전에서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 107위 카타르를 상대로 기분 좋게 승리를 거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이제 베트남을 만나러 간다. 한국은 1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D조 카타르와 예선 2차전에서 세트스
'평균 득점 2위' 이현중 vs '3위' 잠시디…한국-이란 18일 결승행 길목서 정면 충돌[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12년 만에 아시아경기대회(AG)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농구 대표팀이 '중동의 강호' 이란과 격돌한다. 18일 결승 길목에서 정면 충돌한다. 이란을 넘어야 금메달에 더 바짝 다가선다. 한국은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AG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조별리그 A조에서 속해 3연승을 내달렸다. 1차전에서 사우디 아라비아를 82-
[MD포토] AG 야구대표팀 '연습 경기 종료 후 감독 미팅'[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상무의 경기.야구대표팀이 경기 후 류지현 감독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MD포토] 정준재 '야구대표팀 대주자'[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상무의 경기.정준재가 대주자로 나와 투수를 살피고 있다.
[MD포토] 박명근 '야구대표팀 상대로 역투'[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상무의 경기.상무 박명근이 역투하고 있다.
"XX 이게 뭐냐" 맨유 팬들 분노 폭발! 캐릭 감독 "모두 내 책임"...'쏘니 전 스승' 부임설에는 여유만만, "경질 압박? 신경 안 써"[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시즌 초반 저조한 성적에도 압박을 받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맨유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 32강전에서 브라이튼에 2-3으로 패했다. 맨유는 전반 8분 만에 나온 시어 레이시의 선제골로 기선
[MD포토] 이재현 '야구대표팀에서는 1루수'[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7일 오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상무의 경기.1루수 이재현이 수비를 하고 있다.
[MD포토] 국민의례하는 야구대표팀[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7일 오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상무의 경기.야구대표팀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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