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떠난 발롱도르 위너, 왜 레알 마드리드 아닌 바르사 선택했나…본인이 직접 밝혔다 "어디에서 우승할 수 있을지 생각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로드리가 바르셀로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로드리는 지난 8월 바르셀로나와 손을 잡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19년 7월부터 2026년 8월까지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했던 그는 맨시티에서 통산 298경기에 출전해 28골 32도움을 기록했다. 경력도 화려하다. 맨시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 4회, F
“내일 포스트시즌? 오타니 라인업에 있다, 100%는 아니겠지만…” 다저스 오타니 시즌아웃설 또 일축[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내일 포스트시즌? 100%는 아니겠지만…”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건강을 두고 미국 언론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심각한 수준이다. 다저스 포스트라는 팟캐스트를 통해 오타니가 사실상 시즌 아웃이며, 다저스가 발표하는 오타니 건강 관련 정보를 믿으면 안 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오타니의 부상자명단 등재에 대한 다저스
승부조작 의혹 제기…프로축구심판협의회 "비판과 우려 외면하거나 변명하지 않겠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프로축구심판협의회가 최근 다양한 의혹들에 대해 사과했다. 프로축구심판협의회는 15일 "최근 프로축구심판을 둘러싼 판정 논란과 여러 문제 제기가 이어지면서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분께 걱정과 실망을 드렸다. 프로축구심판협의회는 지금의 상황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며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심판에게 공정성과 신
'바이에른 뮌헨 팀 동료들도 경악했다'…케인도 무시한 슈팅, 허무하게 득점 기회 무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디아스의 활약이 비난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14일 독일 엘버스베르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엘버스베르크에 승리를 거뒀지만 디아스의 경기력은 혹평 받았다. 디아스는 후반 20분 교체 투입된 가운데 교체 출전 1분 만에 결정적인 득점 기
엄지성-김지수 유럽파 선제골 합작…한국, 카타르전 전반 7분 만에 득점 [2026 AG][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엄지성이 대회 첫 골을 터뜨렸다. 한국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1차전에서 전반 7분 엄지성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엄지성은 김지수의 로빙 패스와 함께 카타르 수비 뒷공간을 침투해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에서 왼발 대각선 슈팅으로 카
'충격' 다저스 931억 헛돈 썼나, 최고 몸값 마무리 가을야구 불발 가능성→재활 등판 ERA 16.20을 어쩌나[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가 트리플A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가을야구 엔트리 진입 불발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MLBTR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디아즈의 다저스 이적 첫 시즌은 지금까지 최악에 가깝게 흘러가고 있다"고 전했다. 2025시즌이 끝난 뒤 옵트아웃을 통해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디아즈는
"김도영 부상 당했을 때 광주 바로 갔었죠"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김도영 정상 훈련 '안도의 한숨' [MD고척][마이데일리 = 고척 류한준 기자] "이렇게 빨리 회복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류지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소집 후 첫 훈련을 진행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야구대표팀은 지난 14일 소집됐고 1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손발을 맞췄다. 류 감독은 대표팀 훈련을 마친 뒤 현장 취재진과 가진 인터뷰를 통
'이럴 수가' PL 우승 6회 잉글랜드 국대 센터백 선발 데뷔전부터 눈물…"부상으로 교체 요청"[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존 스톤스(인터 밀란)가 선발 데뷔전부터 부상을 당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5일(한국시각) "스톤스의 인터 밀란 선수로서 첫 선발 출전은 그가 원했던 방식으로 끝나지 않았다.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인터 밀란은 15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타디오 쥐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6-27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4라운
'SK에서만 23년' 전희철 감독 "예전 SK와는 다른 농구를 보여주겠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희철 서울 SK 나이츠 감독에게 SK는 직장이면서 집이다. 전희철 감독은 2003년 선수로서 SK 유니폼을 입었고 코치를 거쳐 지휘봉까지 잡았다. 23년 동안 SK를 지키고 있다. 그는 "다른 데를 생각해본 적이 없다. 고향 같다"고 했다. SK는 올 시즌을 앞두고 대만 타이베이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MD포토] 이상현 선수단장 격려 받는 AG 야구대표팀[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훈련이 열렸다.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이상현 선수단장의 격려를 받고 있다.
[MD포토] 노시환-정준재 '즐거운 야구대표팀'[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훈련이 열렸다.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노시환과 정준재가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MD포토] 문현빈 '야구대표팀 훈련 합류'[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훈련이 열렸다.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문현빈이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MD포토] 김도영 '대한민국 야구 화이팅'[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훈련이 열렸다.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김도영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MD포토] 곽빈 '야구대표팀 에이스 투수'[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훈련이 열렸다.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곽빈이 훈련을 위해 더그아웃으로 나서고 있다.
포든 23분 만에 퇴장...10명으로 싸운 맨체스터 시티 맨유에 1-0 신승! 마레스카 감독 "레드카드 맞지만, 페르난데스도 같이 퇴장당해야"[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엔조 마레스카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퇴장 판정을 받았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맨시티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맨유와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전반 23분 만에 수적
[AG프리뷰] '항저우 대참사' 61년-17년 만에 노메달 충격, 한국 배구 명예회복 성공할까…차상현호 16일, 라미레스호 27일 출격[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국 배구는 명예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까. 지난 2023년에 진행됐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한국 배구에 큰 충격을 가져다준 대회다. 바로 남녀 대표팀 모두 메달을 따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상 처음이었다. 남자배구가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한 건 1962년 자카르타 대회 이후 무려 61년 만이며, 여자배구는 200
[MD포토]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금메달을 향해'[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훈련이 열렸다.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이상현 선수단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G 만에 선발' 김민재 향한 獨 매체의 역대급 극찬! '카이저' 선정→주전 경쟁 청신호..."환상적인 경기력, 추가 출전 자격 충분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현지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뮌헨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자를란트주 슈피젠엘버스베르크 우르사팜 아레나 안 데어 카이저린데에서 열린 엘버스베르크와의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1로 이겼다. 김민재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
亞선수권 ‘득점 1위’ 허수봉 “올림픽 꿈은 못 이뤘지만, AG와 내년 월드컵서 더 끈끈해질 것”[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9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동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 대표팀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일본 후쿠오카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3위 결정전에서 호주를 꺾고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2017년 3위 이후 무려 9년 만이다. 리베로 박경민(현대캐피탈)은 이
'韓 축구' 또 터졌다! 이호재 선발 데뷔전서 3분 만에 '시즌 2호골' 작렬, 다름슈타트의 '리그 첫 승' 견인...모레노호 승선 청신호[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호재(다름슈타트)가 시즌 2호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다름슈타트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다름슈타트 메르크 슈타디온 암 뵐렌팔토어에서 열린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와의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 5라운드 홈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이호재는 76분을 소화했다. 다름슈타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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