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류 오타니 곧 본다! 불펜 피칭 임박, 재활 등판 대신 바로 빅리그 마운드 오른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이도류 복귀에 나선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3일(한국시각) 오타니의 투수 복귀 플랜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타니는 무릎 부상으로 지난 6월 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이후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올스타전까지 포기하고 무릎 치료에 전념했지만 상태가 빠르게 호전되지 않았다. 완벽한 회복을 위해
'와'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떠날 생각 없다!…獨 매체 "PL 구단 관심에도 이적 가능성 작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애스턴 빌라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팀을 떠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독일 'TZ'는 12일(한국시각) "빌라는 바이에른 뮌헨의 매각 후보인 주앙 팔리냐에게만 관심을 보이는 것이 아니다"며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빌라는 김민재 영입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그것도 이미 몇 주 전부터다"고 했다
'터졌다' 오타니 27호 결승 투런포 폭발! 라우어 6⅓이닝 1자책 '시즌 7승'... 캔자스시티전 스윕[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팀의 스윕승을 이끌었다. 오타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오타니의 시즌 타율은
“난 정말 행복하게 야구했구나, 1군 쉬운 곳 아니구나” KIA 김태군 깨달음…테토남 포수가 야구를 다시 배웠다[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재활군을 처음 가봤다.” KIA 타이거즈 ‘테토남 포수’ 김태군(37)은 산전수전에 공중전까지 겪은 베테랑 포수다. 양의지(두산 베어스)와 강민호(삼성 라이온즈)의 백업으로 오랫동안 뛰며 야구의 스펙트럼을 넓혀왔고, 또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 시절엔 어린 나이에 주전으로 풀타임을 소화해보기도 했다. 때문에 수비,
'손흥민 선발' LAFC, 리그스컵 조별리그 탈락 위기…케레타로에 선취골 허용→유효 슈팅 '1개' (전반 종료)[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LAFC가 케레타로에 밀린 채 전반전을 마쳤다. LAFC는 1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리그스컵 3라운드 케레타로와의 맞대결에서 0-1로 뒤진 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리그스컵은 각 팀이 예선 3경기를 치른 뒤 메이저리그사커(MLS) 상위 4개 팀과 리가 MX 상위 4
'6푼대' 김하성에 밀려 방출된 마테오, AL 1위팀으로 향한다 "우타 내야 뎁스 보강 자원"[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밀려 애틀랜타로부터 방출당한 호르헤 마테오가 새 소속팀을 찾았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프랜시스 로메로는 13일(이하 한국시각) "탬파베이 레이스가 마테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탬파베이는 40인 로스터에 마테오의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마테오는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오타니도 가볍게 제쳤다! 현재 MLB 최고 타자는 바로 '이 선수'→MLB 타자 파워랭킹 1위 질주…이정후는 득표 실패[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최고 강타자는 누구일까? MLB닷컴이 발표하는 타자 파워랭킹을 보면 강타자들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1위에 오른 선수는 바로 휴스턴 애스트로의 요르단 알바레스다. 알바레스는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13일(한국 시각) 1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2 35홈런 87타점 80득점 출
[오피셜] '와' 네덜란드 파격 결단! 바르사 사령탑 출신 사비 선임…"나는 네덜란드 축구의 아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네덜란드 남자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네덜란드왕립축구협회(KNVB)는 13일(한국시각) "사비가 네덜란드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됐다"며 "46세의 스페인 출신 사비 감독은 로날드 쿠만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는다"고 밝혔다. 사비 감독은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에서 열리는 2030 국제
'나란히 대주자 출전' 배지환도 득점했지만 송성문이 한 수 위였다, 2루 도루→끝내기 득점 폭발... SD도 웃었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과 밀워키 브루워스 배지환 모두 대주자로 출장한 가운데 송성문은 끝내기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샌디에이고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워스와의 경기에서 4-3으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선취점은 밀워키의 몫이었다. 2회초 2사 후
'준우승 주역' 구유하 MF 복귀...한남대 또 '전문 GK' 없이 출전! 그러나 표준명은 자신감 철철, "정신 못 차리면 계속 실점할 것" [MD현장][마이데일리 = 합천공설운동장 노찬혁 기자] 지난 7월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골키퍼를 맡았던 구유하가 원래 포지션으로 복귀한다.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은 12일 합천군민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水려한 합천 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제대 조정원, 상지대 이준우, 경희대 박민서, 동의대 이우창,
‘강소휘 2G 휴식’ 세계랭킹 28위 차상현호, 동아시아선수권 4강행...사상 첫 우승 정조준[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동아시아선수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12일 홍콩의 퀸 엘리자베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선수권 여자배구 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홍콩을 만나 3-0(25-15, 25-16, 25-22) 완승을 거뒀다. 75분 만에 홍콩을 격파하며 조별리그 2연승을
김하성 이럴 거면 차라리 DFA가 낫다? 급기야 애틀랜타의 마테오 방출을 비판하다니…굴욕이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럴 거면 차라리 지명할당이 낫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김하성(31)을 지난 4일자(이하 한국시각)로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복귀시켰다. 그러나 5~7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3연전서 김하성을 전혀 쓰지 않았다. 8일 뉴욕 양키스 원정경기가 유일한 선발 출전 경기. 그러나 9번 유격수로 내보낸 뒤 2타수 무안타에 그치자 바로
'두에 결승골' PSG 또 우승 트로피 들었다…빌라 꺾고 UEFA 슈퍼컵 2연패[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 PSG는 13일 오전 4시(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발스지첸하임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UEFA 슈퍼컵에서 애스턴 빌라를 만나 2-1로 승리했다. UEFA 슈퍼컵은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팀(PSG)과 UEFA 유로파리
일본 원정 2연전 나서는 여자 농구 대표팀…박수호 감독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에 맞춰 준비해 나가고 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박수호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 감독이 일본과의 두 차례 평가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은 13일과 1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일본과 맞대결을 펼친다. 맞대결을 앞둔 박수호 감독은 대한민국농구협회를 통해 "우리의 최종 목표는 이번 평가전이 아니라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예선과 아시안게임이다.
'분데스리가 우승 경쟁보다 어렵다'…'김민재도 포함' 바이에른 뮌헨 주전 경쟁 조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포지션 경쟁이 주목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23일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독일 슈퍼컵 맞대결을 펼치며 2026-27시즌 첫 공식전을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은 슈퍼컵에 앞서 라이프치히와 하이덴하임을 상대로 두 차례 프리시즌 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점검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와 DFB포칼 우
SON 첫 우승 이끌었던 윙어, 전문가 2명의 비판에 반격…"내가 둘이 합친 것보다 트로피 많이 들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브레넌 존슨(에버턴)이 제이미 오하라와 가브리엘 아그본라허의 비판에 반격했다. 에버턴은 11일 "존슨이 크리스털 팰리스를 떠나 에버턴에 합류했다"며 "이번 거래의 일환으로 드와이트 맥닐은 팰리스로 향한다"고 밝혔다. 에버턴과 팰리스의 스왑딜이 성사된 뒤 토트넘 홋스퍼 출신 오하라와 애스턴 빌라 출신 아그본라허는 에버턴의 결정을
'이럴 수가' 손흥민 前 동료, '아스널 유스 출신' 공격수 영입에 팽당하나…英 매체 확신 "그보다 한 단계 높은 선수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을 노리고 있다. 히샬리송(토트넘)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2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새로운 공격수 영입에 박차를 가하면서 최근 몇 시간 동안 모나코 공격수 발로건을 거액에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에 속도를 냈다"고 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앤디 로버
결승점이 낫아웃 폭투로 나왔다니, 22세 국대 포수가 일깨운 야구의 기본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요" [MD고척][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이런 경기가 있다니. 스트라이크 낫아웃 폭투로 경기의 향방이 결정됐다. 김건희(키움 히어로즈)의 절실함이 운을 승리로 바꿨다. 김건희는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타자의
LG 이게 무슨 일이야, 스트라이크 낫아웃 폭투로 졌다…서건창 4안타 폭발→8회 3득점 대역전극, 키움 2연패 탈출 [MD고척][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스트라이크 낫아웃 폭투 상황에서 득점을 올리며 LG 트윈스를 잡았다. 키움은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홈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2연패에서 탈출한 키움은 39승 2무 65패로 10위를 유지했다. 후반기 첫 연승에 또다시 실패한 LG는 56승 1무
'어게인 손서연' 기대 한국 U17 여자배구대표팀, 필리핀과 16강전 승리시 8강 한일전 성사 가능성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다음 상대는 필리핀이다. 이승여(청주 금천중)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U17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마쳤다. D조에 속한 한국은 5승 무패로 1위에 올랐다. 13일(이하 한국시각) B조 4위를 차지한 필리핀과 16강전에서 만난다. 한국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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