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태클 강했고, 수비 실수 없었다"...'프리시즌 첫 골' 김민재의 미친 상승세! 獨 매체도 극찬→'최고 평점' 부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프리시즌 첫 골을 기록한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독일 매체로부터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뮌헨은 7일(이하 한국시각)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63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뮌헨은 전반전 막판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KIM, 득점 축하해'…'포지션 경쟁' 요나단 타 "경기장 상태 나빴지만 경기력 좋았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공격과 수비에 걸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바이에른 뮌헨은 7일 홍콩 카이탁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김민재는 아스톤 빌라전에서 선발 출전해 선제골을 터뜨려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민재는 후반 18분 이토와 교체된 가
고교야구에서 무슨 일 있었나…덕수고, 봉황대기서 42-0 완승→4회에만 21득점 실화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야구 스코어 맞습니다.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보기 드문 사건이 벌어졌다. 덕수고는 8일 서울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1회전 대구북구SC와의 경기에서 42-0으로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단 5회 경기임에도 기록지가 빼곡하게 찼다. 덕수고는 34안타 4홈런을 퍼붓고 대승을 거뒀다. 반면 대구북구SC는 2안타
'코치에서 사령탑으로' 마레스카와 재회한 루이스, "명확한 방향성 갖고 있어"...로드리 바르셀로나 이적설에는 "축구의 일부" [MD현장][마이데일리 = 목동종합운동장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리코 루이스가 새롭게 부임한 엔조 마레스카 감독에 대해 언급했다. 맨시티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을 치른다. 루이스는 경기에 앞서 8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루이스는 잉글랜드 국적의 수비수다. 주 포지션은 라
다저스 974억원 클로저 ERA 11.00이라도 OK…가을야구 구세주 후보, 오타니·사사키·글래스노우-로블레스키 ‘골라골라’[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평균자책점 11.00. LA 다저스가 2년 연속 마무리투수 외부 영입이 실패로 귀결되고 있다. 2025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태너 스캇이 시즌 내내 부진하다 포스트시즌서 결국 중용되지 못했다. 이번엔 에드윈 디아즈다. 올 시즌을 앞두고 3년 6900만달러(약 974억원)에 계약한 그는 제 몫을 전혀 못하고 있다. 디아즈는 8일(
'韓 축구' 국제적 망신...사상 초유의 '성접대 파문' 외신도 집중 조명, "KFA 혼란에 빠졌다→재앙적인 월드컵 이후 위기"[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축구협회(KFA)의 심판 성접대 논란을 외신에서도 조명하고 있다. 7일(이하 한국시각) 공개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KFA 감사 결과에 따르면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개최된 월드컵 및 올림픽 예선 3경기를 비롯해 평가전 4경기 등 총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 등 10여 명을 대상으로 성
이정후 원맨쇼 펼쳤다! 타석에선 결승 2타점 적시타, 수비에선 3루 주자 득점 억제…SF 5-2 승[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공수에서 펄펄 날았다. 이정후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2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0.303 OPS 0.788로 소폭
'진짜 어떡하나' 282억 김하성 40일 만에 선발 나왔는데, 뜬공→삼진→교체→.067 충격…'충격 역전패' 애틀랜타 승승승승승승승승 실패[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도 팀도 웃지 못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8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스에 위치한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애틀랜타는 9연승에 실패하며 70승 46패가 되었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유지했다. 양키스는 65승 51패가 되었다. 이날 애틀랜
마줄스호 아시안게임서 일본과 맞대결...2026 아이치-나고야 AG 농구 조별리그 일정 확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농구(5x5) 및 3x3 농구 종목의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8일(이하 한국시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농구 대표팀 일정을 발표했다. 남자농구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일본과 A조에 편성됐으며, 여자농구 대표팀은 말레이시아, 몽골, 대만을 상대한다.
한화가 90억 캡틴을 얼마나 기다렸나…쇄골 부상→53일 서산행→타율 .393 맹타, 한화 가을야구 이끈다 "팀을 위해 싸우자"[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돌아온 캡틴이 한화의 2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을 이끌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 주장 채은성은 2022시즌이 끝난 후 6년 최대 90억을 받는 조건으로 LG 트윈스를 떠나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2023시즌 137경기 137안타 23홈런 84타점 71득점 타율 0.263, 2024시즌 124경기 118안타 20홈런 83타점 61
'프로야구 최초' NC, 네이버 NFT 티켓 적용 '네이버존' 운영[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NC 다이노스는 "프로야구 최초로 네이버의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을 적용한 '네이버존'을 운영하며 새로운 티켓 예매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8일 알렸다. 네이버존은 창원NC파크 117구역 테이블석 196석으로 운영되며, 18일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부터 적용된다. NC는 "네이버존은 단순 좌석 네이밍 라이츠 형태를 벗
[공식입장] 초유의 성접대 스캔들+압수수색...대한축구협회 "현재는 부적절한 카드 사용 없다, 강도 높은 자아상찰 다짐"[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입장문을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협회를 둘러싼 각종 사건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국회 청문회와 사상초유의 압수수색 그리고 내부 구성원들조차 몰랐던 과거 보도까지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했다. 한국 축구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처참한 성적을 거둔 뒤 혼란을 겪고
[오피셜] '日 축구'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국가대표 멀티 수비수' 크리스탈 팰리스 전격 입단, 등번호 17번 확정..."내가 원하던 팀"[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크리스탈 팰리스가 토미야스 타케히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팰리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팰리스는 일본 국가대표 선수 토미야스의 영입을 완료했다. 토미야스는 올여름 두 번째 영입 선수가 됐다"고 발표했다. 일본 출신 수비수 토미야스는 측면 수비수와 센터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다. 빠른 주력을 활용한 뒷공간 커버 능력
[속보] '드디어' 어썸킴 김하성 무려 40일 만에 선발 출격, 양키스전 9번 유격수로 나선다…65일 만에 안타 도전[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40일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김하성은 8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스에 위치한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에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날 애틀랜타는 로날드 아쿠나(우익수)-드레이드 볼드윈(우익수)-아지 알비스(2루수)-맷 올슨(1
손흥민 다음은 이강인! '쏘니 후임'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 완료...선수 매각으로 이적 자금 확보, 토트넘에 '660억' 제안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와 개인 조건 합의를 마치며 영입에 가까워졌다. 아르헨티나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과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에서 뛰고 있는 로메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로 이적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해 여름부터 로메로 영입을 추진했다. 지난 시
'클럽 역대 최다 득점자 활약 기대한다'…시메오네, 이강인에게 스트라이커 활약 기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이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에서 득점에 집중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AT마드리드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앞두고 6일 입국했다. 이강인은 7일 AT마드리드 팀 훈련에 첫 참가하며 새로운 팀 동료들과 호흡을 맞췄다. AT마드리드는
[오피셜] '韓 축구' 오열할 공식발표...'獨 혼혈' 카스트로프 분데스리가 개막전 출전 불발! "당분간 결장 확정", 치료 위해 묀헨글라트바흐 복귀[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프리시즌 경기 중 부상을 입은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당분간 출전하지 못한다. 묀헨글라트바흐는 7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묀헨글라트바흐는 당분간 카스트로프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카스트로프는 6일 열린 아마추어 팀 FC 로타흐-에게른과의 연습경기에서 후반 교체로 나섰다. 후반
한국도로공사, '광주팀 방출' 19살 신예 영입했다…배구천재 떠난 MB진 보강하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19살 미들블로커 오은채를 영입했다. 도로공사는 지난 7일 한국배구연맹(KOVO)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은채를 추가 선수로 등록했다. 등번호는 16번, 연봉은 3000만원이다. 미들블로커 포지션을 소화하는 오은채는 일신여중-전주근영여고 출신으로 2025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6순위로 페퍼저축은행(現 SOOP)
'잔류 선언' 김민재 프리시즌 첫 골 터졌다! 아스톤 빌라전 환상 헤더골, 63분 맹활약 후 교체 아웃...바이에른 뮌헨 2-1 '신승'[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프리시즌 마수걸이 골을 기록했다. 뮌헨은 7일(이하 한국시각)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63분을 소화했다. 선제골은 뮌헨의 몫이었다. 전반 37분 프리킥 상황에서 톰 비쇼프가 올려준 크로스를 김민재가
자비스가 7푼1리라도 듀본이 미쳤다…김하성 자리는 정말 없다, 8점차 가비지타임에도 벤치를 못 벗어나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짐 자비스가 8월 7푼1리라도, 마우리시오 듀본이 미쳤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알렉스 안토폴로스 사장은 김하성을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각)부터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올리면서도 주전 유격수는 자비스라고 천명했다. 그리고 듀본을 내, 외야 멀티맨으로 기용하겠다고 선언했다. 김하성은 방출된 호르헤 마테오 자리에 들어갔을 뿐이다. 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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