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김민재 동료 또 쓰러졌다…교체 투입 9분 만에 재교체 "치료 가능한 결신 발작 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자말 무시알라(바이에른 뮌헨)가 또다시 그라운드에서 쓰러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19일 독일 하이덴하임 안 데어 브렌츠의 포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FC 하이덴하임과의 친선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무시알라는 후반 15분 이스마엘 사이바리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하지만 몸 상태에 이상을 느꼈고 후반 24분 카시아노 키알라와
[오피셜] 쏘니와 함께 우승 트로피 들었던 GK 잠시 떠난다…유벤투스, 비카리오 임대 영입[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유벤투스가 굴리엘모 비카리오를 임대 영입했다. 유벤투스는 19일(한국시각) "유벤투스에 새로운 선수가 합류했다. 비카리오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2027년 6월 30일까지 임대로 유벤투스에 합류한다"고 했다. 우디네세 유스 출신인 비카리오는 베네치아, 우디네세, 칼리아리, 페루자, FC 엠폴리 등에서 활약한 뒤 2023년 7월
“PCA가 나의 MVP, 확실히 받을만하다” 오타니 대세론 끝났다? 끝까지 가보자…2년 연속 30-30은 크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PCA가 나의 MVP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외야수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24, 시카고 컵스)이 또 한번 임팩트 넘치는 경기를 했다.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 경기서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 5타수 4안타(2홈런) 3타점 2득점 1볼
세종시유소년야구단, 제10회 순창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올해 3관왕 달성…장재혁 감독 "최선 다한 선수들에게 고맙다"[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세종시유소년야구단(감독 장재혁)이 올시즌 3관왕에 오르며 유소년야구 최강자로 우뚝 섰다. 한화이글스 출신 장재혁 감독이 이끄는 세종시유소년야구단은 17일 끝난 제10회 순창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리그(U-13) 청룡 정상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대전서구유소년야구단(감독 박상규)을 꺾고 우승 찬가를 불렀다. 이번 대회는
‘前 국가대표 센터’ 표필상 은평구농구협회장이 기대하는 시니어 디비전리그…"모두가 즐겁게 경쟁할 수 있는 곳 되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디코트크루 이정민] 국가대표 센터로 코트를 누볐던 선수가 이제는 자신과 같은 세대의 생활체육 농구인들이 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있다. 16일 서울 은평구 은평구민체육센터에서 2026 서울 은평 시니어 디비전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올해 총 6개 팀이 참여한 시니어 디비전리그는 1·2라운드 리그전을 치러 순위를 결정했다. 23
광주일고 오타니 희소식! 7홈런 8도루+ERA 1.04 맹활약→벌써 월반한다…"투구와 야수 수비를 할 수 있는 이례적 유망주"[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광주일고 오타니' 김성준이 싱글A로 향한다. 미국 '댈러스 뉴스'의 숀 맥팔랜드는 18일(한국시각) "텍사스 레인저스는 두 명의 투타겸업 유망주 김성준과 조시 오웬스를 싱글A 히커리 크로우대즈로 승격시켰다"고 전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도 같은 소식을 전하며 "텍사스는 팀의 스타 투타겸업 유망주들의 성장에 충분히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가 8명…'김민재는 미포함' 분데스리가 시장가치 베스트11[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 시장가치가 높은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유럽축구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8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 시장가치가 높은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구성해 소개했다. 분데스리가 시장가치 베스트11 중에선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가 8명으로 가장 많았다. 분데스리가 시장가치 베스트11 공
'바이에른 뮌헨, 수많은 클럽의 김민재 이적 제안 모두 거절'…'방출 대상 아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양한 클럽들의 김민재 이적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18일 '바이에른 뮌헨은 당초 김민재를 매각 대상으로 고려했지만 클럽은 수많은 제안에도 불구하고 이미 오래전에 김민재 매각 계획을 철회했다'고 언급했다. 특히 '최근에는 유로파리그 우승팀 아스톤 빌라가
“집에선 한편이지만 야구장에선 적” 김연정 치어리더 관중석 깜짝 등장…KIA맨 하주석 응원 ‘일보다 사랑’[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집에선 한편이지만 야구장에선 적.” 18~20일 대전 한화 이글스-KIA 타이거즈전은 지난달 말 두 팀의 1대1 트레이드 성사 직후 일찌감치 큰 관심을 모은 3연전이다. KIA맨이 된 하주석의 첫 한화 원정경기. 하주석은 18일 0-1로 뒤진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 1루 한화 응원석을 향해 헬
英 전문가들 파격 예측! "아스널 PL 새 역사 쓰면서 우승할 것…승점 20점이 넘는 격차로 정상 오른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영국 '토크스포츠'의 에이드리언 더럼과 스튜어트 피어스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팀으로 아스널을 꼽았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 PL 정상에 올랐다. 2003-04시즌 무패 우승 이후 22년 만에 왕좌 탈환에 성공했다. 아스널은 올 시즌 리그 2연패를 위해 이적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브루누 기마랑이스,
“김하성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美충격과 굴욕…최소 85타석 소화한 역대 빅리거 최악의 타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나쁜 타율과 장타율이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올 시즌 역대급 부진을 겪는다. 31경기서 85타석 76타수 5안타 타율 0.066 4타점 5득점 1도루 장타율 0.066 출루율 0.165 OPS 0.231이다. 알고 보니 이 성적이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소 85타석을 채운 선수들 중 바닥
윤지훈 27득점+윤지원 12득점...신종석호 日 제압, 21일 바레인-대만 승자와 격돌! D조 1위로 조별리그 통과[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신종석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대표팀이 한일전 승리와 함께 조 1위로 8강 무대에 직행했다. 한국은 18일 인도 아메다바드 비르 사바르카르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26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아컵 D조 예선 최종 3차전에서 접전 끝에 일본을 67-64로 꺾었다. 이로써 조별리그 3
[MD포토] 허인서 '하주석, 어림없는 득점'[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한화 포수 허인서가 8회초 2사 김태군 안타에 2루자 하주석을 태그아웃 시키고 있다.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시즌 개막전 결장 없다'…팀 훈련 복귀 '허벅지 부여잡았지만 부상 아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시즌 개막을 앞두고 부상이 의심됐던 김민재가 팀 훈련을 정상 소화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15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프리시즌 경기를 치른 가운데 부상 의심 선수가 다수 발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라이프치히전에서 전반 10분 라이머가 부상으로 교체됐다. 라이머는 의료진 부축과 함께 절뚝거리며 경기
살인태클로 손흥민 분노 유발…'퇴장당할 만한 행위였다' 출전 금지 징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샌디에이고의 핵심 공격수 드레이어가 손흥민에게 거친 태클을 가해 퇴장과 함께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LAFC는 지난 16일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2026시즌 MLS 20라운드에서 홈 경기를 치렀다. LAFC는 샌디에이고에게 0-1 패배를 당해 북중미월드컵 이후 MLS 경기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
OK에 이어 수퍼스 초대 사령탑이 된 김세진 감독 “수퍼스만의 시스템 배구 선보이겠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수퍼스만의 시스템 배구 선보이겠다.” SOOP 수퍼스의 ‘초대 사령탑’ 김세진 감독의 말이다. SOOP 수퍼스는 18일 광주 SOOP 스타디움에서 오픈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2025-2026시즌까지 페퍼저축은행이 5년 동안 사용한 홈 경기장인 SOOP 스타디움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지난 6월 2일 한국배구연맹(KOVO) 이
맨유로 돌아온 '탕아'...AC 밀란 상대로 복귀전, 동료들의 생각은? '베테랑 CB' 직접 입 열었다! "중요한 존재→남아주길 바라"[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마친 마커스 래시포드를 바라보는 솔직한 심경을 표출했다. 맨유 소식에 정통한 '센트레 데빌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매과이어는 래시포드의 복귀 이후, 맨유 선수단이 래시포드의 미래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 밝혔다"고 전했다. 2005년 맨유 유스팀에 입단한 래시포드는 20
손흥민 4경기 연속 침묵에도 LAFC 감독은 신뢰…"좋은 기회 만드는 능력 뛰어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 공격수 손흥민의 득점포 침묵이 이어졌다. LAFC는 지난 16일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2026시즌 MLS 20라운드에서 0-1로 졌다. LAFC는 북중미월드컵 이후 MLS 경기에서 첫 패배를 당하며 10승4무6패(승점 34점)의 성적으로 서부컨퍼런스 2위를 기록하게 됐다. 손흥민은 샌디에이고
6시즌 연속 30홈런 이상 초읽기! 오타니, 연타석 대포로 29홈런 마크→MLB 홈런 순위 톱10 재진입[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오타니 연타석포 쾅!쾅!'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32·일본)가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연타석 대포를 쏘아 올렸다. 올 시즌 28호와 29호포를 한 경기에서 작렬했다. 30홈런 고지 정복에 바짝 다가섰다. 오타니는 18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펼쳐진 202
'쏘니 이제 나도 떠나'...'SON 동상' 세우자던 '절친 ST' 토트넘과 결별설 등장! '친정팀' 에버튼 영입 고려, 이적료 '760억' 책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히샬리송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각) "히샬리송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의 전 소속팀인 에버튼이 잠재적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브라질 출신 공격수 히샬리송은 스트라이커와 윙어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 신체 조건을 활용한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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