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부터 '빅매치' 열린다!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무려 5개의 '죽음의 조' 편성...어디가 생존할까 [MD현장][마이데일리 = 합천공설운동장 노찬혁 기자] 죽음의 조에서 생존할 팀은 어디가 될까.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은 12일 합천군민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水려한 합천 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제대 조정원, 상지대 이준우, 경희대 박민서, 동의대 이우창, 건국대 김슬찬, 한남대 표준명, 아주대 이규
'쏘니, 나 PL로 복귀할 것 같아'…SON 절친 초대박 소식! "에버턴이 영입 고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베테랑 풀백 카일 워커(번리)가 에버턴과 연결되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2일(한국시각) "에버턴이 카일 워커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번리의 라이트백 워커는 지난해 여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번리에 합류했으며, 번리에서의 계약 기간은 12개월 남아 있다"고 전했다. 워커는 경험이 풍부한 오른쪽 풀백이
슬로 플레이와 라운드 시간의 함정! 신중함과 느림, 그 사이[이준호의 골프 디코드][마이데일리 = 이준호 칼럼니스트] 요즘은 혼자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가 부쩍 늘었다. 각자의 스케줄에 맞춰 낯선 이들과 한 팀으로 묶어 주는 '조인' 플랫폼이 흔해지면서 생긴 새 풍경이다. 그렇게 처음 만난 넷이 네다섯 시간을 함께 걷다 보면, 실력과 무관하게 경기 흐름이 맞지 않는 골퍼를 종종 만난다. 홀마다 그의 샷을 기다리며 재촉도 못 한 채 눈치만
[MD포토] 황지성 '중앙대 목표는 우승'[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2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한.일 교류전 선발)'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렸다.중앙대학교 황지성이 인사하고 있다.
[MD포토] 이우창 '원팀으로 대학축구연맹전 참가하는 동의대학교'[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2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한.일 교류전 선발)'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렸다.동의대학교 이우창이 인사하고 있다.
[MD포토]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참석'[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2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한.일 교류전 선발)'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렸다.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참석하고 있다.
[MD포토] 水려한 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2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한.일 교류전 선발)'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렸다.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과 관계자들 그리고 각 팀 대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타니가 깨부수고 있다” 美충격 전망…그런데 DH 퍼스트팀 아니다? 선발투수는 완전탈락, MVP 레이스 흔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가 깨부수고 있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다. 그런데 올해 퍼포먼스가 이른바 ‘천상계’까지는 아닌 것 같다. 지난달 MLB.com 내셔널리그 MVP 모의투표에서 2위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시카고 컵스)와의 격차가 많이 좁혀졌다. 현 시점에서 오타니가 여전히 MVP 레이스에서 가장 앞서간다.
[MD포토] 이주택 '아주대는 우승이 목표'[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2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한.일 교류전 선발)'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렸다.아주대학교 이주택이 인사하고 있다.
NC,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위한 특별 합동 졸업식 개최... 주장 박민우가 직접 선물 전달까지[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NC 다이노스가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T와의 홈경기에 앞서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들을 위한 합동 졸업식을 진행했다. NC는 12일 "지역 리틀야구단 합동 졸업식은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창원NC파크에서 진행한 현장형 유소년 야구 클래스
라바리니 감독, 김연경 활약했던 페네르바체 지휘봉 잡아…아본단자 감독과 계약해지[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과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상 이탈리아)은 김연경과 인연이 있다. 라바리니 감독은 한국여자배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으며 김연경과 함께 2020 도쿄올림픽(대회 개최는 2021년) 4강행을 이뤄냈다. 아본단자 감독은 김연경이 튀르키예(터키)리그 페네르바체와 V-리그 흥국생명에 뛰었을 때 함께 했다. 지난 20
"PS 조커 대신 몸값 택했다" 김하성 택한 애틀랜타 향한 美 날선 경고[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방출하지 않은 것에 대해 미국 현지에서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ATL올데이는 12일(한국시각) "애틀랜타는 지난주 내야수 호르헤 마테오와 결별하는 것을 택했다. 손가락 부상에서 복귀한 김하성과 짐 자비스 마테오 모두를 로스터에 남겨둘 자리가 부족했다"며 "애틀랜타는 김하성의 영입 실패를 인정
이럴 수가! 日 축구 초대박...'LEE, 내가 PSG 이끌게' HERE WE GO 떴다! 570억에 이강인 이적료 갱신하며 이적 확정→곧바로 임대 유력[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파리 생제르망(PSG)이 스즈키 자이온(파르마) 영입을 확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1일(이하 한국시각) “PSG는 파르마와 스즈키의 이적에 대해 합의를 했다. 이적료는 총 3,500만 유로(약 570억원)며 PSG는 그의 출전 경험을 위해 임대를 보낼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스즈키는 일본 국가대
'이럴 수가' V3 명가인데 5위-6위-5위-4위-5위 성적표, 63세 日 명장 어떻게 바꿀까…"흥미롭고 재밌다", "우승하자"[마이데일리 = 용인 이정원 기자] "흥미롭고 재밌다." IBK기업은행은 2020-2021시즌 이후 5시즌 연속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21-2022시즌 5위, 2022-2023시즌 6위, 2023-2024시즌 5위, 2024-2025시즌 4위, 2025-2026시즌 5위였다. 지난 시즌 '명장' 김호철 감독이 자진 사퇴하는 등 뒤숭숭한 분위기 속
‘6푼7리’ 김하성 대주자 전락, FA 전선 초비상…1억달러가 뭐예요, 역대급 한파예고, ML 생존 대위기[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이제 대주자로 전락했다. 이제 팀에서의 입지가 중요한 게 아니다. 다가올 FA 시장이 걱정이다. 김하성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너리그 재활경기를 마치고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그러나 복귀 후 2경기밖에 못 나갔다. 5~7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3연전을 건너 뛰었다. 8일 뉴욕
'바이에른 뮌헨 잔류 선언, 김민재 또 우승한다'…승점 10점 차 분데스리가 우승 전망[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새 시즌에도 유력한 분데스리가 우승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29일(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개막전을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2연패를 달성한 가운데 새 시즌에도 우승에 도전한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한 세 시즌 동안 활약하며 두 번의
[오피셜] '韓 NEW 철기둥' 미쳤다!...'미친 태클'→역대급 데뷔전 MOM, '김민재 후계자' 이한범 라운드 베스트 11도 점령![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한범(클럽 브뤼헤)이 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는 11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1라운드의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이한범은 판 덴 케르코프, 아라우호와 함께 스리백을 구축하며 이름을 올렸다. 클럽 브뤼헤는 지난 8일 벨기에 브뤼헤의 얀 브레이델 스타디움에 코르트레이크와 202
'와 말도 안 돼' 강백호-김도영-김태균-김하성-이정후 넘었다, 20살 국가대표 2루수 일냈다…"과감하게 방망이 돌렸다"[마이데일리 = 잠실 이정원 기자] "초구부터 과감하게 방망이를 돌렸다."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이 팀에 승리를 가져다줬다. 두산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즌 13차전에서 6-3 승리를 가져오며 4연승에 성공했다. 두산(53승 45패 4무)로 4위에 자리했다. 이날 승리의 히어로는 박준순.
'당분간 영국 떠날 일 없다, 토트넘과 재계약'…손흥민 절친, 여자친구도 공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수비수 판 더 벤과의 계약을 연장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판 더 벤과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판 더 벤은 지난 시즌 종반 데 제르비 감독 체제의 토트넘에서 마지막 6경기 동안 주장으로 선수단을 이끌고 경기에 출전하며 토트넘의 강등을 막아냈다. 판 더 벤은 지난 2023년 토트넘에 합류한 이후 주축 수비수로 꾸준
김하성의 타격을 앞으로 몇 번 더 볼 수 있을까…무려 2000만달러짜리 대주자 요원, 참담한 현주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타격을 앞으로 몇 번 더 볼 수 있을까. 김하성은(이하 한국시각) 11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 결장했다. 지난 4일 메이저리그에 돌아왔지만, 아직 홈 팬들에게 인사할 기회조차 없었다. 김하성은 지난 8일 뉴욕 양키스와의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