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대반전' 日 축구 초대형 악재! 전용기까지 띄웠는데...'혼혈 GK' PSG행 무산→'HERE WE GO' 컨펌, "에이전트 수수료가 원인"[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스즈키 자이온의 파리 셍제르망(PSG) 이적이 결렬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PSG 측 소식통은 스즈키 영입 협상이 결렬됐다고 컨펌했다"고 보도했다. 가나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스즈키는 우라와 레즈 유스를 거쳐 2021년 3월 프로에 데뷔했다. 2023년
“김하성 시즌 내내 아무것도 안 했는데 안 내보낸다” 자비스 슬럼프인데…2000만달러 유격수 유령 취급[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시즌 내내 아무 것도 안 했는데 안 내보낸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오랫동안 유격수 고민을 이어왔다. 올 시즌에는 김하성(31)을 1년 2000만달러 계약에 붙잡으며 현재와 미래 모두 기약했다. 2025시즌 막판 웨이버 트레이드로 영입했고, 마지막 1개월간 활약이 나쁘지 않았다. 올해는 건강 이슈 없이 제 기량을 발휘할 것
'시즌 개막 앞두고 날벼락' 김민재, 무릎 이상으로 교체 아웃…바이에른 뮌헨은 라이프치히에 완승[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프리시즌 경기를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마쳤다. 바이에른 뮌헨은 15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텔레콤컵 경기를 치렀다.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4분 이토와 교체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라이프치히에 3-1로 이겼다. 김민재는 후반 20분 무릎에
‘195cm 형’ 장보석과 ‘202cm 동생’ 장은석, 한양대서 같은 꿈 키워가는 ‘배구 형제’[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양대에서 같은 유니폼을 입고 있는 ‘배구 형제’가 있다. 형 장보석은 아포짓, 동생 장은석은 미들블로커다. 장보석과 장은석은 단양에서도 나란히 코트에 오르고 있다. 지난 12일 단양에서 개막한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 출전 중이다. 2004년생 장보석은 195cm의 왼손잡이 아포짓이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소신 발언 "성골 유스 말고 다른 선수 팔아라"…'맨유·첼시 연결' 아스널 레프트백 잔류 주장[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폴 스콜스는 아스널이 마일스 루이스 스켈리를 판매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루이스 스켈리는 아스널 유스 출신으로 2024년 9월 1군 데뷔에 성공했다. 그는 2024-25시즌 39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했으며 2025-26시즌 36경기 4골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주 포지션이 레프트백인 루이스 스켈리는
"선발 등판 박시원 제몫했다" 지키는 야구로 승리 염경엽 LG 감독 흡족한 미소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LG 트윈스가 SSG 랜더스와 맞대결에서 '지키는 야구'로 승수 하나를 챙겼다. LG는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와 주말 홈 3연전 둘째 날 맞대결에서 4-1로 이겼다. 문정빈과 박동원이 각각 솔로포와 투런포를 치며 타석에서 활약했다면 마운드에선 선발 등판한 박시원부터 중간계투로 나온 이우찬, 김진수, 우강훈 그리고
EPL 3개 클럽에서 영입 관심…'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붙잡는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에 대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독일 푸스발다텐 등은 지난 13일 '아스톤 빌라가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스톤 빌라는 이미 에이전트와 접촉했다. 아스톤 빌라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프리시즌 경기 전후로 바이에른 뮌헨에 김민재 이적을 문의하기도 했다'면서도 '바이에른 뮌헨은
“로버츠가 변화를 주저하는 것이 문제” 美직격탄, 다저스 디아즈 대안 없다? 사사키에 오타니 ‘최후의 보루’[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로버츠가 변화를 주저하는 것 자체가 문제의 일부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각) 클로저 에드윈 디아즈가 또 무너지면서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를 내준 직후 현장 취재진에 “대안이 있으면 말해달라”고 했다. 취재진의 공세에 날카롭게 반응했다는 게 미국 언론들의 보도다. 이에 디 어슬래틱
이정후의 SF는 이미 시즌 접었는데…ML 가을야구에 韓선수 1명도 없다? 김하성·김혜성 참담, 송성문·배지환 불안불안[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어쩌면 1명도 없다? 한국선수가 올 가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단 1명도 뛰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올해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단 하루라도 등록된 선수는 총 6명(이정후, 김하성, 송성문, 김혜성, 배지환, 고우석). 이들 중 15일(이하 한국시각) 현재 빅리그에 있는 선수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하성(애틀랜타
대학배구 현장 찾은 석진욱 감독, U21 대표팀 제자들도 만났다...“윤경? 예전의 문성민 보는 것 같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올해부터 한국전력 지휘봉을 잡기 시작한 석진욱 감독이 대학배구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직접 확인했다. 석 감독은 지난 12일 단양에서 개막한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현장을 찾았다. 지난 6월 고성대회에 이어 단양대회에서 활약 중인 대학생들을 살펴봤다. 2026-2027 V-리그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뽑을 만한
'와' 韓 축구 대박 소식...'국대 DF' 빅리그 진출 기회 왔다! "프랑크푸르트, 설영우 영입 추진"→세르비아 떠나 獨 무대 진출하나?[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설영우(즈베즈바)가 이적 시장 막바지에 빅리그 진출을 이뤄낼까? 세르비아 ‘디렉트노’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즈베즈다에는 설영우와 나이르 티크니잔이라는 대체하기 어려운 선수들이 있다. 설영우는 유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이드백 설영우는 2024년 울산
오타니 롱토스에 이어 불펜 피칭까지…9월에 돌아온다, 이 선수들도 훈련 돌입, 다저스 10월만 기다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투수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최근 롱토스를 실시한데 이어 불펜투구까지 했다. 9월에 복귀하기 위한 큰 진전을 이뤘다. MLB.com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가 투구 훈련 프로그램을 재개한 이후 처음으로 불펜 훈련에 나섰다. 포수 윌 스미스와 달튼 러싱은 부상자명단에 오른 이후 처음으로 필드에서 타격 연습
강원 삼척시 '삼척시민축구단' 창단 착수...2027년 K4리그 참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강원도 삼척시가 K4리그 ‘삼척시민축구단’ 창단에 착수했다. 창단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 발대식을 열어 설립 로드맵을 밝혔다. 삼척시민축구단은 2027년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한다. 창단은 2027년 1월 예정이며 오는 11월까지 사단법인 설립과 참가 신청이 진행될 계획이다. 축구단 창단을 통해 삼척의 위상을 높이고 축구 생태
'어떻게 이런 일이' 류현진 8실점 난타→ERA 10.69 충격…김경문 감쌌다 "야구 참 어렵다, 지금 잘 던지고 있다"[마이데일리 = 대구 이정원 기자] "야구가 참 어렵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의 승리는 언제 나올까. 류현진은 지난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3⅓이닝 9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3탈삼진 8실점(7자책)으로 부진하며 시즌 4패(8승) 째를 떠안았다. 8실점은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배구도사도 놀란 눈빛, 35살 리베로 제대로 독기 품었다…"화가 진짜 많이 났다, 트레블 향해 달려가겠다" [MD인터뷰][마이데일리 = 오산 이정원 기자] "화가 많이 났다." V-리그를 대표하는 리베로 정민수(한국전력), 지난 시즌을 앞두고 임성진의 FA 보상선수로 KB손해보험을 떠나 한국전력에 왔다. 지난 시즌 35경기 리시브 효율 42.18% 세트당 디그 2.615개를 기록했다. 수비-디그 1위, 리시브 2위에 자리했다. 2년 연속이자 개인 통산 세 번째 베스트7 리베
'깜짝 대반전' 김민재 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서 러브콜! 獨 1티어 기자 컨펌, "영입 명단 포함"...그러나 '뮌헨 잔류' 확정적[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를 향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실제 이적 성사 가능성은 높지 않은 상황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뮌헨의 센터백 김민재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김민재는 뮌헨 잔류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3-24시즌 뮌헨 유
'韓 축구' 대충격! 황희찬 울버햄튼서 '낙동강 오리알' 신세...팰리스도 관심 철회, 英 매체 "형편없는 모습으로 매각도 어려워" 혹평[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지난해 여름 황희찬 영입을 추진했던 크리스탈 팰리스가 올여름에는 태도를 바꿨다. 지난 2021년 울버햄튼에 합류한 황희찬은 2023-24시즌 리그 31경기 13골 3도움으로 아시아 선수 역대 두 번째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단일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그러나 2024-25시즌부터 주전에서 밀려났다. 지난 시
이정후가 SF에서 ML 올스타전하고 LA가서 올림픽까지? 꿈이 현실이 된다면…韓야구 초대형 호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구장에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참가하고 LA로 날아가 올림픽까지 참가한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의 홈 구장,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가 2028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개최지로 확정됐다. MLB.com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8년 올
손흥민 前 동료 소신 발언! FIFA 차기 회장으로 김민재 스승 추천…"축구를 지키는 것이 그의 사명"[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LAFC)과 함께 뛰었던 토비 알데르베이럴트가 차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으로 뱅상 콤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을 추천했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종료된 뒤 민간 투자자에게 월드컵 지분 일부를 매각하려는 계획을 추진했다. 하지만 인판티노 회장의 계획은 축구
'이럴 수가' 통한의 3점포로 역전패라니…'강이슬 20득점' 박수호호 일본에 77-78 패배[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일본에 역전패당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은 1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 2차전에서 77-78로 패배했다. 13일 열린 1차전에서 59-77로 패배한 한국은 2차전에서 설욕을 노렸다. 1쿼터 초반에 잡은 리드를 4쿼터 막판까지 지켰지만, 종료 직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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