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 WAR·타율·출루율·득점 2위인데 수상 장담 못 한다, 하필 최고 격전지라니…163cm 작은 거인, 생애 첫 GG 손에 넣을까[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김성윤(삼성 라이온즈)이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할 수 있을까. 1999년생인 김성윤은 2017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 39순위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163cm의 신장에도 뛰어난 운동 능력을 보여 삼성의 눈에 들었다. 오랜 시간 '미완의 대기'로 불렸다. 타격 재능은 확실했다. 하지만 1군에서는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선수 김연경'의 마지막 상...'올해의 선수상' 받은 김연경 "앞으로 배구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일 하겠다"[마이데일리 = 한국프레스센터 이보미 기자] "앞으로 배구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하겠다." 김연경의 말이다. 김연경은 8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체육기자연맹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체육 기자들이 뽑은 상이다. 2022년 높이뛰기 우상혁, 2023년 배드민턴 안세영, 2024년 수영 김우민에 이어 김연경이 역대 네 번
'이강인도 동참, 다양한 득점 루트 과시'…PSG, 유럽 5대리그 득점자 최다 배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다양한 득점 루트를 자랑하고 있다. PSG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렌과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15라운드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이강인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끈 가운데 후반 19분 뎀벨레와 교체됐다. 이강인은 렌과의 경기에서 최전방에 위치해 37번의 볼터
'야말보다 더 기대되는 선수, 사랑하는 한국 형제 쏘니가 온다'…북중미월드컵 개최국 멕시코, 손흥민 활약 기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손흥민의 방문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국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진행한 2026 북중미월드컵 조추첨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패스D 승자와 A조에 배정됐다. FIFA는 조추첨이 진행된 후 7일 세부 일정을 확정해 발표
'우승 위한 마지막 퍼즐 될까?'…아스널 또 움직인다! 'PSG 4관왕' 주역 노린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스널 우승을 향한 마지막 퍼즐이 될까. 아스널은 지난 세 시즌 연속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위에 머물렀다. 2022-23시즌, 2023-24시즌은 맨체스터 시티에 밀렸고 2024-25시즌은 리버풀과 경쟁에서 뒤처졌다. 절치부심한 아스널은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활발히 움직였다. 마르틴 수비멘디, 에베레치 에제, 빅토르
"팀해 피해 끼쳤다" 김은중 감독의 질책...'득점왕' 싸박 승강 PO 2차전 '선발 제외'→교체 명단, 부천은 바사니-몬타뇨 출격 [MD현장][마이데일리 = 수원종합운동장 최병진 기자] 싸박(수원FC)이 선발에서 제외됐다. 수원FC와 부천FC는 8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PO) 2차전을 치른다. 수원FC는 K리그1 10위로 1부리그 잔류를 위해 승강 PO를 치르게 됐다. 반면 부천은 K리그2 3위로 구단 최초 승강 PO 진출을 이뤄냈다. 두 팀은 지난 4일
음바페+비니시우스 투톱 실패→3명 퇴장→홈에서 大망신! 레알 마드리드, 23개 슈팅 날리고도 無득점→중위권 셀타 비고에 0-2 덜미[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최악의 경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가 안방에서 망신을 당했다. 무려 23번 슈팅을 날렸으나 무득점에 그쳤다. 3명이나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을 당한 끝에 중위권 팀에게 덜미를 잡히며 선두 추격에 실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8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쏘니는 최고의 무기, 풀시즌 활약 기대"...MLS 사무국 기대감 폭발! LA FC 내년 우승 후보 '3순위' 선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손흥민의 소속팀 LA FC를 내년 우승 후보 3순위로 선정했다. MLS 사무국은 8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시즌이 마무리됐다. 30번째 MLS컵 우승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차기 시즌 우승을 노릴 팀들을 다시 정리할 때가 됐다"고 전했다. LA FC는 올 시즌 아쉬
"손흥민 정말 좋은 친구" 다저스 2677억 투수에게 LA行 운명이었나…"뭐라 하든 좋다" 팬들의 비난도 좋다니, 왜 그럴까[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이걸 원했다." LA 다저스 투수 블레이크 스넬에게 올 시즌은 어떤 시즌으로 남게 될까. 스넬은 2024시즌이 끝난 후 5년 최대 총액 1억 8200만 달러(약 2677억) 받는 조건으로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2011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52번으로 탬파베이 레이스 지명을 받은 스넬은 2016년 탬파베이에서
'배구 저변 확대와 선수 발굴 목표!' 2025 김천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성료[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배구연맹과 김천시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2025 김천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2월 6일부터 12월 7일까지 이틀 동안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는 KOVO가 지원하는 전국 유소년 배구교실 초등학교 42개팀이 참여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그 결과, 초등부 중
"미국 야구계를 떠받쳐 오고 있다" 다나카 이후 끊긴 명맥, 양키스는 왜 日 선수 영입에 적극적인가[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뉴욕 양키스가 일본인 선수들을 데려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브라이언 캐시먼 양키스 단장은 8일(한국시각) 뉴욕 데일리뉴스와 인터뷰에서 "과거 우리 팀에는 몇 명의 일본인 선수들이 있었다. 그들은 훌륭한 인성을 갖춘 동시에 뛰어난 선수들이었다"라며 "일본에서 훌륭한 선수가 와주는 것은 언제나 우리에게 큰 플러스가 된다"고
배구천재 빠졌는데, 어떻게 도로공사 1위 질주 가능했나…국대 1순위 신인왕 이렇게 잘한다 "경험 쌓이다 보니 상대 세터 폼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이제 경험이 쌓이다 보니 상대 세터 폼을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김종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도로공사는 시즌 시작부터 베테랑 미들블로커 배유나가 불의의 부상을 입어 난관에 봉착하는듯했다. 하지만 신인 이지윤이 배유나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웠다. 또한 3년차가 된 신인왕 출신 김세빈이 농익은 기량을 선보이며 도로공사 중앙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왜 시애틀에게 김하성을 적극 추천하나, 다년 계약 언급 눈길[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의 예상 행선지로 시애틀 매리너스가 언급됐다. TWSN은 8일(한국시각) "2025시즌 성적이 아주 좋지는 않았지만 2026년에 김하성은 반드시 맡을 역할이 있을 것이다. 주전을 보장 받는 자리는 아닐 수 있지만 그럼에도 시애틀이 김하성에게 훌륭한 팀이 될 수 있는 이유가 있다"고 전했다. 올해 시애틀은 90승을 거두며
류현진재단, 왓어브래드와 업무협약 체결…"유소년 야구 발전 위한 활동 이어가겠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재)류현진재단(이사장 류현진)은 "왓어브레드(대표 김현준)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유소년 야구 지원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알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왓어브레드(WHAT A BREAD)는 재단이 추진하는 주요 행사인 자선골프대회, CAMP RYU99 (유소년 야구캠프), 류현진배 전국중학야구
맨유 '성골유스 MF' 벤치 신세 끝, 인생 역전 찬스! 김민재와 한솥밥 가능성...바이에른 뮌헨 전격 관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코비 마이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6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누의 맨유 이탈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뮌헨이 1월 이적시장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이누는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전진성과 탈압박 능력을 겸
"당연히 둘 다 해줬으면" 로버츠 감독과 정면 대립인가, 오타니 향한 日 이바타 감독의 바람[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당연히 둘 다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이도류'를 선보일까.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대표팀 감독은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과 반대되는 의견을 표했다. 2025년은 오타니에게 특별한 해다. 팔꿈치 수술을 딛고 다시 투타 겸업 선수로 돌아왔다. 올해
“김하성 보스턴 2루 최고의 옵션…SD 시절 회복하면 ML 최고 중앙내야수” 알동 복귀? 유격수는 불가능[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보스턴 2루수 최고의 옵션.” 김하성(30, FA)의 최대강점이 범용성이다. 유격수지만, 2루수와 3루수도 가능하다. 유격수가 없는 팀들이 김하성에게 주목하지만, 김하성의 멀티포지션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영입 후보로 삼을 수 있는 팀도 나올 수 있다. 보스턴.com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 보스턴이 수면 아래에서 주목하는
'강력한 클리어링, 페널티에어리어로 투입되는 모든 볼을 처리했다'…바이에른 뮌헨 무실점 대승 주역 김민재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무실점 대승 주역으로 활약한 김민재의 활약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6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위치한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를 5-0 으로 대파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무패행진과 함께 12승1무의 성적으로 리그
'메시와 함께 트로피 들었다!' 베컴 창단 첫 우승에 감격…"경기 막판에 모든 감정이 한꺼번에 터졌어"[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경기 막판 몇 분 동안 모든 감정이 한꺼번에 터져 나왔다." 인터 마이애미는 7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MLS컵 결승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상대해 3-1로 승리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동부 지구 3위로 정규 시즌을 마
'쏘니가 그립다'...프랭크 감독, 손흥민 떠난 뒤 토트넘의 '리더십 부재' 인정! "다른 선수가 나서야 한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LA FC)의 부재를 실감하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5일(이하 한국시각)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이 없는 토트넘의 리더십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지난 8월 토트넘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대 최고 이적료 2000만 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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