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이번주에도 변함없이 좋은 활약, 나가사키 주간 3승 견인, 양재민도 10일 경기서 두 자릿수 득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25, 나가사키 벨카)이 이번주에도 변함없이 좋은 활약을 펼쳤다. 나가사키 벨카는 지난 10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 선플라자홀에서 열린 2025-2026 일본남자프로농구(B.리그) 1부리그 히로시마 드레곤파일스와의 원정경기서 105-74로 대승했다. 이현중은 21분49초간 3점슛 2개 포함 17점 7리바운드 3어시스
김서율 2안타 3타점→소성원 2출루+선제 득점...조일현 감독, 칭찬 일색! "리더십·타격 재능 뛰어나" [MD가오슝][마이데일리 = 가오슝(대만) 노찬혁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 20기 대표팀의 소성원과 김서율(이상 전주완산구유소년야구단)이 국제교류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윤장술 총감독(서대문구연세유소년야구단)과 조일현 감독(전주완산구유소년야구단)이 이끄는 유소년B대표팀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대만 가오슝 강산야구장에서 열린 ‘2025 한국·대만 국제교류
KIA 역대급 가성비 불펜, 조상우·전상현과 어깨 나란히…3000만원으로 9시야구 평정 ‘2026년 잘 부탁’[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역대급 가성비. KIA 타이거즈가 잊고 싶은 2025년이 저물어간다.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통합 2연패라는 큰 꿈을 꿨으나 수포로 돌아갔다. 부상, 부진 등 각종 악재로 8위에 머물렀다. 2009년, 2017년 통합우승 이후 추락한 역사를 반복했다. 그러나 수확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타선에선 김호령과 오선우의 재발견이 있었고
‘4연승’ 상승세의 현대건설, 18일 선두까지 잡을까...“우승후보 도로공사랑 IBK 대결로 붙여주세요” [MD장충][마이데일리 = 장충 이보미 기자] 현대건설이 4연승을 내달리며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맹추격 중이다. 현대건설은 1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GS칼텍스전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연승 숫자를 4로 늘렸다. 현대건설의 강점이 돋보였다. 최근 현대건설은 서브에 변화를 줬다. 상대팀에 따른 맞춤형 서브 전술을 들
류현진의 승리를 완성했던 476SV 클로저의 야구여행은 계속된다…이번엔 디트로이트, 최근 5년간 4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통산 476세이브를 자랑하는 켄리 잰슨(38)이 이번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 향한다. +1년 옵션이 발동되면 40세 시즌까지 보장 받는다. MLB.com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잰슨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1+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 몸값, 계약 세부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2027년 옵션은 구단 옵션이라고
'쏘니' 우승 이끈 뒤 몰락...크리스탈 팰리스 '955억 FW' 러브콜! 토트넘도 매각 고려, "선택만 남았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브레넌 존슨을 매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존슨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3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 윙어 존슨이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스쿼드를 보강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경쟁에 힘을 싣기 위해 움직이는 팰리스의 1월 영입
손흥민 주장 선임 동의, 토트넘 코치 적으로 만난다…콜로라도 감독 선임 임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웰스 수석코치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로 향할 전망이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3일 '토트넘 코치가 감독직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며 웰스 수석코치가 팀을 떠날 가능성을 점쳤다. 토트넘은 지난 2023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팀을 이끈 시기에 웰스 코치를 수석 코치로 임명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된 후 프랭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에서 백업에 머물 수준의 선수가 아니다'…세리에A 명문 영입설에도 이적 불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의 이적설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독일 매체 AF는 13일 '바이에른 뮌헨의 스타 선수가 AC밀란으로 깜짝 이적할 가능성이 높을까'라며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백업 선수로 뛰고 있고 AC밀란은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백업 역할로 밀려난 김민재에
“젊은 게 영원한 건 아니야, 실력으로 안정된 야구를” 이정후 후계자로 가는 길은 멀고 험하다…휴식도 사치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젊은 게 영원한 건 아니야.” 지난달 말 키움 히어로즈의 마무리훈련이 진행되던 원주 태장체육단지 야구장. ‘이정후 후계자’라고 불렸지만, 성장세가 더딘 우투좌타 외야수 이주형(24)을 만났다. 40대 아저씨 기자의 눈에 이주형은 너무 젊은, 좋은 나이다. 그러나 이주형은 위와 같이 말하며 스스로를 다그쳤다. 이정후 후계자라는
맨유 '충격' 결정...'캡틴' 브페 사우디 매각 가능성 또 등장! 이적료 '1380억' 예상, 중원 '리빌딩' 신호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매각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페르난데스를 이적시켜 이적료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점점 더 보이고 있으며, 그는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영입 대상”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페르난데스는 2020년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
노시환 비FA 다년계약 기준점은 100억원…강백호 아니 한화가 만들어줬다, 2026 우승만큼 중요한 대업[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노시환(25, 한화 이글스)의 비FA 다년계약. 과연 한화는 노시환에게 얼마를 안겨야 사인을 받아낼 수 있을까. 2026-2027 FA 시장의 ‘빅2’ 노시환과 원태인(25, 삼성 라이온즈). 한화는 삼성과 달리 노시환의 비FA 다년계약 추진을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내부 FA 김범수, 손아섭이 시장에 있지만, 냉정하게 볼 때
김현수 못 잡았고 김재환 나갔다, 박찬호가 우승청부사는 아니다…두산 2026년, 김원형에게 곧바로 김응용을 기대하면 안 된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찬호가 우승청부사는 아니다. 2025-2026 FA 시장을 가장 부지런하게 누빈 팀이 두산 베어스다. 이번 FA 시장에 나온 21명의 선수 중 1호 계약을 맺은 팀이 바로 두산이다. 최대어 박찬호와 4년 80억원에 계약했다. KT 위즈도 박찬호와 같은 조건을 제시했지만, 보장금액에서 두산이 우위였다. 두산은 또 다른 최대어
'월드컵 대결 가능' 덴마크 공격수, 손흥민 또 제쳤다…MLS 공식, 2025시즌 최고 영입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덴마크의 공격수 드레이어가 손흥민을 제치고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영입 선수에 선정됐다. MLS는 13일 2025시즌 MLS에 합류해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선수 1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MLS는 손흥민은 2025시즌 리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선수 2위에 올렸다. MLS는 '손흥민이 만약 여름 이적
'살라는 손흥민보고 배워라'…'FIFA 월드일레븐' 잉글랜드 레전드 조언[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리버풀 공격수 살라의 입지가 크게 흔들렸다. 리버풀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인터밀란을 상대로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에서 1-0으로 이겼다. 리버풀의 살라는 엔트리에서 제외되며 결장했지만 리버풀은 인터밀란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며 최근 공식전 4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미쳤다' 오타니→야마모토 이어 ML 10승 투수까지 합류, 日 대표팀 정말 최강이다…韓 정말 어쩌나[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스가노 토모유키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일본 대표팀에 합류한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13일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FA 신분인 투수 스가노 토모유키가 내년 3월 개최되는 WBC 일본 대표팀 멤버로 내정됐다"고 전했다. 1989년생인 스가노는 2012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축구천재' 야말 태도 불량? 바르셀로나 플릭 감독 "야말은 젊다. 전혀 문제 없다!"[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FC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이 '에이스' 라민 야말의 불만 표출에 대해 이해한다는 의견을 비쳤다. 야말이 교체에 대한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지었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감쌌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11일(이하 한국 시각) 플릭 감독이 야말의 태도에 대해 크게 문제 삼지 않는다고 짚었다
류현진이 오타니 or 야마모토와 WBC 맞대결? 16년만의 대표팀 복귀전 상대 궁금…한국야구 명운 짊어진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정황상 오타니 쇼헤이 혹은 야마모토 요시노부(이상 LA 다저스)의 한국전 등판이 매우 유력하다. 그렇다면 한국은 누구를 선발투수로 내세울까. 최근 LA 다저스가 오타니와 야마모토의 WBC 일본대표팀 차출을 허락했다. 대신 올해 어깨 이슈가 있던 사사키 로키는 WBC 나가지 않는다. 오타니의 이도류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류현진과 호흡 맞췄던 그 포수, 김하성과도 잠시 함께했는데…이번엔 텍사스로, 최근 3시즌 5팀 저니맨[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절 류현진(38, 한화 이글스)과도 호흡을 맞췄던 그 포수. 이번엔 텍사스 레인저스로 간다. MLB.com 등 미국 언론들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대니 잰슨(30)이 텍사스와 2년 1450만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1995년생 잰슨은 2013년 16라운드 475순위로 토론토에 입단했다. 토론토에서
"韓 야구 저력 보여줬다"...'김민기 스리런포+김도준 투런포' 유소년B대표팀, 극적인 역전승! [MD타이난][마이데일리 = 타이난(대만) 노찬혁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유소년B대표팀이 집중력과 응집력을 앞세워 대만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패색이 짙던 경기 흐름을 그라운드 홈런 두 방으로 단숨에 뒤집으며 국제교류전 2일차를 승리로 장식했다. 윤장술 총감독(서대문구연세유소년야구단)과 조일현 감독(전주완산구유소년야구단)이 이끄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 20기
'김민재 경쟁자' 바이에른 뮌헨 최고의 영입 선정! 獨 매체, 역대급 찬사..."진정한 수비 리더 찾았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독일 현지 매체가 김민재의 경쟁자 요나단 타(이상 바이에른 뮌헨)의 활약을 극찬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13일(이하 한국시각)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된 타는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뮌헨의 수비 리더로 성장했다”고 보도했다. 타는 독일 국적의 수비수다. 주 포지션은 센터백으로 195cm의 큰 키와 강력한 피지컬, 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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