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의 이름으로' 남원시배구협회, 제1회 남원춘향 장윤희배 전국 초등부 배구대회 개최[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남원시배구협회는 12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남원춘향센터 내 체육관에서 '제1회 남원춘향 장윤희배 전국 초등부 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남원 출생으로 한국 여자 배구 레전드로 자리매김하며 오랜 시간 한국 배구 발전에 기여해온 장윤희(현 중앙여고 감독)의 선수 시절의 노고를 기념하고 유소년 발전과
“오타니에게 2년 전 그랬던 것처럼…” 토론토는 WS 우승의 恨 풀고 싶다, 폰세는 시작이다 ‘터커 총공세’[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에게 2년 전 추격전을 펼쳤던 것과 매우 유사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FA 시장 초반에 공세를 취한다. 이미 딜런 시즈를 7년 2억1000만달러에, KBO리그 MVP 및 최동원상 출신의 코디 폰세를 3년 3000만달러에 영입했다. 선발진을 크게 보강해 올해 월드시리즈 준우승의 아쉬움을 털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그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탈출해!'...과거 동료가 부른다! 나폴리 '3호' 탈맨유 효과로 낙점→겨울 영입 목표로 삼았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나폴리가 코비 마이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을 원하고 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4일(이하 한국시각) “나폴리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마이누 영입을 통해 중원을 강화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마이누는 9살에 맨유 유스팀에 입단해 2022년 5월에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그리고 2022-23시즌부터 1군에서 기회
빅드림유소년야구단, 2025 서울컵 새싹리그 우승…니퍼트 감독 "많은 발전 이룬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더스틴 니퍼트 감독의 경기 빅드림유소년야구단이 올시즌 마지막 유소년야구 대회 정상에 올랐다. 2025 제7회 서울컵 유소년야구대회 새싹리그(U-9, 초3이하)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서울 송파구마인볼유소년야구단을 접전 끝에 물리쳤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11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김수지가 들어가면 팀이 차분해진다”...베테랑 김수지 리더십 빛났다, 흥국생명의 반격 예고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김수지가 들어가면 팀이 차분해진다.” 칭찬에 인색한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말했다. 흥국생명의 베테랑 미들블로커 김수지의 출전 경기와 세트 수는 직전 시즌과 비교해 떨어진다. 그럼에도 영향력은 더 커졌다. 주장으로서 김수지가 리더십을 발휘하며 팀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2025-2026시즌 흥국생명은 김연경 공백 지우기
SK, 프로농구단 최초 스포츠 이벤트 안전경영 인증[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서울 SK는 지난 3일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 안전재단 주최 2025년 스포츠안전경영 인증 수여식에서 프로농구단 최초로 스포츠 이벤트 안전경영 시스템(KSSF20211)을 인증받았다.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은 ISO(국제표준화기구)를 기반으로 국내 스포츠 이벤트 실정에 맞게 안전 관리 체계 및 운영 수준을 향상하기
KFA축구사랑나눔재단,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위한 축구대회 개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이사장 김호곤)과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이 지난 11월 29일 충남 천안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위한 축구대회 '모두의 그라운드–슈팅 포 호프(Shooting for Hope)'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은 부모 또는 본인이 외국에서 한국으로
“김하성 건강해, 애틀랜타·밀워키 등 매우 높은 관심” 보라스 FA 랭킹 8위…2026년 업그레이드 기대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은 건강하다. 매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룡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이번 2025-2026 FA 시장에서 계약을 맺어야 할 선수들의 랭킹이 공개됐다. 디 어슬래틱 짐 보든의 3일(이하 한국시각) 보도에 따르면 김하성은 피트 알론소, 알렉스 브레그먼, 레인저 수아레즈, 코디 벨린저, 이마이 테스야, 잭
'충격 폭로 등장'...SON 떠나고 풍비박산 "토트넘은 휴양지, 겁쟁이들만 가득해"→1티어 기자의 극대노! 최악의 분위기 직면[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폴 오키프가 팀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토트넘은 최근 내부적인 갈등이 극에 달했다.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각) 1-2로 패한 풀럼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에서 굴리에모 비카리오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며 토트넘 팬들의 거센 야유를 받았다. 이로 인해 페드로 포로는 경기 후 관중들에게
'학폭 논란' 이다영, V리그에 왔다...국내 코트 찾아 응원한 사람은? [유진형의 현장 1mm][마이데일리 = 천안(충남) 유진형 기자] 2일 충청남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경기에 눈에 익은 한 사람이 있었다. 여느 관중들과 다를 바 없이 지인들과 함께 관중석에 앉아 먹거리를 먹으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지만 한눈에 봐도 눈에 띄었다. 그녀는 이다영이었다. 한때 이다영은 쌍둥이
'김소니아 23득점 대폭발!' BNK 썸, 삼성생명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3위로 1라운드 마무리[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부산 BNK 썸이 용인 삼성생명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BNK 썸은 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BNK 금융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삼성생명과의 맞대결에서 72-67로 승리했다. BNK 썸은 3승 2패 3위, 삼성생명은 2승 3패 4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두 팀 모두 연승과 연승 없이 1라운드를
'SONNY 이후 2년 8개월 만에' PL 100골 주인공 탄생했다!…홀란, 111경기 100골 미쳤다! 역대 최소 경기 100골 금자탑[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맨시티는 3일 오전 4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4라운드 풀럼과의 맞대결에서 난타전 끝에 5-4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리그 2연승을 질주, 9승 1무 4패 승점 28점으로 2
승강 PO 제주전 앞둔 수원 변성환 감독 "축구는 스쿼드만으로 하는 것 아니다"[마이데일리 = 수원월드컵경기장 김종국 기자] 제주와의 승강플레이오프를 앞둔 수원 변성환 감독이 K리그1 승격에 대한 간절함을 강조했다. 수원은 3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올 시즌 K리그2 2위를 차지한 수원은 K리그1 11위에 머문 제주와 맞대결을 펼친다. 변성환 감독은 제주전을 앞
3위 도약까지 노리는 흥국생명, “우리의 힘을 기르는 것이 우선이다”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흥국생명이 3위 도약까지 노린다. 흥국생명은 3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흥국생명은 5승6패(승점 16)로 5위에 랭크돼있다. 그럼에도 2위 싸움이 치열한 만큼 흥국생명에도 기회는 있다. 3위 페퍼저축은행(6승5패, 승점 17)과 승점
'김연경 포함' WADA·KADA 선수위원, '부산 스포츠꿈나무 교류행사' 진행[마이데일리 = 벡스코(부산) 심재희 기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 이하 KADA)는 2일 경남여자중학교(이하 경남여중)와 부산체육고등학교(이하 부산체고)에서 세계도핑방지기구(World Anti-Doping Agency, 이하 WADA) 및 KADA 선수위원이 참여한 'WADA·KADA 선수위원 부산 스포츠꿈나무 교류행사를 진행했다. 올림픽·패럴
차명석 단장 '약속' 지킨다…'통합우승 기념' LG, 팬 초청 이벤트 진행[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가 오는 10일 팬과 함께하는 ‘통합우승 기념 팬 맥주파티’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3년 12월 20일 29년만의 통합우승을 축하하며 잠실야구장에서 진행했던 통합우승 기념 맥주파티에서 차명석 단장이 다시 한번 통합우승을 이루는 해에 다시금 자리를 가지기로 약속해 마련됐다. 2025년 ‘통합우승 기념 팬
[공식발표] ‘2골 1도움’ 대전 준우승 이끈 서진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MVP 선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전 하나시티즌 서진수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서진수는 지난달 3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 대전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데 이어 주앙 빅토르의 추가골까지 도우며 대전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대전은 날카로운 공격력과 탄탄한 수비로 무실점 승리를 거뒀고, K리그1 준우승
'탱크' 최경주 이름 건 골프장 탄생한다…"아시아 골프의 새로운 기준 될 것"[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산 탱크' 최경주(55)의 이름을 내건 골프장이 탄생한다. 최경주의 이름을 단 골프장은 한국인이 설립한 'Hann Philippines inc.'(회장 겸 CEO 한대식)가 필리핀 뉴클락 시티의 럭셔리 골프 리조트로 조성 중인 한 리저브(Hann Reserve)에 들어선다. '6 Moons by KJ CHOI'로 명명될
오타니 천적이었지만 다저스에서 1059억원 먹튀 계약자 전락…충격의 10BSV, 3년간 어떻게 동행하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마이클 콘포토(32, FA)는 어차피 1년 계약이었다. 헤어지면 그만이다. 그러나 태너 스캇(31, LA 다저스)은 무려 4년 7200만달러(약 1059억원) 계약이다. 올해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2연패에 실패했지만, 스캇은 역적 중 한 명으로 꼽혔을 게 확실하다. 스캇은 과거 오타니 쇼헤이(31)의 천적으로 유명했지만,
김민재 초비상, 'BBC피셜' 떴다! 바이에른 뮌헨 '경쟁자' 재계약 유력...내년 '새로운 CB'까지 영입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다요 우파메카노와 재계약 협상에서 진전을 이뤘다. 영국 ‘BBC’는 2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우파메카노가 새로운 계약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장기적인 미래를 약속하는 방향으로 막바지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파메카노는 2021년 뮌헨에 합류한 뒤 빠르게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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