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재계약 안 했는데.." 한지호의 농담, 기자회견 후 부천FC와 1년 재계약으로 '생일' 축포 "감독님 축구 분명 통할 것" [MD현장][마이데일리 = 부천종합운동장 최병진 기자] 한지호가 승격 기자회견 후 곧바로 부천F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부천FC는 15일 오후 1시 부천종합운동장 미디어센터에서 K리그1 승격 기자회견을 진행했고 이 감독과 주장 한지호가 참석했다. 부천FC는 2025 K리그2 3위를 차지하며 승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 부천FC는 수원FC와의 맞대결에서 1차전
'딱 한 번 패한 공중볼 경합이 실점이 됐다'…바이에른 뮌헨 수비 이끈 김민재, 최저 평점 혹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이재성이 골을 터트린 마인츠와 난타전을 펼친 가운데 김민재의 활약이 낮은 평가를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15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마인츠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4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와 마인츠의 이재성은 나란히 선발 출전해 맞대결
'서명진 25득점 대폭발' 현대모비스, 7연패 탈출 성공…KB스타즈, 10+ 득점 5명 3연패 탈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7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현대모비스는 1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원정경기서 76-73으로 승리했다. 현대모비스는 7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연승 행진을 2연승에서 마감했다. 양 팀 모두 7승 14패로 공동 9위다. 현대모비스 서명
대한민국농구협회,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코치 공개채용 실시[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가 국가대표팀 코치를 공개 채용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위원장 유재학)는 "지난 12일 열린 제11차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통해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과 함께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어갈 지도자(코치)를 공개 채용하기로 의결했다"고 15일 알렸다. 이번 공개채용은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의 중·장기적
‘블로킹 1위’ 딸은 여자부 선두 질주, ‘단장’ 아빠는 남자부 6위→3위...배구 부녀의 승승장구[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딸은 블로킹 1위와 함께 팀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다. 아빠는 단장으로 남자부 3위에 위치하고 있다. ‘배구 부녀’ 한국도로공사 김세빈 그리고 한국전력 김철수 단장의 이야기다. 2005년생 한국도로공사 미들블로커 김세빈은 2023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선수 그리고 감독 출신의 김철수 한국전력 단
한국야구학회, '2025 겨울 학술대회' 20일 개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야구학회(회장 최용석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대학장)가 2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한양대학교 ITBT관 911호에서 2025년 겨울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야구 다르게 보기'라는 주제로 전문가들의 강연이 진행된다. 양상문 한화 이글스 투수 코치가 '2025년 한국 야구 피칭과 한화 이글스'를 주제로 특별
'즐기는 유소년야구가 韓의 뿌리'...니퍼트의 철학, 빛 발했다! '구도영-황규현-문성규' 빅드림 소속으로 첫 대표팀 발탁 [MD가오슝][마이데일리 = 가오슝(대만) 노찬혁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 꿈나무D대표팀이 대만 국제교류전 마지막 일정에서 패배를 기록했지만, 국제무대 경험이라는 값진 자산을 남겼다. 결과를 넘어 선수 개개인의 성장과 배움이 돋보인 경기였다. 박상규 감독(대전서구유소년야구단)과 최윤오 감독대행(빅드림유소년야구단)이 이끄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 꿈나무D대표팀은 15일(이하
'최고 GK' 노이어도 못 막는 궤적! '환상 헤더'로 獨 최강 팀 또 울린 '축구도사 태극전사'[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영리한 공간 침투와 골문 구석을 파고드는 정확한 헤더 슈팅.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팀 바이에른 뮌헨의 '철벽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를 다시 한 번 뚫었다. 마인츠의 '축구도사' 이재성(33)이 시즌 4호골(리그 2골)을 작렬했다. 이재성은 15일(이하 한국 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26 독
"축구 선수는 가장 이기적인 사람들"…前 PL 공격수 확신! 살라의 이적 암시는 즉각적 반응→절대 판매 금지[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은 그를 판매할 수 없다. 절대 안 된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는 14일 오전 12시(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6라운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전에 교체 출전해 1개의 도움을 기록, 팀의 2-0 승리에 이바지했다. 살라의 폭탄 발언 이후 첫 출전이었다
“아시아쿼터 완전히 반대합니다…국내야구 완전히 죽습니다” 양준혁 발언이 현실로? 日투수 무려 ‘7명 입성’[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아시아쿼터 완전히 반대합니다.” 삼성 라이온즈 출신 ‘레전드’ 양준혁(56)이 KBO리그가 아시아쿼터제 도입을 추진 중이라는 얘기가 나왔던 시기, 그러니까 약 1년 전에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양신 양준혁’을 통해 내놓은 소신발언이 요즘 화제가 된다. 양준혁은 1년 전 영상을 통해 “아시아쿼터 완전히 반대합니다. 팬들은 82%
“프로야구 24년 했는데 방출 한 마디로 끝, (KIA)섭섭했다” 임창용 7년전 심정토로…KBO가 은퇴식까지? 글쎄요[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냥 딱 방출, 그 한 마디. 거기서 끝났다.”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출신 임창용(49)이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창용불패-임창용’을 통해 2018시즌 후 은퇴할 때 KIA에 아쉬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울러 KBO리그 선수들이 1년을 뛰든 몇 년을 뛰든 구단이 아닌 KBO에서 은퇴식을 챙겨주는 문화가 생
오타니에게 54호포 맞은 다음날 방출, 한때 다저스 동료는 구직 중→태극기 이모지 눈길 '日도 주목'[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때 LA 다저스에서 뛰었던 선수가 아시아 무대에 도전하게 될까. 나빌 크리스맷은 최근 자신의 SNS에 투구 영상을 하나 올렸다. 자신을 세일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여러 국가 국기들의 이모지를 함께 달았다. 그 중에는 아시아 국가인 한국의 태극기과 일본 국기도 포함돼 있었다. 크리스맷은 2020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종민 감독과 입사 동기' 배유나가 전하는 진심 "저도 보탬이 됐죠? 우리 오래오래 함께 배구해요" [MD김천][마이데일리 = 김천 심혜진 기자]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여자부 최다승 사령탑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베테랑' 배유나도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한국도로공사는 14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2(25-18, 25-22, 21-25, 23-25, 15-11)으로 이겼다.
최형우 데려왔고 디아즈 잡은 삼성은 LG 대항마…이 선수가 더 잘하면 12년만에 KS 우승도전 한발 더 가까이[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의 대항마다. 그런데 불안한 측면도 있다. 오프시즌도 반환점을 돌아섰다. 현 시점에서 오프시즌 최대 승자는 삼성 라이온즈라는 평가가 나온다. 4번타자 르윈 디아즈,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를 잡았다. 결정적으로 FA 알짜배기 최형우를 10년만에 복귀시켰다. 후라도~원태인~맷 매닝~최원태로 이어지는 1~4
"적은 비용·낮은 부담 선택지" 김하성, ML 최고 명문 구단서 뛸 수 있나? GG 유격수 부진→수술 나비효과[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김하성이 뉴욕 양키스에서 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3일(한국시각) 2026시즌 양키스의 유격수에 대해 조명하며 김하성을 언급했다. 양키스의 주전 유격수는 앤서니 볼피다. 2001년생인 볼피는 2019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0번으로 양키스 유니폼을 입었다. 2023년 빅리그에 데
'이럴 수가' 獨 무패 우승 명장, 레알 마드리드서 초라하게 떠나나…"이미 후임 감독 선정, 못 이기면 경질"[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사비 알론소 감독의 후임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알론소 감독은 선수 시절 레알 마드리드에서 뛴 경험이 있다. 2009년 8월부터 2014년 8월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1회, 코파 델 레이 우승 2회, 수페르코
"그보다 좋은 수치를 기록한 선수는 메시뿐이었다"…3개월 만에 MLS 휩쓸었다! SON 올 시즌 최고의 영입 2위 등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겨울 이적시장 때 합류했으면 1위였다." 메이저리그사커(MLS)는 13일(한국시각) "새해를 앞두고 지난 1년 동안 가장 중요한 것들을 되돌아보기에 지금은 아주 좋은 시점이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가장 중요한 것들’이란 이적이다"며 "2025시즌 MLS에서 이뤄진 최고의 영입들을 살펴보고, 그중에서도 단연 최고라 할 수 있
팽팽한 승부! 대한유소년야구연맹 20기 대표팀, 3일차 3승 3패...이상근 회장 "부상 없이 마무리하길" [MD가오슝][마이데일리 = 가오슝(대만) 노찬혁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 20기 대표팀이 ‘2025 한국·대만 국제교류전’ 3일차 경기에서 대만과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20기 대표팀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대만 가오슝 강산야구장에서 열린 3일차 경기에서 3승 3패를 기록했다. 배강열 감독(태백시유소년야구단)과 김태훈 감독(광진구유소년야구단)이 이
'손흥민 같은 활약 가능한 잠재력 보유했다'…토트넘 영입 공격 듀오에 희망[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득점력 저하가 지적받고 있다. 영국 풋볼팬캐스트는 14일 '토트넘은 올 시즌 공격적인 플레이가 매끄럽지 못하면서 험난한 시기를 겪었다. 토트넘은 창의성이 사라졌고 매디슨과 쿨루셉스키는 부상으로 인해 올 시즌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며 '토트넘은 최근 2연승을 거뒀지만 손흥민 같은 선수들의 공백이 큰 만큼 팀을 이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 좋은 소식! 獨 국대 CB 영입전 초대형 걸림돌 나타났다…"맨유 이적보다 뮌헨 합류 선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계획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14일(한국시각) "맨유는 2026년에 새로운 센터백 영입을 계획하고 있지만, 확인된 타깃 한 명이 바이에른 뮌헨 합류에 더 끌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후벵 아모림 감독에게는 타격이 될 수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맨유의 최우선 과제는 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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