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유승민 원조 배신자”…충격적인 주장 제기했다국민의힘 소장파 김재섭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논란과 관련해 강도 높은 문제 제기를 내놨다. 김 의원은 징계 여부를 넘어 보궐선거 공천까지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당내 논쟁의 방향을 확장했다. 이 과정에서 이른바 ‘원조 배신자’라는 표현을 꺼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재명 대국민 사과”…野, 제대로 머리채 잡았다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에 대해 국민의힘이 강도 높은 공세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자 지명을 스스로 철회했지만, 야당은 이 사안을 단순한 철회로 끝낼 수 없다며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인사 라인에 대한 문책을 요구했다.
배현진, 李에 제대로 으름장 놨다…’보복’ 경고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한 직후 야당에서 강도 높은 반발이 나왔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같은 날 이 전 의원을 향해 경고성 메시지를 내며 정치적 공방의 수위를 끌어올렸다.
홍준표, 안타까운 별세 소식 전했다…정치권 ‘애도 물결’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5일 베트남 출장 중 고인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SNS를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 과거 국회에서 여러 차례 치열하게 맞섰던 인연이 있었지
李 정부 ‘갑질’ 의혹 터졌다…감찰 착수대통령 경호를 담당하는 경찰 경호부대에서 사적 심부름 등 이른바 ‘갑질’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감찰에 착수했다. 대통령 경호를 수행하는 핵심 조직에서 내부 비위 의혹이 불거졌다는 점에서 파장이 적지 않다. 경찰의 내부 기강 해이 논란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코스피 5000′ 허황’이라던 나경원, 또 말 바꿨다이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000’ 공약을 "허황된 구호"라고 비판했던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실제 지수가 5000선을 돌파하자 “축포는 이르다”며 다른 메시지를 냈다. 과거 대선 당시와는 온도 차가 느껴지는 입장 변화라는 지적이 나온다.
‘李 측근’ 우상호…이재명 대통령 의중 밝혔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의 인식을 직접 전했다. 우 전 수석은 대통령이 과거 원칙론 차원에서 통합 가능성을 언급한 적은 있지만, 구체적으로 지시한 사실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혜훈 또 악재…”100% 부정 입학” 초강수 터졌다이혜훈 기획예산처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나흘 만에 재개된 가운데 장남의 연세대학교 입학 경위를 둘러싼 논란이 중심 이슈로 떠올랐다. 이 후보자는 기존에 설명한 ‘다자녀 전형’이 아닌 시아버지의 훈장으로 입학이 가능했다고 해명했다.
“국민연금 고갈 걱정? 하지 마라” 李, 자신만만한 한마디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연금의 재정 고갈 우려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다”라고 단언했다. 그는 2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해 첫 타운홀 미팅에서 최근 코스피 5000 돌파를 거론하며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을 통해 250조 원 정도 수익을 냈다”라고 전했다.
긴급히 ‘구급차’ 실려 간 장동혁…’위중한 상태’ 전했다공천 수수 및 통일교 특검을 요구하는 8일간의 단식 끝에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입원 이틀째 회복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의료진은 장 대표의 건강 상태가 단식 직후 한때 위중한 수준까지 악화했으나, 현재는 회복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李 현명치 못해”…찬사 쏟아낸 김종인이 유일하게 지적한 한가지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전반적으로 호평하면서도, 환율 전망 발언만큼은 “현명치 못하다”라며 유일하게 지적했다. 부동산 세제 인식 등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경제 변수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대통령으로서 부적절하다는 설명이다.
위기의 국민의힘, 천만 명 손 빌린다…’긴급 소식’국민의힘이 쌍특검(통일교 특검·민주당 공천헌금 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1천만 서명운동과 전국 1인 시위에 돌입한다. 지도부 단식과 릴레이 삭발 이후에도 더불어민주당이 특검 도입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자, 전국 단위의 대중 캠페인으로 여론전에 나선 것이다.
김어준, 욕먹을 각오…’지지 선언’ 남겼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둘러싸고 당 안팎의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김어준 씨가 공개적으로 정 대표를 옹호하며 지지 입장을 밝혔다. 김 씨는 당대표의 결단이 불가피했다는 논리를 내세웠다.
“똥오줌 못 가려?” 갑질 발언 터지자…이혜훈 역대급 반응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장에서 과거 보좌진에게 폭언한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23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는 이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게 “똥오줌 못 가려?”라며 고성을 지르는 음성 파일이 재생됐고 청문회장은 일순간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징역 23년’ 한덕수…또다시 ‘심판대’ 오른다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또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지난해 조기 대선 국면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 최근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되면서 한 전 총리에 대한 추가 재판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민주당 합당 “李 대통령의 뜻”…정치권에서 제기된 주장최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을 공식 제안하면서 통합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조국혁신당과 더불어민주당 간 통합 논의의 배경에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이 깔려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김건희 ‘왕 노릇’…결국 이런 최후 맞았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국가유산 사적 유용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국가유산청은 자체 특별감사를 통해 김 여사가 국가가 관리하는 문화유산을 사적인 용도로 사용하고 관리 행위를 방해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손흥민·페이커도 현충원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의 대답은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게이머 페이커(본명 이상혁)가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하자, 팬들 사이에서는 국가유공자 해당 여부와 국립현충원 안장 가능성을 두고 궁금증이 이어졌다. 특히 손흥민 등 기존 체육훈장 수훈 사례와 비교하며 관련 기준에 관한 질문이 쏟아졌다.
故 이병철, 후덕죽 살렸다…진짜 ‘대박’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후덕죽 셰프가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 회장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후 셰프는 폐업 위기에 놓였던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을 살려낸 결정적 순간이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천하람, ‘합당’ 논란에 입 열었다…”남는 장사”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해당 움직임을 두고 “정 대표에게 더 유리한 선택”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합당의 정치적 계산과 파급 효과를 둘러싼 해석이 이어지며 논쟁은 한층 가열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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