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 안 가리는 배현진…가족까지 건드렸다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소셜미디어에서 자신에게 비판 댓글을 단 네티즌의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네티즌의 프로필 사진을 캡처해 공개한 이번 대응을 두고 정치인의 행동으로는 지나쳤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李 쐐기 박았다…신경전 폭발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사실상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기정사실화하며, 기획예산처와 행정안전부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오갔다. 이날 국무회의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체납관리단 인력 운영 예산 지원을 두고 실무 부처 간 입장차가 여실히 드러났다.
취임 이후 최저치 찍었다…지지율 상태 ‘심각’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시민이 숨진 사건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민 정책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 단속 반대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재명, 진짜 심각한 상황…트럼프에 맞서기 직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표 이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직접 외교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참모 뒤에 숨지 말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하라고 요구하며 현 정부의 대응이 국민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李 테러 사건’ 판 커진다…변호사 ‘긴급 투입’국가 공인 첫 테러 피해자로 기록된 이재명 대통령의 일명 ‘가덕도 테러 사건’에 대한 수사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경찰은 당초 45명이었던 수사 인력을 70명 규모로 대폭 증원하고 변호사 자격 소지 수사관까지 투입하며 법리적 정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합당으로 ‘큰 그림’ 그린 李…충격적 주장 제기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를 통해 정치적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주장이 공개적으로 제기됐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전격적인 합당 제안을 둘러싸고 단순한 정당 간 결합을 넘어 당내 권력 구도와 차기 선거 전략이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징역 15년’ 구형 김건희…전 국민 앞에서 ‘마침표’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통일교 관련 금품 수수 등 여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 공판이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된다. 특히 전직 대통령의 배우자가 법정에서 선고받는 모습이 실시간으로 공개되는 최초 사례로 꼽히면서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노상원, 혹 떼려다 혹 붙일 위기…’징역 3년’12·3 비상계엄 당시 이른바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하겠다며 제2수사단 구성을 추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항소심이 27일 마무리된다.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데 이어 형이 더 무거워질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진행자도 염려했다는 ‘친한계 의원’ 인터뷰 수준…심상치않다국민의힘 박정하 의원이 당 윤리위를 향해 “당 지도부에 대해 절대 나쁜 소리 하지 말라는 입틀막”이라고 공개 비판했다. 박 의원은 27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해당 발언을 내놓자, 진행자가 발언 수위를 우려하며 “이렇게 인터뷰해도 괜찮겠느냐”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지방선거 포기”…장동혁 단식 지켜본 조갑제, 일침 날렸다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번 투쟁이 정치적 성과를 남기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조 대표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탈당 권유 징계 역시 당의 본질을 훼손하는 조치라고 지적하며 “선거를 포기하면서도 당권만 잡으려는 포석”
‘낙심’ 오세훈, 정원오에 무릎꿇었다…완전 패배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서울시장 가상 맞대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게 두 자릿수 격차로 밀리며 뚜렷한 열세를 보였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오차범위 내 접전이던 구도가 벌어지면서, 오 시장이 사실상 완패 국면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진중권, 장동혁 철저히 비웃었다…국힘 ‘발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종료를 둘러싼 평가를 두고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국민의힘 인사들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진 교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단식 현장 방문 장면을 언급하며 정치적 효과에 의문을 제기했고 이를 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즉각 반발이 나왔다.
우원식, ‘타계’…안타까운 별세 소식 전했다우원식 국회의장이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우 의장은 27일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고인을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산증인이자 민주 정부 수립에 역대 정권마다 크게 이바지한 인물”로 평가했다.
‘홍준표 라인’ 결국 출마 선언…공식 발표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정무라인’으로 꼽히는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60)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대구 중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민선 8기 대구시 시정혁신단장을 시작으로 정책혁신본부장, 경제부시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정 전 부시장이 직접 선거전에 나선다.
징역 5년 받은 ‘李 측근’, 충격적인 행보…정치권 ‘술렁’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보석 상태에서 전국 순회 출판기념회를 준비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김 전 부원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인물이다.
“절대 안 돼” 李 일침 터졌다…긴급 소식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에 대해 “절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라며 단호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의 일관성과 조세 형평성 문제를 언급했다.
김민석에 반기든 김어준…벼랑 끝 놓였다친여 성향 유튜버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여론조사 업체 ‘여론조사 꽃’을 둘러싼 논란이 더불어민주당 내부 갈등으로 확산하며 김 씨가 점점 당내 비판의 중심으로 내몰리는 분위기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여론조사 제외를 요청한 상황에서 김 씨가 이를 거부하며 자신의 방송을 통해 공개 반
‘지명 철회’ 이혜훈…’80억’ 집에서도 쫓겨날 위기갑질 및 부정 청약 의혹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결국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지명 철회를 받았다. 검증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해 구체적인 정황이 잇따라 폭로되면서 정치권 전반의 사퇴 압박이 거세진 점이 지명 철회의 주요인으로 지목됐다.
최순실 다음은 김경?…민주당 어쩌나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1억 원을 전달한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금품 로비 의혹이 민주당 전현직 의원들까지 번지고 있다. 김 전 시의원이 사용하던 이른바 ‘황금 PC’에서 확보된 녹취 파일에 다수의 정치인 실명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단호한 ‘절연’ 선언한 홍준표…조용히 남긴 메시지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포함한 친한동훈계 인사 정리에 들어간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다시 한번 단호한 ‘절연’을 공개적으로 천명했다. 홍 전 시장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내 일부 세력에 대한 단절이 혁신의 시작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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