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도 인정했다'…'푸스카스상 득점 재현' 판 더 벤, 토트넘 올해의 골 수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판 더 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코펜하겐을 상대로 성공한 득점이 토트넘 올해의 골에 선정됐다. 토트넘은 23일 올해의 골 수상자로 판 더 벤을 발표했다. 판 더 벤은 지난해 11월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펜하겐과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후반 19분 토트넘
2년 연속 라리가 득점왕에도 웃지 못한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시즌 최종전 승리→굿바이 카르바할[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30·프랑스)가 시즌 최종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상황으로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하지는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라리가 2위로 시즌을 마쳤다. 음바페는 24일(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
김민재 '獨 4번째 우승' 쾌거...바이에른 뮌헨 슈투트가르트에 3-0 완승, 6년 만에 DFB-포칼 '정상' 탈환! '더블' 달성[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6년 만에 독일축구협회(DFB)-포칼 정상을 탈환했다. 뮌헨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베를린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DFB-포칼' 결승전에서 슈투트가르트에 3-0 완승을 거뒀다. 수비수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뮌헨은 4-2-3-1 포메이션
"나는 이 곳을 사랑한다"...YANG '4년 재계약' 축배! 3년 연속 '더블' 달성, 셀틱 덤퍼린에 3-1 완승→스코티시컵 우승[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양현준의 소속팀 셀틱이 스코티시컵 정상에 오르며 시즌 더블을 달성했다. 셀틱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햄든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티시컵(스코틀랜드 FA컵)' 결승전에서 덤퍼린 애슬레틱을 3-1로 제압했다. 양현준은 선발 출전해 75분 활약했다. 셀틱은 전반 19분 마에다 다이젠의 선제 득
"고지대에서 멕시코와 대결 쉽지 않다"…'한 달간 멕시코 원정 2경기' 손흥민 "어려운 도전될 것"[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멕시코 원정 경기를 두 차례 치른 손흥민이 고지대 적응이 쉽지 않다는 뜻을 나타냈다. LAFC는 지난달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2026시즌 챔피언스컵 8강 원정 경기를 치른데 이어 톨루카를 상대로 4강 원정 경기를 치렀다. LAFC는 크루스 아술 원정 경기에선 1-1 무승부
'나 EPL 득점왕이야' 손흥민 자신감 미쳤다, "내가 가진 (득점) 능력 하루아침에 사라지지 않아...월드컵 생각하면 항상 아이가 된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이 최근 득점이 없는 가운데 여전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손흥민은 23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두고 기대감을 표출했다. 손흥민은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시작으로 2018 러시아 대회, 지난 카타르 대회까지 출전했다. 손흥민은 당연하게
'큰 일 났다' 김민재 또 경쟁자 추가...'KIM 잔류 요청' 콤파니가 직접 영입 원한다! 심지어 바이에른 뮌헨도 'FA' 영입 반색[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존 스톤스(맨체스터 시티)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의 벵상 콤파니 감독이 오는 여름에 맨시티를 떠나는 존 스톤스 영입을 결정했다. 뮌헨도 FA(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스톤스 영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톤스는 잉글랜드 국적의 중앙 수비
"마음 깊은 곳에 숨겨두었던 단 하나의 후회가 있다"…맨시티 떠나는 펩 솔직 고백, SON 전 동료에게 사과[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단 하나의 후회가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22일(한국시각) "펩 과르디알로 감독이 이번 여름 맨시티의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016년 7월 맨시티 사령탑에 올랐다. 그는 592경기를 지휘했다. 423승 77무 92패라는 성적을 남겼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시티의 역사를 쓴 감독이다. 잉글랜드 프
'놀랍다 쏘니의 품격, 무득점 책임 자신에게 돌렸다..."전술 때문 아니야, 내 잘못이다" 여전한 '클래스' 언급하며 자신감 표출[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이 부족한 득점을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 LAFC는 현재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MLS) 3연패를 포함해 공식전 4연패로 부진에 직면했다. 리그에서는 6승 3무 5패 승점 21로 7위까지 추락했다. 무엇보다 손흥민 활용법을 두고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을 향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SON에게 주장 완장 물려받았는데, 최악의 주장 확정!…英 매체 "헌신을 보여주지 않는 주장, 반드시 판매해야"[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반드시 매각해야 한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3일(한국시각)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는 이번 여름 반드시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메로는 2021년 8월 아탈란타에서 토트넘으로 임대됐다. 30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그는 토트넘으로 완전 이적했다. 2022-23시즌 34경기, 2023-24시즌 34경기, 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금쪽이 월드컵 명단 발탁 후 맨유 언급 일절 없었다…"지난 18개월 동안 일한 곳에 감사 표현" 해명[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언급하지 않은 문제를 해명했다. 래시포드는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바르셀로나로 임대됐다. 그는 48경기에 출전해 14골 14도움을 마크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바르셀로나에서 활약은 꾸준한 대표팀 승선으로 이어졌다. 래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17명 북중미월드컵 출전한다…역대 월드컵 기록 경신[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동료들이 북중미월드컵에 대거 출전할 전망이다. 독일 스포르트 등은 22일 '북중미월드컵에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가 최대 18명 출전한다. 역사적인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이전의 어떤 클럽들보다 월드컵에 더 많은 선수들을 출전시키는 클럽이 될 수 있다. 현재 최다 기록은 아스날
"시즌 치를 때는 아쉬운 패배들만 머릿속에 맴돌았는데, 미칠 것 같아요"…아스널 핵심 MF 우승 확정에 웃음 만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정말 미칠 것 같다." 아스널은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을 확정 지었다. 아스널은 37경기 25승 7무 5패 승점 82점을 기록 중이다.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78점)가 지난 20일(한국시각) AFC 본머스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잔여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아스널이 정상에 오르게 됐다. 아스널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악재'...이강인 'PSG 지옥' 탈출 불발 '위기', ATM 새로운 그리즈만 대체자 낙점했다→맨시티 퇴단 후 FA[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베르나르도 실바(맨체스터 시티) 영입을 노리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는 앙투앙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실바를 원하고 있다. 실바는 곧 자유계약(FA) 신분이 되며 아틀레티코는 실바가 제안을 받아들일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바는 포르투갈 국적의 미드필더로 2
[오피셜] '무릎 통증 회복' 김민재, 우승 트로피 또 들어 올린다…DFB포칼 결승전 엔트리 포함[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올 시즌 2관왕에 도전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24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2025-26시즌 DFB포칼 결승전을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은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올 시즌 DFB포칼 우승도 노리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슈투트가르트와의 DFB포칼 결승전을
"나를 토트넘으로 데려온 인물, 마음 깊이 감사하다"...손흥민의 감동적인 고백! '스승' 포체티노 향한 마음 표현했다, 여전한 '리스펙'[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이 스승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손흥민은 21일(이하 한국시각) 존 아놀드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포체티노 감독은 나를 23살에 토트넘으로 데려왔다. 나는 그에게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축구 선수뿐 아니라 인간으로서도 성장했다. 우리는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모든 행운
日 축구 초대형 경사 터지나?…'전 경기 풀타임' 이재성 동료 PL 클럽이 원한다! "최대 1060억 요구, 클럽 레코드 예약"[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또 다른 일본 선수가 나타날까. 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각)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과 브렌트퍼드가 마인츠 05의 스타 미드필더 사노 카이슈를 영입하기 위해 정면대결을 펼치고 있다"며 "사노의 PL행 고액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다"고 전했다. 사노는 2024년 7월 가시와 앤틀러스를 더나 마
'1620억' 미쳤다!...'내가 바로 아스널 우승 주역' 맨시티전 득점한 '19세' 초신성, 아르테타가 영입 원한다 "왼쪽 윙포워드 강화"[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이 자신들에게 우승을 선사한 엘 주니오르 크루피(본머스)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크루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들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왼쪽 윙포워드 강화를 노리고 있으며 크루피가 타깃”이라고 밝혔다. 크루피는 프랑스 국적의 윙포워드로 빠른 스피드와 기술적
손흥민에게 괴롭힘 당했던 과르디올라, 월드컵 예선서 한국과 대결하나…연봉 1584억 제안[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결별을 앞둔 과르디올라 감독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 등은 22일 '아직 공식 발표는 없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올 여름 맨시티를 떠날 것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적 시장에 나오게 되자 수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시티를 떠나 1년 간의 휴식기
"LAFC 감독 탓이 아니다"…'MLS 시즌 무득점' 손흥민 "누군가를 탓할 수는 없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득점포가 침묵하고 있는 손흥민이 감독 문제가 아니라는 뜻을 나타냈다. LAFC는 2026시즌 MLS에서 6승3무5패(승점 21점)의 성적으로 서부 컨퍼런스 7위에 머물고 있다. LAFC는 지난 18일 열린 내슈빌과의 2026시즌 MLS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 패배를 당한 가운데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