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대결, 특별히 준비할 것 없다"…MLS 최소 실점 골키퍼, 맞대결 앞두고 자신감[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와 대결을 앞둔 내슈빌이 자신감을 나타냈다. LAFC는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내슈빌 지오디스파크에서 2026시즌 MLS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내슈빌과 대결한다. LAFC는 최근 공식전 3연패 부진과 함께 6승3무4패(승점 21점)의 성적으로 MLS 서부컨퍼런스 5위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동부컨퍼런스 선두 내슈
'세메뇨 결승골' 맨시티, 첼시 꺾고 3년 만의 FA컵 우승…과르디올라, 맨시티서 20번째 트로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첼시를 꺾고 FA컵 우승에 성공했다. 맨시티는 1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2025-26시즌 FA컵 결승전에서 첼시에 1-0 승리를 거뒀다. 맨시티는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에 FA컵 우승에 성공하며 대회 통산 8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맨시티는 올 시즌 카라바오컵에 이어
'쏘니, 독일에서 또 우승했다'…분데스리가 사상 첫 대기록, 해트트릭으로 득점왕 자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이 올 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에서 해트트릭에 성공하며 분데스리가 우승과 함께 득점왕 등극을 자축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시즌 최종전에서 쾰른에 5-1 대승을 거뒀다. 케인은 쾰른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대승을 이끌었고 올
맨유 캡틴 충성심 미쳤다!…"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온 이유는 PL과 UCL 우승에 가깝기 때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 클럽은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성공했다.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부임한 뒤 분위기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 15경기 10승 3무 2패.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있어서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대형 맥주잔 들고 싱글벙글' 김민재 또 우승했다…분데스리가 우승 세리머니, 유럽 5대리그 세 번째 우승[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우승 세리머니와 함께 올 시즌 분데스리가 일정을 마감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시즌 최종전에서 쾰른을 5-1로 대파했다. 올 시즌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한 바이에른 뮌헨은 쾰른전 대승으로 올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을
박지성-이영표 동료, BBC피셜 떴다…'맨유 정식 감독 선임 합의, 2+1년 계약'[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캐릭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영국 BBC는 16일 '맨유는 캐릭을 구단 정식 감독으로 선임하는 것에 합의했다. 공식적인 절차가 진행 중이며 48시간 이내에 발표가 있을 것'이라며 '현재 상황으로 볼 때 노팅엄 포레스트전에 앞서 모든 절차가 완료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지만 구단은
'MLS 최고 플레이메이커 승부, 최근 폼이 다르다'…리그 도움 1위 손흥민, 도움 2위와 맞대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도움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과 에스피노사가 맞대결을 펼친다. LAFC는 오는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내슈빌 지오디스파크에서 내슈빌을 상대로 2026시즌 MLS 1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LAFC는 최근 공식전 3연패 부진과 함께 6승3무4패(승점 21점)의 성적으로 MLS 서부컨퍼런
이럴 수가! '日 축구 역대급 뉴스'...손흥민도 못한 레알 마드리드 입성, '31세 MF'가 이뤄내나? "무리뉴의 최우선 타깃 중 한 명"[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레알 마드리드 복귀가 가까워진 주제 무리뉴 감독이 모리타 히데마사(스포르팅) 영입을 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은 레알 복귀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부임을 할 경우 모리타가 주요 타깃이 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레알은 올시즌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사비 알론소 감독
"1년 안에 첼시가 우승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첼시 출신 DF, 알론소 선임 적극 추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엄청난 일이 될 것이다." 첼시는 올 시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1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엔초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했다. 이후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데려왔지만, 성적이 좋지 않았다. 3월 중순부터 8경기 1승
[오피셜] 홍명보호 '초비상'...김민재·이강인 이어 오현규까지 다쳤다, WC 앞두고 부상에 노심초사 "근육 통증 느끼고 있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오현규(베식타시)의 몸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베식타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리제의 차이쿠르 디디 스타디움에서 리제스포르와 ‘2025-26시즌 튀르키례 쉬페르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경기 하루 전 원정 선수 명단이 발표됐고 오현규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베식타시는 “오현규가 지난 경기 이후 근육 통
'분데스리가 2시즌 연속 우승' 김민재, 악천후에도 맥주 세례 우승 세리머니…'전통적인 우승 행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올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 축하 행사를 앞두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달 20일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4-2 승리를 거두며 올 시즌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2연패에 성공한 가운데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했
'리그 1위와 대결하는 손흥민의 LAFC가 약팀, 리그 3연패 우려'…MLS에서 약체 평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최근 부진에 빠진 LAFC가 내슈빌을 상대로 고전할 것으로 예상됐다. LAFC는 14일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LAFC는 세인트루이스전 패배로 최근 공식전 3연패 부진을 이어갔다. LAFC는 오는 18일 내슈빌을 상대로 2026시즌 MLS 14라운드 원정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 방출 계획이 없다'…대체자 이적료 최소 1225억 요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푸스발유로파는 15일 '바이에른 뮌헨이 라크루아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볼프스부르크의 중앙 수비수로 활약했던 라크루아는 분데스리가를 잘 알고 있고 2024년 1800만유로(약 315억원)의 이적료로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해 소속팀의 핵심 선
'감히 우리 아들을 비판해?'…리버풀과 맨유에서 뛴 원더보이 비판에 맨유 '유리몸' MF 아버지 극대노 "이 바보 같은 놈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메이슨 마운트(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버지가 마이클 오언을 저격했다. 맨유는 지난 9일(한국시각)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6라운드 선덜랜드와의 맞대결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마이클 캐릭 맨유 임시 감독은 마운트의 이름을 선발 라인업에 적었다
손흥민 '기회 창출 4회'→경기 최다 기록도 소용없었다…LAFC 4경기 연속 무승, "휴식기 앞두고 확실한 슬럼프 빠졌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승리가 없다. LAFC는 14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펼쳐진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원정경기서 1-2로 패배했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했던 LAFC였다. LAFC는 이 경기 전까지 3경기 연속 승리가 없었다. LAFC는 지난 3일
김민재 동료는 2명-이강인 동료는 0명…유럽 5대리그 시즌 베스트11[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유럽 5대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유럽축구 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14일 2025-26시즌 유럽 5대리그 베스트11을 선정해 소개했다. 유럽 5대리그 베스트11 중에선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날 소속 선수가 2명으로 가장 많았다. 유럽 5대리그 베스트11 공격진에는 케인(바이에른 뮌헨), 디아스(바이
"캐릭의 가장 큰 잘못은 솔샤르처럼 챔스 결승서 골 넣지 못한 것"…英 기자, '캐릭 선임 반대' 맨유 레전드들 맹비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이클 캐릭의 가장 큰 잘못은 올레 군나르 솔샤르처럼…" 맨유는 지난 1월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하고 캐릭을 임시 감독으로 데려왔다. 그 선택은 최고의 선택이 됐다. 맨유는 캐릭 감독 체제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5경기 10승 3무 2패라는 성적을 거뒀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79점 아스널 vs 77점 맨시티…남은 두 경기에서 EPL 우승 팀 결정[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시즌 막판까지 우승 싸움이 뜨겁다.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끝까지 우승을 다투고 있다. 현재로선 아스널이 유리하다.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아직 두 경기가 남아 있다. 두 경기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른다. 아스널은 끝까지 방심해선 안 되고, 맨시티는 마지막까지
레알 마드리드 문제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품는다! "구단 혼란의 주범…맨유가 데려가 새로이 시작할 기회 준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를 품을까. 영국 '팀토크'는 14일(한국시각) "맨유가 작별 허가가 떨어진 레알 마드리드의 슈퍼스타를 구출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그 주인공이 발베르데다. 발베르데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 훈련장에서 오렐리앙 추아메니와 충돌했다. 첫날은 말다툼으로 끝났지만, 이튿날 물리
'무패패패' LAFC, 또또또또 못 이겼다! SON 리그 무득점 계속…'정상빈 선취골 기점' 세인트루이스에 1-2로 패배[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LAFC)의 리그 1호골은 터지지 않았다. LAFC는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LAFC는 14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맞대결에서 0-0으로 LAFC는 공식 경기 3연패이자 4경기 연속 무승이다. 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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