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프랑스에서 또 우승 성공했다'…PSG, 랑스 꺾고 2025-26시즌 리그1 우승 확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프랑스 리그1 5연패에 성공했다. PSG는 14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랑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원정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둬 리그 우승을 조기 확정했다. PSG는 리그 2위 랑스를 꺾고 24승4무5패(승점 76점)를 기록해 랑스(승점 67점)와의 격차를 승점 9점 차로 벌려
'메시 이후 최초 기록, 손흥민의 폭발적인 어시스트 이후 부진에 빠졌다'…LAFC 하락세 우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 손흥민의 득점력 부재가 주목받았다. LAFC는 지난 11일 미국 LA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2026시즌 MLS 12라운드에서 1-4로 크게 졌다. LAFC는 지난 7일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0-4 대패에 이어 최근 2경기 연속 4실점 대패를 당했다. 손흥민은 휴스턴전에서 선발
'韓 축구' 천만다행, '철기둥' 김민재 33R 맹활약→하프타임 교체...'무릎 부상' 우려 종식! "MRI 검사도 불필요"[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홍명보호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부상이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TZ'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는 최근 볼프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 도중 전반전이 끝난 후 부상으로 교체됐다. 하지만 그의 상태에 대한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뮌헨은 지난 10일 폭스바겐
'이럴 수가!' 후반 추가 시간 치명 자책골→호날두 첫 우승 확정 실패…"허탈함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는 표정 지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알나스르가 후반 추가 시간 자책골로 우승 확정에 실패했다. 알나스르는 13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32라운드 알힐랄과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우승 경쟁 중인 두 팀이 만났다. 알나스르는 알힐랄을 꺾으면 우승을 확정할 수 있었다. 하지만 후반 막판 자책
'쏘니 나 어떡해'...토트넘 대위기, 에이스 'SON 절친' 복귀하자마자 폭탄 발언! SNS로 판정 비판→"FA로부터 징계 위기"[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제임스 매디슨이(토트넘 홋스퍼) 복귀하자마자 징계 위기에 놓였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매디슨이 심판 판정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하면서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징계 조치를 받을 위험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12일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亞 축구 변방' 몽골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K-축구 한류'[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몽골 축구계 'K-축구' 열기가 뜨럽게 몰아치고 있다. '축구 한류' 바람이 예사롭지 않다. 'K-축구 한류' 진원지는 바로 몽골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신흥 강자로 떠오른 헌터스 FC다. 헌터스는 두 시즌 연속 무패 성적을 달성했다. 2부 리그에서 1부 리그까지 연달아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 파죽지세로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성공
'굿바이' 김민재와 결별 확정, 바이에른 뮌헨 '벌크업 MF' AC 밀란 이적 임박...유벤투스행 거절→연봉 삭감+3년 계약[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중원을 지켰던 레온 고레츠카가 차기 시즌 AC 밀란의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독일 '아벤트자이퉁'은 12일(이하 한국시각) "고레츠카는 밀란으로의 이적이 임박했다. 그는 쾰른과의 경기에서 공식적으로 뮌헨에 작별 인사를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훔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고레츠카는 샬케를 거쳐 2018년
"이강인 패스 안 하고 드리블만 "...'韓 축구 최악의 감독' 클린스만, 북중미 월드컵에서 또 등장한다→ TSG 위원 합류[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한국 축구 최악의 감독이라고 평가 받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기술연구그룹(TSG)에 합류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아르센 벵거 FIFA 글로벌 축구 발전 책임자가 이끄는 TSG 위원 11명을 발표했다. 클린스만 감독을 포함해 질베르토 실바, 오토 아도 전 가나 대표팀 감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확언! "아스널 UCL 우승 적기 아니야…엔리케 감독이 신적인 감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신적인 감독 반열에 오를 것이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오는 31일(한국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아스널과의 맞대결을 치른다. 올 시즌 더블에 도전하는 PSG다. PSG는 오는 14일 랑스 원정을 떠난다. 이 경기에서 패배하지 않으면
[오피셜] PSG 이강인 부상 발표 '발목 부상으로 정상 훈련 제외'…리그1 우승 결정전 출전 불투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이강인의 몸상태가 우려받고 있다. PSG는 12일(한국시간) '브레스트와의 경기에서 왼쪽 발목 부상을 당한 이강인은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파초, 멘데스, 에메리는 재활 훈련을 계속하고 있고 하키미, 슈발리에, 은잔투는 개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연속 4실점 대패는 큰 문제가 아니다, 손흥민 득점포 침묵이 우려'…LAFC 부진 지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 손흥민의 득점포 침묵이 우려받았다. 미국 SI는 12일 올 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파워랭킹을 책정하면서 소개한 가운데 LAFC를 5위에 올려 놓았다. LAFC는 지난 순위보다 순위가 한 계단 하락했다. SI는 'LAFC는 힘든 한 주를 보냈다.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멕시코 리
"우리는 쓰레기다, 토트넘은 끔찍하다"…前 토트넘 MF 분노 폭발 "토트넘 축구 보는 것은 고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축구를 보는 것은 고통이다." 토트넘은 12일 오전 4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6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11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스널과의 맞대결에
'큰 일 났다' 김민재 초비상...바이에른 뮌헨, '1550억' 역대 CB 이적료 2위 강력 러브콜! "에이전트 측에 접촉 시작했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요슈코 그바르디올 영입을 원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는 그바르디올 영입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에이전트 측에 접촉을 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그바르디올과 2028년까지 계약이 체결된 가운데 연장 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바르디올은 크로아티아 국
'이럴 수가' 재계약 협상 계속 거부, 리버풀과 맨유가 웃는다...토트넘 탈출 제대로 준비 "여전히 팀 상황에 대한 불만"[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미키 반 더 벤이 여전히 토트넘의 재계약 협상을 거부하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반 더 벤은 토트넘과의 재계약 협상을 연기했다. 토트넘은 시즌이 끝나기 전에 반 더 벤과 협상을 한다는 입장이었으나 반 더 벤은 이를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반 더 벤은 네덜란드 국적의 중앙 수비수로 엄청난 스피드
첼시 초대박 소식! '무패 우승 명장' 데려온다…英 매체 확인! "새 감독으로 선임하기 위한 협상 시작"[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첼시가 사비 알론소 감독을 데려오기 위해 움직인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각) "첼시는 이번 시즌 종료 후 알론소를 새 감독으로 선임하기 위한 협상을 시작했으며, 동시에 다른 여러 후보군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첼시는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202
손흥민 앞에서 원더골 폭발…메시와 함께 MLS 주간 베스트11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를 상대로 맹활약을 펼친 휴스턴의 맥글린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MLS는 12일 2026시즌 MLS 12라운드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휴스턴은 11일 열린 LAFC와의 2026시즌 MLS 12라운드에서 4-1 대승을 거둔 가운데 LAFC를 상대로 멀티골을
김민재, 북중미월드컵 앞두고 무릎 통증…'심각한 부상 아니다, 시즌 최종전 출전 가능'[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재는 지난 10일 독일 볼프스부르크 폭스바겐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을 뛴 후 교체됐다. 김민재는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전반전 동안 65번의 볼터치와 함께 패스 성공률 96%를 기록했다. 드
'아버지 보고 계시죠?'…'부친상'에도 벤치 지킨 바르사 사령탑 라리가 우승 이끌었다, "내게는 정말 힘든 하루였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내게는 정말 힘든 하루였다." 바르셀로나는 11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바르셀로나는 한지 플릭 감독의 부친상 소식을 전했다. 구단은 "바르셀로나와 모든 바르셀로나 가족은
“손흥민 표정이 모든 걸 말했다” 도움 기록하고도 고개 저은 이유“손흥민 표정 심상치 않았다” 현지 중계도 주목한 결정적 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이 침묵에 빠졌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5월 11일 열린 2026 MLS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휴스턴 다이너모를 상대로 1-4라는 충격적인 점수 차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최근 공식전 3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LAFC는 리그 3
'올드펌 더비 역전승 이끈 한국인 윙어 득점 인정할 수 없다'…영국 현지 억지 주장[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현준이 동점골을 터뜨린 셀틱이 올 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우승의 승부처가 될 수 있는 레인저스전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셀틱은 10일 영국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6라운드에서 레인저스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리그 5연패를 노리는 셀틱은 레인저스와의 올드펌 더비를 역전승으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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