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17명 북중미월드컵 출전한다…역대 월드컵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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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동료들이 북중미월드컵에 대거 출전할 전망이다.
독일 스포르트 등은 22일 ‘북중미월드컵에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가 최대 18명 출전한다. 역사적인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이전의 어떤 클럽들보다 월드컵에 더 많은 선수들을 출전시키는 클럽이 될 수 있다. 현재 최다 기록은 아스날이 2006 독일월드컵에 17명의 선수를 출전시킨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16명의 선수를 대회에 출전시켜 아스날의 기록에 근접했다’며 ‘북중미월드컵 독일 대표팀 명단에는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 7명이 포함되어 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노이어, 요나단 타, 킴미히, 파블로비치, 고레츠카, 무시알라, 칼 등 7명이 독일 대표팀 선수로 월드컵에 출전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바이에른 뮌헨은 수많은 국제적인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독일 선수 이외에도 케인(잉글랜드), 올리세(프랑스), 우파메카노(프랑스), 스타니시치(크로아티아), 라이머(오스트리아), 디아스(콜롬비아), 김민재(대한민국), 이토(일본), 데이비스(캐나다)가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다. 바이에른 뮌헨에 임대 합류한 은디아예와 잭슨은 세네갈 대표팀에 소집되어 있다. 현재 상황에서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는 18명’이라고 조명했다.
2026 북중미월드컵은 다음달 12일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이 열린다. 한국은 북중미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함께 A조에 속한 가운데 한국은 대회 첫 날 체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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