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이션 가동' 울산, 홈에서 태국 부리람과 득점 없이 무승부[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득점이 터지지 않았다. 울산HD는 26일 오후 7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5라운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와의 홈 경기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울산은 2승 2무 1패 승점 8로 6위, 부리람은 2승 1무 2패 승점 7로 8위다. 울
"멍하니 서서 '어떻게 할 거예요?' 묻는 것 같아"…첼시 원정서 와르르 무너진 바르사, PL 최다 득점자 맹비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말도 안 되는 수준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통산 최다 득점자인 앨런 시어러는 바르셀로나가 첼시와의 맞대결에서 대패한 뒤 바르셀로나 수비 조직력을 강하게 비판했다. 바르셀로나는 26일 오전 5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
김민재 선발 제외 예측…'아스날 수비가 바이에른 뮌헨보다 강하다' 독일 레전드 평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선두에 올라있는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날이 맞대결을 펼친다.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날은 2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5차전을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날은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나란히 4전전승을
“빅토리아 성공률 낮추겠다”...‘감독대행 체제’ IBK 만나는 흥국생명, 3연승 노린다 [MD화성][마이데일리 = 화성 이보미 기자] 흥국생명이 3연승에 도전한다. 흥국생명은 26일 오후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IBK기업은행 원정 경기를 치른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22일 김호철 감독이 자진 사퇴를 결정하면서 여오현 감독대행 체제로 첫 경기에 나선다. 현재 흥국생명은 4승5패(승점 13)로 5위에 랭크돼있다.
'손케 없으니 1-4 참패'...11년 만에 손흥민+케인 없었던 북런던 더비, "에제가 누구야?" 프랭크 오열시킨 아르테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허탈한 패배를 당하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좌절했다. 토트넘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스널과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에서 1-4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아스널을 상대로 3백을 가동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케빈 단소-크리스티안 로메로-미
'탈맨유 효과' 또 터졌다! '세리에A MVP' 헤더 선제골+자책골 유도...나폴리, 카라바흐에 2-0 완승[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스콧 맥토미니(SSC 나폴리)가 압도적인 활약으로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나폴리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나폴리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카라바흐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5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맥토미니는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사상 첫 포트2'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운명의 조추첨 위해 3일 미국 출국...베이스캠프+경기장 답사[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처음으로 월드컵 포트2에 올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6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포트와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월드컵은 FIFA 랭킹을 기준으로 포트1부터 포트4까지 나눈다. 포트별 한 팀씩 총 4팀이 한 조를 이루며 조별 리그를 치른다. 북중미 월드
SON과 우승하고 경질→3개월 만에 재취업→39일 만에 경질…포스텍 PL 재취업 가능성 열리나?[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 돌아올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2023년 7월 셀틱에서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마친 뒤 토트넘 홋스퍼 지휘봉을 잡았다.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5위라는 성적을 거뒀다. 이어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정상에 올
토트넘 초대박, '레전드' 손흥민이 돌아온다! '10년 기념 이벤트' 개최 예정..."쏘니 고별식+선물 준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의 토트넘 홋스퍼 고별식이 열린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토트넘 뉴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12월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으로 레전드 손흥민을 초대할 계획이며 리버풀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행사가 진행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 동안 4
'메시는 8-2로 이겨봤다'…'손흥민 이기고 MLS 서부 결승행' 뮐러, 메시와 맞대결 기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이끄는 LAFC를 상대로 승부차기 승리를 거둔 밴쿠버의 뮐러가 메시와의 대결에 의욕을 드러냈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25 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에서 연장전까지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했다. LAFC는 밴쿠버와의 맞대결에서 전반전 동안 2골을 먼저 실점
리버풀·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원더보이의 신뢰…"리버풀, 여전히 우승 경쟁에 뛰어들 수 있어"[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원더보이' 마이클 오언은 여전히 리버풀이 우승 경쟁에 뛰어들 수 있다고 봤다. 리버풀은 지난 23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2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 홈경기서 0-3으로 패배했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PL에서 25승 9무 4패 승점 84로 우승을 차지했다.
'프리메라리가에서 증명, 손흥민 후계자 가능하다'…토트넘, 연봉 3배 제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공격수 영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3일 '프리미어리그의 두 거물이 니코 윌리엄스에게 7000만유로를 제안했다. 토트넘과 첼시는 다음 이적시장에서 니코 윌리암스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 뛰어 들었다'며 '첼시는 니코 윌리엄스가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받고 있는 금액보다 훨씬 높은 계약금을 제시해
일본 공격수에 속수무책, 김민재 없는 바이에른 뮌헨 수비 약점 노출…콤파니 감독 "반드시 개선해야 하는 문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불안한 수비가 지적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1라운드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하며 프라이부르크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지만 경기시작 17분 만에 두 골을 허용하며 수비진
"우리가 보여준 투지 놀라웠어, 다음 시즌 강해져서 돌아올 것"…MLS 폭격한 SON의 한 시즌 마무리 소감[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더 강해져서 돌아올게요." 로스앤젤레스FC 공격수 손흥민이 한 시즌을 마친 뒤 소감을 전했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각) 캐나다 브리티시콜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펼쳐진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MLS컵 8강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원정 경기서 2-2로 비긴 뒤 진행된 승부차기에서 3-4
앞으로 더 밝게 빛날 별들! 방강호-이지윤-박서윤, 2025 퓨처스 스타대상 배구부문 수상 [MD프레스센터][마이데일리 = 한국프레스센터 김희수 기자] 한국배구의 미래들이 연말에 값진 상을 받았다. 스타뉴스가 개최하는 2025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이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축구-야구-농구-배구 종목에서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쳤거나 앞으로의 잠재력이 돋보인 고교 유망주들에게 스타상과 미래스타상이 시상됐다. 퓨
'손흥민을 왜 프리킥 전담 키커에서 제외했나'…'당혹스러운 결정' 토트넘 비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다시 한번 프리킥 골을 터트린 가운데 토트넘에서 키커로 나서지 않았던 것에 대한 의문이 이어졌다. 손흥민은 23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LAFC는 밴쿠버와의 맞대결에서 전반전 동안 두 골을 허용하며 고전했
'34득점 커리어하이' 사키가 원맨쇼를 펼친 비결은?…"평소 연습한 부분이 잘 나온 것 같아요" [MD용인][마이데일리 = 용인 김건호 기자] "연습한 부분이 잘 나온 것 같다." 이이지마 사키(부천 하나은행)는 2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BNK 금융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용인 삼성생명과의 맞대결에서 31분 23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34득점 9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팀은 76-64로 승리했다. 사키의 활약은 1쿼터부터 빛났다. 야투 8개를
국내 선수 중 득점 1위, ‘흥 오른’ 정지석의 부활...“전성기 그 이상으로 올라갈 것” 헤난 감독도 믿는다[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대한항공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석의 눈빛이 달라졌다. 정지석이 돌아왔다.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주장까지 맡은 정지석의 책임감은 더 커졌다. 코트 위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비는 물론 공격에서도 에이스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현재 정지석은 국내 선수 중 득점이 가장 높다. 1위부터 7위까지 각 팀의 외국인 선수들이 이름을 올
'승점 6점 차' 단독 선두 질주 아스널…리버풀 레전드 확언! "올 시즌 아스널 우승 막을 팀은 단 한 팀"[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스널의 우승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팀은 아스널이다." 아스널은 2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2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의 홈경기서 4-1로 완승을 거뒀다. 전반 36분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득점으로 리드를 가져간 아스널은 전반 41
'충격 반전' 맨유 재계약 희망...HERE WE GO, '에이징커브 MF' 3선 멘토로 남는다! '연봉 삭감'이 관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와 계약 연장을 추진한다. 단, 연봉이 관건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카세미루와 계속 함께하길 원하지만 기존 조건과는 다른 방식으로 협상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국적의 카세미루는 강한 피지컬과 압박 능력을 갖춘 수비형 미드필더다.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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