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유소년야구단,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아이리그 우승…황윤제 감독 "2년 만의 우승 영광, 꿈만 같다!"[마이데일리 = 용산어린이정원야구장 심재희 기자] "성북구유소년야구단의 미래는 밝다!" 서울 성북구유소년야구단(감독 황윤제)이 2025 유청소년클럽리그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아이리그(i-LEAGUE) 우승을 차지했다. 13세 이하 선수들이 출전하는 유소년리그에서 막강 전력을 뽐내며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아이리그는 대한체육회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주최하고
"확실한 성공, 망설일 이유 없어" 김하성과 궁합 최고, 애틀랜타 결단 내릴까[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김하성은 아주 궁합이 좋다는 평가다. 하우스 댓 행크 빌트는 29일(한국시각) "애틀랜타는 이번 오프시즌 여러 선수들과 연결되고 있다. 그 중 몇몇은 궁합이 좋고 훌륭한 영입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선수들은 여러 면에서 재앙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애틀랜타와 꾸준히 언급되는 선수는 김하성이
'12G 3승 9패' 참사에도 경질 없다! '英 BBC 컨펌' 리버풀, 슬롯 여전히 지지..."EPL 우승으로 신뢰 확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버풀이 최근 저조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아르네 슬롯 감독을 계속 신뢰하고 있다. 영국 ‘BBC’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의 최근 부진한 흐름에도 슬롯 감독의 자리에는 당장 위기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슬롯 감독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리버풀 지휘봉을 잡았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장외 맨더비' 열린다! '英 매체 단독' 맨시티, 맨유와 경쟁→'제2의 박지성' 관심...'1945억' 지불 결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맨시티는 2026년 여름을 목표로 잉글랜드 미드필더 앤더슨을 최우선 영입 대상 중 한 명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앤더슨은 볼 컨트롤과 킥 능력이 뛰어난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다. 과거 공격형 미
국민체육진흥공단, '트레블 달성' 화천 KSPO 여자축구단 포상금 수여식 개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여자 실업 축구팀 최초로 '트레블'을 달성하며 2025 WK리그 통합우승을 차지한 화천 KSPO 여자축구단에 포상금을 수여했다. 2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포상금 수여식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해 최문순 화천군수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화천 KSPO 여자축구단
‘모래판 괴물’ 김민재, 의성천하장사씨름대축제서 세 번째 천하장사 등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김민재(23·영암군민속씨름단)가 경북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의성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천하장사 타이틀을 다시 거머쥐며 생애 세 번째 천하장사로 우뚝 섰다. 지난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이어진 이번 대회에서 김민재는 이날 천하장사 결정전에서 김진(36·증평군청)을 3대0으로 완파하며 우승을 확
'패패패승패' 우승팀 왜 이럴까, 레오 40점 대폭발에도 졌다…'서브 8-0 미쳤다' KB 연패 탈출, 대한항공 맹추격 [MD의정부][마이데일리 = 의정부 이정원 기자] KB손해보험이 현대캐피탈을 잡았다.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이 지휘하는 KB손해보험은 29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현대캐피탈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1, 25-23, 26-28, 19-25, 18-16)로 승리하며 연패에서 벗어났다. 1라운드
국제대회 우승 '무려 4회'…'1379안타' 日 국대 단골, 2026 WBC 합류 유력 "야구 선수라면 당연한 일"[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야구 선수라면 당연한 일" 일본 '데일리 스포츠' 등 복수 언론에 따르면 28일 2026시즌 연봉 협상을 마친 콘도 켄스케가 취재진과 만남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의사를 드러냈다. 뽑아준다면 무조건 출전하겠다는 의지다. 콘도는 지난 2011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니혼햄 파이터스의 지명을 받고 프
'저도 탈맨유 신화 쓰고 싶어요!'…성골 유스 MF 1월 임대로 떠난다 "나폴리 임대 이적 이미 승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나폴리가 다시 한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를 영입할까.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28일(한국시각) "나폴리는 1월 이적시장에서 맨유 스타 코비 마이누의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누는 맨유 유스 출신이다. 2022년 10월 1군 데뷔에 성공했다. 데뷔 시즌 3경기를 뛴 그는 2023-24시즌 32경기, 2024-25
알까기 농락 당하고 치명적인 실점 빌미…'김민재 대신 벤치로 보내라'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혹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아스날전 완패 이후 수비진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27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아스날에 1-3으로 패했다. 올 시즌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던 바이에른 뮌헨은 아스날전 패배와 함께 올 시즌 첫 패배를 기
“FA? 아내가 배구나 열심히 하래요” 상무가 빚어낸 또 하나의 작품 임재영, 수원을 폭격하다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희수 기자] 임재영이 수원을 제대로 폭격했다. 임재영은 이번 시즌이 끝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을 예정이다. 그러나 시즌 전까지만 해도 임재영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그렇게 크지 않을 전망이었다. 아무리 국군체육부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지만 그간 리그에서는 엄청난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던 탓이다. 그러나 임재영의 이번 시즌이
'비니시우스-알론소 불화설 종결'…맨유는 영입 위해 접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공격진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매체 코트오프사이드는 28일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비니시우스의 대리인과 접촉했다.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다면 맨유는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비니시우스 영입 경쟁을 펼칠 것'이라면서도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의 잔류를 위해
이현중 미친 활약! '3점슛 9개 포함 33득점' 펄펄...전희철호, 중국 대표팀에 80-76 승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전희철호가 ‘만리장성’ 중국을 격파했다. 전희철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8일(이하 한국시각) 중국 베이징 우커쑹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1차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80-76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현중이 3점슛 9개를 포함해 33득점 14
"사상 최악 실패작" 3588억 줬는데 고작 52G-58G-47G-43G-57G 실화냐…"트라웃·오타니 있어도 경쟁력 없었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LA 에인절스가 트라웃, 오타니, 렌던이 동시에 있었음에도 경쟁력이 없었던 이유가 있다." 거액을 투자해 데려왔지만, 이 선수는 돈값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팀을 떠날 위기에 처했다. 메이저리그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최근 "LA 에인절스와 앤서니 렌던은 바이아웃 계획을 논의 중이며, 렌던은 은퇴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
실바 못 막는다! 28득점 폭발... 홈으로 돌아온 GS칼텍스 셧아웃+2연패 탈출, 정관장 2연패 [MD장충][마이데일리 = 장충 심혜진 기자] 역시 홈이 최고다. GS칼텍스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GS칼텍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정관장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0(25-22, 25-22, 25-2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GS칼텍스는 5승 5패(승점16)으로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반면 정관장은 2
'재계약에도 영향 미칠 엄청난 실수'…'노이어 시대는 끝났다' 김민재 동료에게 분노[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골키퍼 노이어의 최근 부진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27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아스날에 1-3으로 패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날 패배로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첫 패배와 함께 4승1패(승점 12점
"도미니카 윈터리그→마이너리그→WS 우승" 이제는 WBC 왕좌 탈환이다, 테오스카 의욕 보소[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을 염원했다. 다저블루는 28일(한국시각) "테오스카가 WBC 출전에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고 전했다. 다저스에서는 오타니 쇼헤이가 일본 대표로서 참가를 공식 표명한 가운데 무키 베츠, 윌 스미스가 미국 대표로 나선다. 프레디 프리먼은 캐나다 대표로 출전할 것으로
역시 챔스 승부는 아무도 모른다! 우승후보 맞아? 바르셀로나·리버풀·유벤투스 '탈락 위기'[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는 '별들의 전쟁'이라 부른다. 유럽 각 리그를 대표하는 팀들이 모여 승부를 벌이는 무대다. 유럽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축구 전쟁터다. 전통의 강호들이 있지만, 다크호스도 있다. 종종 이변이 나와 더 관심을 모은다. 올 시즌에도 흥미로운 전개가 이뤄져 더욱 눈길을 끈다. 2025-2026 UE
한국인 윙어 왜 선발 출전했나…현지 비난에 득점으로 반박 '셀틱에서 최고의 경기 펼쳤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현준의 페예노르트전 활약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셀틱은 28일 오전(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위치한 스타디온 페예노르트 더카위프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페예노르트에 3-1로 이겼다. 양현준은 페예노르트 원정에서 선발 출전해 동점골을 터트려 역전승 주역으로 활약했
다저스 217홈런 선수, 왜 '.000' WBC 출전을 기대할까…"나라를 대표하는 건 최고의 영광, WBC 우승하고 싶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WBC에 나가고 싶다." LA 다저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꿈꾸고 있다. 다저스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다저블루에 따르면 에르난데스는 한 팟캐스트에 나와 "나라를 대표하는 건 선수로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이다. 나는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 우승했고, 마이너리그에서도 우승했고,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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