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 7차전서 오타니 혼냈던 그 2루수가 혹시 이정후 만날까…2루수비는 최악 아니던데, SF에 필요한 안타왕[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제 마침내 2루수 문제를 해결할 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야수진의 최대 고민은 2루다. 맷 채프먼의 3루, 윌리 아다메스의 유격수는 계산이 된다. 이정후가 아다메스, 포수 패트릭 베일리와 함께 지키는 센터라인도 괜찮다. 이정후는 올해 수비력이 좋지 않았지만, 본래 수비를 못하는 선수는 아니다. 내년에 심기일전하면 좋은
'사키 34득점 대폭발→진안 18득점' 하나은행, 삼성생명 제압 [MD용인][마이데일리 = 용인 김건호 기자] 이이지마 사키(부천 하나은행)가 폭발했다. 하나은행은 2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BNK 금융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용인 삼성생명과의 맞대결에서 76-64로 승리했다. 하나은행은 2승 1패로 2위, 삼성생명은 1승 2패로 아산 우리은행, 인천 신한은행과 함께 공동 4위다. 하나은행 사키는 혼자 34득점
강원FC, 올해 ACLE 마지막 홈 무대…‘일왕배 우승팀’ 마치다 젤비아와 맞대결[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강원FC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무대에서 일본 컵대회 우승팀 FC 마치다 젤비아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강원FC는 오는 25일 오후 7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스테이지 5차전 FC 마치다 젤비아와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2승 2패(승점 6)로 리그스테이지
'무려 143m' 오타니 NLCS 장외홈런볼, 경매가 '4억' 낙찰→간식으로 나초 먹다가 '횡재'[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27만 달러(약 3억 9806만원).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포스트시즌에서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때린 역사적이 홈런 공이 미국에 본사를 둔 대형 스포츠 컬렉션 전문 경매회사 SCP 옥션에서 고가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오타니는 지난달 18일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
'최고 인기 IP와 손잡았다!' KBL, 디즈니코리아와 함께 마블 테마 협업 진행…팝업스토어·농구대회 등 이벤트 예정[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L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해 마블(MARVEL) 테마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알렸다. KBL 10개 구단별 마블 히어로를 선정하고 이를 테마로 제작한 유니폼, 티셔츠, 키링 등 한정판 MD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
"유벤투스는 김민재 같은 선수를 원한다"…클럽 레전드 적극 추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클럽들의 김민재 영입설이 꾸준히 관심받고 있다. 독일 매체 메르쿠르는 24일 '이탈리아 클럽들이 김민재 영입을 원한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과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지만 유벤투스와 AC밀란은 김민재를 영입하려고 한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센터백 부족을 겪을 수도 있다. 우파메카노의 미래는 여전히 불
“김하성과 재계약해도 유격수 개선해야” 애틀랜타 이미 트레이드 했는데 부족하다? 통산 OPS 0.669라서[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과 재계약하거나 다른 트레이드를 단행하더라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최근 수비형 유격수 닉 앨런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보내고, 무려 7개 포지션을 소화한 경력을 보유한 마우리시오 듀본을 전격 영입했다. 듀본은 유틸리티 골드글러브 2회 수상을 자랑하는 수비수다. 공격력도 나쁘지 않다. 그러나 냉정히 볼 때 김하성(30,
서울 삼성, '제26회 김현준 농구장학금' 추천 접수 시작[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서울 삼성 썬더스는 "'제26회 김현준 농구장학금' 추천 접수를 2026년 1월 16일까지 받는다"고 24일 알렸다. 신청서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수상자들에게는 장학금과 함께 리복 트레이닝복, 신발 등 다양한 훈련용품을 제공하며, STC에 방문하여 삼성 썬더스 선수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또한 기초체력 점검 및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의 충격 경고…"리버풀 위기에 빠질 수 있어, 지난 몇 년 동안의 맨유처럼…"[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지난 몇 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랬던 것처럼…" 맨유 레전드 웨인 루니가 심각한 부진에 빠진 리버풀에 경고했다. 리버풀은 지난 23일 오전 12시(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2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홈 경기서 0-3으로 패배했다. 강등권이었던 노팅엄에 패
'SON 떠난 뒤 첫 북런던더비' 토트넘 처참히 깨졌다!…에제 해트트릭 쾅쾅쾅!→아스널, 토트넘에 4-1 완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스널이 '북런던 더비'에서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아스널은 2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2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 맞대결에서 4-1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이다. 9승 2무 1패 승점 29로 1위다. 2위 첼시
염경엽 감독·김연경, 체육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지도자상·선수상 수상[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염경엽(57) LG 트윈스 감독과 김연경(37)이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 체육기자들이 뽑은 2025년 올해의 지도자상과 올해의 선수상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연맹은 3일 회장단 추천을 받아 올해의 지도자상과 선수상 후보들을 선정했다.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연맹 소속 체육기자들 투표를 종합해 수상자들을 확정했다. 프
"손흥민-케인-베일이 아스날 역대 최고 스리톱보다 뛰어나다"…토트넘 우승 선배 논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출신 해설가 오하라가 손흥민, 케인, 베일이 프리미어리그 역사에 남을 공격 조합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오하라는 23일 영국 토크스포츠를 통해 '손흥민, 케인, 베일의 스리톱이 아스날 역대 최고의 스리톱보다 뛰어나다'고 주장했다. 오하라는 지난 2008년 토트넘의 리그컵 우승 멤버 중 한 명이었고 선수 은퇴 이후 해설가로
'4년 80억' 같은 조건, 박찬호는 왜 두산을 택했나? "로망 있었어, (양)의지 선배 가기 전에 우승해야"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박승환 기자] "두산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두산 베어스 박찬호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곰들의 모임'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5라운드 전체 50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은 박찬호는 올 시즌을 끝으로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장타력은 부족하지만,
"KIM처럼 재정비해야 할 수도" 다저스 日 246홈런 거포에 관심 없나…오타니-야마모토-사사키 있는데, 美 왜 그렇게 볼까[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다저스와 무라카미를 둘러싼 소문을 들어본 적이 없다." 일본프로야구(NPB) 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의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2025시즌이 끝난 후 구단의 허락을 받아 메이저리그 포스팅 신청 자격을 얻었다. 무라카미는 일본을 대표하는 거포 중 한 명이다. 2019년 신인왕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무라카미는 2021년 리그 M
'MLS 역사상 최고의 플레이오프 경기였다'…드라마 만든 손흥민 활약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맹활약을 펼친 LAFC가 밴쿠버에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 도전을 멈췄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25 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에서 연장전까지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했다. LAFC는 밴쿠버와의 맞대결에서 전반전 동안 2골을 먼
'12연승→동부 콘퍼런스 선두 질주' 디트로이트, 밀워키 원정서 V…커닝햄 29득점 7R 10AS[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못 말리는 디트로이트!' 미국 프로농구(NBA)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12연승을 신고했다. 시즌 초반 무서운 상승세를 타면서 동부 콘퍼런스 선두를 질주했다. 디트로이트는 23일(한국 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밀워키 벅스와 원정 경기에서 129-116으로 이겼다
'MLS PO 탈락, 손흥민과 동행 마감' LAFC 감독 "자랑스러웠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체룬돌로 감독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탈락 이후 팀을 떠난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25 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에서 연장전까지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 LAFC는 밴쿠버와의 맞대결에서 전반전 동안 2골을 먼저 실점했지만 후반 15
'에드가 역전골→통한의 득점 취소'...대구 김병수 감독 "다잡은 고기를 놓친 느낌, 끝까지 해보겠다" [MD현장][마이데일리 = 제주월드컵경기장 노찬혁 기자] 김병수 대구FC 감독이 무승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구는 23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대구는 전반 29분 유리 조나탄에게 헤더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그러나 후반 24분 제주 수비의 실수를 틈 타 지오바니가 동점
'대충격' 손흥민 우승 꿈 멀어진다! '사비→라브로다 연속골'...밴쿠버, LA FC에 전반전 2-0 리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가 탈락 위기에 몰렸다. LA FC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전에서 전반전 0-2로 뒤지고 있다. 밴쿠버는 4-4-2 포메이션으로 타카오카 요헤이, 에디에 오캄포, 트리스탄 블
'충격적인 전반전, 손흥민과 부앙가가 아무 것도 못했다'…LAFC 전반 0-2 종료[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밴쿠버를 상대로 고전 끝에 전반전을 마쳤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밴쿠버에서 열린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전에서 전반전을 0-2로 뒤지며 마쳤다. LAFC의 손흥민과 밴쿠버의 뮐러는 나란히 선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 LAFC는 밴쿠버를 상대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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