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또 '문제아' 영입? '제2의 산초' 불법 무기 소지 혐의로 벌금형...'칼+너클+지휘봉+바라클라바' 적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후보인 카림 아데예미(도르트문트)가 불법 무기를 소지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독일 ‘스포르트1’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아데예미는 며칠 동안 독일 축구계에서 주요 논란의 대상이었다. 이번 사건의 새로운 세부 정보가 공개됐고, 아데예미가 불법 무기 소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의 장점과 닮았다'…2시즌 연속 임대 양민혁, '토트넘 1군 주전 가능'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민혁의 토트넘 합류가 주목받고 있다. 영국 풋볼팬캐스트는 20일 '토트넘의 프랭크 감독은 솔랑케가 없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최전방을 미세하게 조정하고 있다. 토트넘은 올 시즌 18경기에서 14가지의 다양한 공격 조합을 선보였다. 프랭크 감독은 같은 공격 조합을 두 번 이상 사용한 적이 없다'며 토트넘의 공격진 고민에 대해 언급
김민재-이강인과 함께 우승, 월드컵은 또 못 나간다…월드컵 출전 실패 베스트11[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 실패한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0일 2026 북중미월드컵 출전에 실패한 선수 중 시장가치들이 높은 선수들을 선정해 소개했다.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베스트11의 시장가치 총액은 5억 9000만유로에 달했다. 베스트11 중에서도 크바라츠헬리아의 시장 가치가 9000
'알바노 26득점 8리바운드 10어시스트' DB, 삼성에 역전승…'이정현 31득점 대폭발' 소노, KCC 제압[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원주 DB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DB는 20일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2라운드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서 84-79로 승리했다. DB는 삼성전 3연승을 질주했다. 10승 7패로 3위다. 삼성은 7승 10패로 고양 소노와 함께 공동 7위다. 이선 알바노는 26득점 8리바운드 10어시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떠난 MVP 오버헤드킥 득점에 충격받았나…"괴상한 골, 다시는 넣지 못할 것"[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런 골을 다시 넣지 못할 것이다." 덴마크는 19일(한국시각) 영국 글래스고의 햄든 파크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지역예선 최종전 스코틀랜드와 맞대결에서 2-4로 패배했다. 지난 10월 A매치를 마쳤을 당시 덴마크와 스코틀랜드 모두 승점 10점을 획득했다. 골득실에서 앞선 덴마크가 1위 자
김경문 내년에 KS 우승의 恨 풀까…강백호 100억원 한화행, 67세 노감독 야구인생 어쩌면 ‘마지막 기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화 이글스 김경문(67) 감독에게 2025년은 또 다시 한국시리즈 우승과 인연이 없는 시즌이었다. 그렇다면 2026년엔 어떨까. 가능성이 생겼다. 한화가 20일 FA 최대어 강백호(26)를 전격 영입했다. 한화는 강백호와 4년 100억원에 전격 FA 계약했다. 안정된 마운드와 내야 수비력에 비해 타선의 파워가 2% 아쉬웠는데
'포스트 김연경' 기대감, 그만큼 과제도 늘어났다...요시하라 감독 "정윤주, 공격과 수비 모두 발전해야 하고 충분히 가능해"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최병진 기자] 흥국생명의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정윤주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흥국생명은 20일 오후 7시 인천삼산체육관에서 GS칼텍스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흥국생명은 3승 5패 승점 10으로 5위를, GS칼텍스는 7승 4패 승점 13으로 3위를 기록 중이다. 흥국생명은 최근 패배와
"실망스럽다는 말로 부족해" 애틀랜타가 트레이드? 美 현지 콧방귀, 최고 시나리오는 김하성 영입 뿐이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유격수 보강이 시급한 애틀랜타 브레이비스가 트레이드를 타진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현지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하우스 댓 행크 불트는 20일(한국시각) 애틀랜타 내부 소식통 마크 보우먼의 발언을 인용해 "애틀랜타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마우리시오 듀본 트레이드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고 전했다. 2025시즌 유격수 포지션에서
'극명한 온도차' 우승 후보라고 했는데...'8연승'에 웃고 '6연패'에 운 극과 극 차이 [유진형의 현장 1mm][마이데일리 = 화성 유진형 기자] 배구 전문가들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우승후보로 한국도공사와 IBK기업은행을 가장 많이 꼽았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극명한 온도차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우승 후보라는 평가에 걸맞게 승승장구하는 반면, IBK기업은행은 여러 악재가 쏟아지며 힘겨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1라운드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
오늘도 33점! '득점기계' SGA 맹활약→오클라호마시티, 16경기 만에 15승 달성→승률 0.938 'NBA 1위 질주'[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지난 시즌 우승 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올 시즌 초반에도 승승장구 하고 있다. 16경기 만에 15승을 따냈다. 승률 0.938을 마크하며 NBA 전체 1위를 질주했다. 공수 조화 속에 막강 전력을 뽐내며 날아올랐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0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컴 센터
오타니 천적이라고 1058억원 좌완 데려왔지만 현실은 참혹했다…다저스 불펜 살려주세요 “사사키 선발 복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사사키가 선발로테이션에 복귀한다.”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가 2026시즌에 월드시리즈 3연패를 달성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선수들로 김혜성, 사사키 로키, 태너 스캇, 달튼 러싱, 카일 프리랜드, 리버 라이언을 꼽았다. 국내 팬들에겐 김혜성이 가장 눈에 들어오지만, 다저스로선 그 중에서도 스캇을 언
'2025시즌 4관왕' 노리는 단국대 vs '첫 우승 도전' 울산대...90분 혈투 끝에 1-1 무승부! 연장전 돌입 [MD현장][마이데일리 = 단국대천안캠퍼스 노찬혁 기자] 단국대학교와 울산대학교가 정규시간 내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연장전에 돌입한다. 단국대와 울산대는 20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린 '2025 대학축구 U-리그1 왕중왕전' 결승전 경기에서 90분 동안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박종관 감독이 이끄는 단국대는 박종현, 엄준혁, 강성진, 윤근영, 곽
'대충격' 바르사 폭로 나왔다!…'뮌헨에 40억 못 줘!' 레반도프스키 득점 막았다, 수뇌부가 직접 요청[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바르셀로나가 2022-23시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에게 득점을 멈춰달라고 요청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나왔다. 2014년 7월부터 2022년 7월까지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며 375경기 344골이라는 엄청난 폭발력을 자랑했던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로 적을 옮겨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는 이적 첫 시즌 46경기에서 33골을
연예인 야구리그 시구 라인업 화제...배우 엄수빈·가수 박재은 17일 나란히 마운드 선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배우 엄수빈과 가수 박재은이 한스타 연예인 야구 무대에서 마운드를 밟는다.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27주차 두 경기가 오는 11월 17일, 고양특례시 장항야구장(일산동구 장항동)에서 야간 경기로 열린다. 첫 경기는 오후 7시 천하무적(감독 김동희)과 조마조마(단장 정보석)가 맞붙고, 이어 스타즈(감독 구병무
남자 프로배구 3강 체제 구축하나...카르발류 감독이 꼽은 관전 포인트는?[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 대한항공, 현대캐피탈이 시즌 초반부터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현재 V-리그 남자부 1위는 KB손해보험이다. KB손해보험은 지난 18일 첫 부산 원정서 OK저축은행을 3-1로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6승2패(승점 19)를 기록 중이다. 1경기 덜 치른 대한항공은 6승1패(승점
'그저 놀라울 뿐' 오타니 WS 우승 직후 이렇게 말했다 "앞으로 8번 더!"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 당시 한 말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20일(한국시각) 일본 풀카운트 보도에 따르면 다저스 구단 사장 경 최고 경영자인 스탠 카스텐은 "오타니가 '앞으로 8번 더'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올 시즌 다저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월드시리즈에서 4승 3패로 승리하며 2연패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트레블 주역의 냉정한 평가…'탈맨유 아이콘' 복귀 반대! "일을 더 복잡하게 만들 뿐이야"[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더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1998-99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트레블 주역인 드와이트 요크가 스콧 맥토미니(나폴리)의 맨유 복귀가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맥토미니는 맨유 유스 출신이다. 그는 지난 2024년 8월 맨유를 떠나 나폴리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는 2400만 파운드(약 460억 원). 그는 나폴리에서 이적료
'이래서 기대감 컸지' 브라질 왼손 거포 28득점 폭격, 팀 연패 탈출 이끌었다 "내 실력, 동료들 믿는 게 중요해"[마이데일리 = 장충 심혜진 기자] 브라질 출신 왼손 거포 아라우조가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우리카드는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5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2라운드 경기서 세트스코어 3-0(25-23, 25-22, 25-1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우리카드는 5연패 탈출과 함께 3승 5패를 마크, 6위 자리로 올라섰다.
'LA FC 복귀' 손흥민, SNS 통해 작별 인사! "팬들 덕분에 따뜻했던 캠프...내년에 새롭게 돌아오겠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로 복귀하는 손흥민이 11월 A매치 2연전 소집을 마친 뒤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8일(이하 한국시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가나전에서 1–0 승리를 기록했다. 이로써 홍명보호는 11월 A매치 2경기에서 2연승을 거두게 됐다. 두 경기 모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야투율 85.7%' 14분에 16득점 美친 효율, '핫 핸드'의 비결은? "오전까진 슛이 너무 안 들어갔는데…" [MD용인][마이데일리 = 용인 김경현 기자] "오늘 오전 슛이 너무 안 들어가더라" 말 그대로 접신이다. 청주 KB스타즈 이채은이 엄청난 야투율을 바탕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KB스타즈는 1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BNK 금융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삼성생명과의 원정 경기에서 82-61로 승리했다. 이채은이 3점슛 4개 포함 16득점으로 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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