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또 ‘혹평’...함부르크전 선발 65분, ‘팀 내 최저 평점’ 굴욕→獨 매체 “KIM 제 몫을 해내지 못했다” 비판[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또다시 독일 현지 매체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뮌헨은 1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함부르크주 함부르크 볼크스파르크스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함부르크와의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김민재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65분을 소화했다. 뮌헨은 4-2-3-1 포메이션을
'김하성 영입 실패' 이 팀은 왜 23세 올스타에게 1016억 안겼나…"수비 범위 평균 이하" 美 파격 계약에 놀랐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수비 범위는 평균 이하." 애슬레틱스가 최근 팀의 미래로 불리는 제이콥 윌슨과 7년 계약 보장 금액 7000만 달러(약 1016억)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윌슨은 2023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6번으로 애슬레틱스 지명을 받았다. 2024년 데뷔한 윌슨은 2년차인 2025시즌 125경기에 나와 151안타 13홈런 63타
"지루하잖아, 이 아스널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을 것"…22년 만에 우승 도전하는데, 토트넘 출신 전문가 혹평 세례[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 아스널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아스널은 지난 2003-0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을 차지했다. 26승 12무 승점 90점을 획득했다. PL 유일무이한 무패 우승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후 긴 시간 PL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지난 세 시즌 연속 2위에 머물렀다. 올 시즌 아스널은 PL 우승에 도전
'아버지 보고 계시죠?' 돌아온 리버풀 CB 득점 후 눈물 뚝뚝…"지난 2주 동안 가족에게 매우 힘든 시간이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지난 2주 동안 매우 힘든 시간이었다." 리버풀은 1일 오전 5시(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4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서 4-1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전반 36분 앤서니 고든에게 실점하며 뉴캐슬에 끌려갔지만, 전반 41분과 43분 위고 에키티케의 연속
'한국축구 실화냐?'…인도네시아-이라크-키르기스스탄 상대 3전전패, 풋살 아시안컵 탈락[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풋살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에서 3전전패를 당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한국은 지난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AFC 풋살 아시안컵 A조 3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타에 2-3 패배를 당했다. 한국은 이날 패배로 3전전패와 함께 A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국은 키르기스스탄과의 경기에서
'엘런슨 20득점' DB, KT 잡고 3연승→'전성현 20득점' 정관장, 현대모비스 잡고 2연패 탈출…2위 싸움 치열 (종합)[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2위 싸움이 치열하다. 원주 DB 프로미는 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수원 KT 소닉붐과 맞대결에서 96-89로 승리했다. DB는 3연승을 질주했다. 24승 13패로 공동 2위다. KT는 연승 행진을 2연승에서 마감했다. 19승 18패로 5위다. DB 헨리 엘런슨은 20
꼴찌는 절대 안 된다! NBA 준우승팀의 뒤늦은 반격→최근 4경기 3승 1패→탈꼴찌 성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지난 시즌 미국 프로농구(NBA) 파이널에 진출했던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뒤늦게 반격을 펼치고 있다. 올 시즌 중반까지 고전을 거듭하며 꼴찌권에 처졌다. 최근 4경기에서 3승 1패로 반전에 성공하며 탈꼴찌에 성공했다. 인디애나는 1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게인브릿지 필드하우스에서 벌어진 2025-20
‘더블 스위치’ 정윤주-김연수 효과도 톡톡...흥국생명, 페퍼저축은행 꺾고 하루 만에 2위 자리 뺏었다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흥국생명이 하루 만에 현대건설을 끌어 내리고 2위 탈환에 성공했다. 흥국생명은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페퍼저축은행전에서 3-1(25-22, 22-25, 25-19, 25-22) 승리를 거머쥐었다. 홈팀 흥국생명은 세터 이나연과 아포짓 레베카, 아웃사이드 히터 김다
“오타니 WBC서 투구 안 한다” 다저스 설득 통했다? 이도류는 다저스 3연패 위해서만…잊지 않은 3년전 악몽[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투구하지 않는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3월 열릴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투수로 나서지 않는다. 타자로만 뛰게 된다. 아픈 게 아니라, 무리하지 않는 차원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일(이하 한국시각) MLB.com을 통해 위와 같이 밝혔다. 오타니는 일찌감치 자신의 S
김하성과 함께했던 29세 타격왕, 이번엔 이정후와 함께 한다…1년 1200만달러에 SF행, 아다메스와 키스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함께했던 타격왕이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함께한다. FA 루이스 아라에즈(29)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새출발한다. MLB.com은 1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가 아라에즈와 1년 1200만달러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루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알아봤지만,
“내 옆에 (박)찬호 형 아닌 다른 사람이…실감 안 나” KIA 김도영도 알아가는 야구도 인생도 ‘영원한 건 없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내 옆에 찬호 형 아닌 다른 사람이…” 야구를 흔히 인생에 쉽게 비유하곤 한다. 다이아몬드에서 벌어지는 일, 144경기 장기레이스가 돌아가는 원리를 보면 딱 그렇다. 시즌이 끝나면 누군가 떠나고 누군가 들어온다. 입단 5년차를 맞이한 간판스타 김도영(24, KIA 타이거즈)도 진리를 알아가는 요즘이다. 김도영은 입단 후 박찬
韓 축구 초대박! 제시 린가드 'K리그 역수출' 신화 새로 쓴다...맨유→FC서울→이탈리아 세리에 진출 '임박', 英 언론 "본격 협상 시작"[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제시 린가드가 이탈리아 리그 진출에 다가섰다. 영국 ‘데일리 메일’을 비롯한 복수의 매체는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각) “린가드가 마지막 불꽃을 태우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적의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으로 2014-15시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에 성공했다. 2015
'제정신인가?' 토트넘의 충격 영입 계획...SON 팔더니 '시즌 0경기+주급 6억 도둑' FW 데려온다, "프랭크가 진지하게 원한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라힘 스털링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스털링을 FA로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 특히 토마스 프랭크 감독도 동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 첫 시즌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4
맨유 ‘아모림 경질 효과’ 미쳤다, ‘성골유스 MF’ 잉글랜드 대표팀 합류 ‘청신호’...英 매체의 확신! “WC 출전 가능성 충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코비 마이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토록 염원했던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승선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누가 맨유 선발 라인업에 복귀하면서 잉글랜드 월드컵 대표팀의 막판 후보로 거론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마이누는 잉글랜드 국적의 중앙 미드필더로, 빌드업 과정에
“한국 남자배구를 이끌어갈 리베로다” 수장의 확신...2005년생 강승일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2005년생 리베로 강승일의 어깨가 무겁다. 대한항공의 주전 리베로가 바뀌었다. 지난 시즌 도중 합류한 아시아쿼터 선수 료헤이가 떠나면서 2005년생의 리베로 강승일에게 기회가 주어졌다. 대한항공은 아웃사이드 히터 줄부상으로 인해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호주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이든을 영입했다. 이에 료헤이 자리에 강
손아섭 한화 잔류 임박, 당장 트레이드 못한다…하주석 2억원 대반전 사례, 한화 남아야 KS 우승 확률↑[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025-2026 FA 시장에 남아있는 유일한 선수, 손아섭(38)의 계약이 임박했다. 손아섭 에이전시와 한화 이글스가 최근 수 차례 협상한 끝에 큰 틀에서 교감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손아섭 에이전시와 한화가 입장의 간극을 상당히 좁혔고, 계약이 임박했다. 계약규모야 알기 어렵지만, 한화는 당장 사인&트레이드
손흥민에게 원더골 허용, 8년 만의 월드컵 무대 재회 도전…'멕시코 GK, 세계 신기록 노린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의 북중미월드컵 본선 상대 멕시코의 골키퍼 경쟁이 주목받고 있다. 멕시코 볼라빕 등 현지매체는 31일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놓고 멕시코 골키퍼 9명이 경쟁하고 있다. 얼드컵 개막까지 5개월도 남지 않았지만 멕시코의 골키퍼가 누가 될지는 확실하지 않다'며 대표팀 골키퍼 경쟁에 대해 언급한 후 '말라곤과 랑헬은 사실상 월드컵
김민재 ‘플랜A’ 아니다...첼시 ‘20세 유망주 CB’ 1순위 타깃 낙점! 1월 영입 ‘올인’, 스타드 렌과 협상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첼시가 센터백 보강을 위해 제레미 자케(스타드 렌)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첼시 소식에 정통한 맷 로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첼시는 이번 주 추가 협상을 열어 이번 이적시장에서 자케를 매각하도록 렌을 설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케는 프랑스 국적의 수비수로 주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탄탄한 피지컬과 대인 방어 능
'유기상 24득점 폭발' LG 선두 질주! KCC 연패 탈출, SK 3연승...김단비 '트리플 더블' 역대 1위 등극 (종합)[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창원 LG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제압하며 정규리그 선두 자리를 더욱 굳건히 했다. LG는 31일 오후 2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76-65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시즌 25승째를 수확한 LG는 공동 2위 원주 DB, 안양 정관장과의 격차를 2경기로 벌리며 단
'2위 탈환했지만...' 승장은 걱정이 앞선다 "봄배구 위해 버텨야 한다"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심혜진 기자] 현대건설이 2위 자리를 탈환한 가운데 버티기를 선언했다. 현대건설은 3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5라운드 경기서 세트스코어 3-0(25-21, 25-21, 25-15)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현대건설은 15승 10패(승점45)로 흥국생명을 제치고 2위 자리를 탈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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