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WBC 우승 확률 7위 굴욕... 세계가 바라본 韓 야구 현 주소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야구 세계랭킹은 4위이지만,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 확률은 7위에 그쳤다. 미국 FOX스포츠는 6일(한국시각) WBC 우승 배당률을 공개했다. 스포츠베팅 업체 드래프트킹스에 따르면 우승 후보 1순위는 미국을 +100(100달러를 걸어 우승하면 100달러 수익)이다. 미국의 대항마는 일본이다. +350을 기
'162km 문동주 빠졌지만' 한화 0명→1명→5명 대반전, 이게 KS 준우승팀 위엄인가…"한화가 빛낼 날 온다" 정우람 예언 적중하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국시리즈 준우승 팀의 위엄이다. 한국 야구 대표팀을 이끄는 류지현 감독은 6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최근 3회 대회 연속 예선 탈락 수모를 맛봤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본선 진출을 노리고 있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이 부상으로 빠지며 악재
'손흥민 MLS에서 엄청난 골 쏟아진다'…LAFC 포메이션-선수 구성 변화 언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2026시즌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5일 LAFC의 새 시즌 전술에 대해 예측해 소개했다. MLS는 '모든 정황으로 볼 때 LAFC는 체룬돌로 감독 후임 도스 산토스 감독 체제에서 주력 포메이션으로 4-3-3을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큰 변화는 아니다. LAFC는 지난 시즌 미드필더진의
타마요·양홍석 없이 107득점 대승, 36세 베테랑 FD 있기에 가능했다…"120% 만족하고 고맙다" 사령탑 엄지척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칼 타마요와 (양)홍석이가 없어서 위기라고 생각했는데, 이 선수가 고참으로서 역할을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120% 만족하고 고맙다" 36세 베테랑 포워드 장민국(창원 LG)이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LG는 5일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서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107-79로 승리했다. 양 팀 모
"부족한 것은 CY상뿐" 오타니가 드디어 움직인다, 올해도 빠르게 몸 만들기 돌입 '美 현지 주목'[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준비를 본격적으로 임하고 있다. 더 스포팅 트리뷴은 5일(한국시각) "배터리 조의 스프링 트레이닝이 9일부터 시작되는데 MLB에서 익숙한 슈퍼스타가 다른 선수들보다 먼저 몸 만들기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슈퍼스타는 오타니다. 올해 다저스의 스프링트레이닝은 13
'아뿔싸' SONG 어쩌나, 부상 악재가 끝 아니었다…SD, 신인왕 2위 출신 내야수 영입→주전 경쟁 점입가경[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경쟁이 더욱 험난해졌다. 샌디에이고가 새로운 내야수를 영입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일(한국시각) "샌디에이고가 베테랑 내야수 겸 지명타자 미겔 안두하와 1년 400만 달러(약 59억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성적에 따라 200만 달러(약 29억원)의
“은퇴한 뒤 3년 연속 WS 우승한 다저스에 속했다고 말할 수 있기를” 오타니의 말하는대로…터커·디아즈 영입 대환영[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3년 연속 우승한 팀에 속했다고 말할 수 있기를…”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팀의 월드시리즈 3연패 달성을 진심으로 기원했다. 오타니가 NBC의 톰 라마와 가진 인터뷰가 5일(이하 한국시각) MLB.com을 통해 공개됐다. 그는 이를 통해 위와 같이 언급했다. 오타니는 4일 ‘Decoy Saves Opening
[오피셜] ‘월드클래스 MF’ 34살에 유럽 복귀! ‘김민재 친정팀’ 페네르바체 입단, 2년 반 계약 체결...“그의 경험은 팀에 큰 자산”[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은골로 캉테가 페네르바체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로 복귀했다. 페네르바체는 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페네르바체는 세계적인 미드필더 캉테를 영입했다. 캉테는 페네르바체와 2년 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캉테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레스터 시티와 첼시 소속으로 활약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미드필더
“강백호 선배님, 데뷔전부터 홈런 친 선배님” 한화 100억원 FA에게 도전장 던진 당찬 KIA 신인…오타니 스위퍼 ‘독학’[MD아마미오시마][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강백호 선배님을 상대하고 싶습니다.” KIA 타이거즈 신인 김현수(19)는 팀에서 ‘7현수’라고 불린다. 팀에 선배이자 동명이인 김현수(26)가 있기 때문이다. 신인 김현수는 2007년생이어서 ‘7현수’가 됐다. 그런 김현수는 매일 야간훈련을 통해 쉐도우피칭을 하며 구단 사람들을 흐뭇하게 한다. 김현수는
[공식발표] '세 번째 우승 도전' 충남 아산, 크로아티아 출신 센터백 막스 영입..."수비 조직의 핵심 역할 맡을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충남 아산FC가 크로아티아 출신 센터백 막스 첼리치를 영입하며 수비 전력 강화에 나섰다. 막스는 크로아티아 NK 바라주딘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센터백으로 세 시즌 동안 활약하며 49경기 2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2018-2019시즌 리그 우승과 함께 팀의 승격에 기여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이후 ACR 메시나, 베로에
'김민재 떠날 경우 바이에른 뮌헨 영입 1순위'…토트넘 임대 수비수, 분데스리가 월간 MVP 후보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분데스리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4일 분데스리가 1월 MVP 후보를 선정해 발표했다. 분데스리가 1월 MVP 후보에는 올리세(바이에른 뮌헨), 디아스(바이에른 뮌헨), 무하임(함부르크), 부슈코비치(함부르크), 슐로터벡(도르트문트), 벨(마인츠)이 이름을 올렸다. 분데스리가는 부슈코
"때리기 쉽고 편한 볼 원했다" 일본 국대 통렬한 자기 반성, MB 득점 1위 꿈꾼다[마이데일리 = 광주 심혜진 기자] 페퍼저축은행 일본인 아시아쿼터 시마무라 하루요가 시즌 5라운드 들어 다시 반등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페퍼저축은행은 4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현대건설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0(30-28, 28-26, 25-21)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페퍼저축은행은 10승
[공식발표] 日 축구 초대박, ‘14번째 분데스리거’ 배출...‘국대 출신 장신 ST’ 장크트파울리 이적! 2년 반 만에 유럽 무대 복귀[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일본 국가대표팀 출신 공격수 하라 다이치가 장크트파울리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복귀했다. 장크트파울리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하라 다이치를 자유계약(FA)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하라는 일본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FC도쿄 유스팀 출신으로 2019년 J3리그 득점왕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맨유 완전히 달라졌다, ‘레전드 MF 소방수’ 열정 폭발...토트넘 상대 ‘복수’ 준비 완료! 매 경기 분석관 3~4명 투입[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임시감독의 열정이 불타오르고 있다. 최근 맨유는 사령탑을 교체했다. 지난달 5일(이하 한국시각) 성적 부진과 내부 갈등이 겹치며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고, 마이클 캐릭을 올 시즌 종료 시점까지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감독 경질은 곧바로 결과로 이어졌다. 캐릭 체제에서 맨유는 라이벌 맨체스터
이래서 9위 탈출→우승 말했구나, 두산 캠프서 싹트는 자발적 '멘토링' 효과…김원형은 웃는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두산 베어스가 선후배 간 자발적 '멘토링' 속에 더욱 끈끈해지고 있다. 두산 선수단은 현재 호주 시드니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올해 목표는 우승이다. 창단 44주년 기념식부터 스프링캠프 출발 직전까지 선수단이 이구동성 '우승'을 외쳤다. 앞서 김원형 감독은 "우승이 목표다. 다시 한 번 하고 싶다"며 "페넌트레이스 1등도
“지진 난 거 아셨어요?” 새벽의 굉음도 굵은 빗줄기도 KIA의 야구 열정을 막지 못했다…아마미시장까지 등장[MD아마미오시마][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지진 난 거 아셨어요?” 5일 새벽 3시21분경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에 진도 3의 지진이 발생했다. 모두 잠든 밤이었고, 대다수는 감지하지 못했다. 그러나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에 1차 스프링캠프를 차린 KIA 선수단 일부는 지진을 감지했다. 이범호 감독은 취재진에 “지진 난 거 아셨어요”라고 했다
역시 천적! 샌안토니오, 'SGA 결장' 오클라호마시티에 또 승리→올 시즌 4승 1패 우위…웸반야마 22득점 14리바운드 '더블 더블'[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전체 승률 1위를 달리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또 꺾었다. 올 시즌 다섯 번째 맞대결에서 웃었다. 상대 전적 4승 1패로 우위를 이어갔다. 샌안토니오는 5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오클라호마시티와 홈
'해결 방법은 없다' 알 나스르, '맨유 복귀설' 호날두 불만 알고 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호날두의 알 나스르 경기 출전 거부가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 포르투갈 사포 등 현지매체는 2일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경기를 뛰는 것을 거부했다. 호날두는 알 리야드 원정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호날두의 알 리야드 원정 불참은 알 이티하드와의 맞대결을 앞둔 체력 관리 차원이 아니다. 호날두는 지난 3년간 사우디아라비아
5년 만의 우승 도전! ‘마르무시 멀티골→라인더르스 쐐기골’ 맨시티 뉴캐슬 격파, 1·2차전 합계 5-1...아스날과 결승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5년 만에 카라바오컵 우승에 도전한다. 맨시티는 5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3-1로 제압했다. 맨시티는 경기 시작 7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오마르 마르무시가 왼쪽 측면에
'맨유 잠시 떠난 금쪽이는 계획이 다 있구나'…英 매체 주장 "바르사 완전 이적 못해도 대비책 세워뒀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완전 이적을 하지 못하더라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출신으로 2015년 11월 데뷔해 맨유 유니폼을 입고 426경기를 뛰었다. 138차례 골망을 흔드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의 맨유 생활은 2년 전부터 꼬이기 시작했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부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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