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7위·한국 26위→월드컵 우승 확률! 옵타 슈퍼컴퓨터 예측…1위 스페인, 2위 프랑스, 3위 잉글랜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은 중위권!'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확률이 26위로 평가됐다. 한국은 통계업체 옵타가 최근 슈퍼컴퓨터로 예상한 결과에서 중위권으로 분류됐다. 한국은 전체 26위를 차지했다. 월드컵 우승 확률 0.3%로 받아들었다. 아프리카의 이집트, 알제리와 어깨를
[오피셜] 한국은 굴욕+참사→중국은 ‘EPL 선수’ 배출...‘U-23 아시안컵 준우승 캡틴’ 울버햄튼 전격 이적, 황희찬과 한솥밥[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중국 축구 유망주 쉬빈을 영입했다. 울버햄튼은 30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의 젊은 미드필더 쉬빈이 중국 슈퍼리그 칭다오 웨스트 코스트를 떠나 울버햄튼으로 완전 이적했다”고 발표했다. 쉬빈은 중국 국적의 미드필더로, 주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다. 공격과 수비를 오가는
[오피셜] ‘굿바이’ 김민재와 결별 확정, ‘벌크업 MF’ 바이에른 뮌헨과 8년 동행 종료...올 시즌 종료 후 ‘FA’ 자격 취득[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레온 고레츠카가 올 시즌을 끝으로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 뮌헨은 30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뮌헨과 고레츠카는 긍정적이고 솔직한 논의 끝에 올여름 만료되는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고레츠카는 독일 국적의 미드필더로 주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다. 많은 활동량을 앞세운 박스 투
KBO,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시행[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시행한다"고 31일 알렸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사연 공모를 받아 초등학생과 보호자로 이루어진 가족을 선정해,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캠프를 두 차례 실시하는 사업이다. KBO는 어린이들의 티볼 체험 기회를 확대해 야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30점 차 대패→31점 차 대승! 하위권 팀 상대로 분풀이 V→레이커스, 워싱턴 대파…돈치치, 30분 뛰고 37득점 11리바운드 13어시스트 3스틸[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전 경기 대패가 약이 된 것일까. 미국 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가 하위권 팀을 상대로 대승을 챙겼다. 29일(이하 한국 시각) 당했던 30점 차 대패의 충격을 씻어내는 31점 차 승리를 신고했다. 레이커스는 31일 미국 워싱턴 DC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펼쳐진 워싱턴 위저즈와 원정 경기에서 142-111로 크게 이겼다.
'부상' 김하성은 안 보이네! MLB 네트워크 선정 유격수 톱10 발표→1위는 '바윗주'[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김하성은 없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네트워크가 포지션별 최고 선수 톱10을 발표하고 있다. 오프시즌을 맞아 2026시즌 MLB에서 최고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들을 선정했다. 유격수 부문 톱10이 31일(한국 시각) 공개된 가운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은 톱10에 들지 못했다. MLB 네트워크가 선
'정상까지 7시즌' KBO 신화 쓴 우승 포수에게 물었다, 강팀의 조건이란? "LG·KIA·삼성 같은 팀"[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모든 야구 팬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 강팀이길 바란다. 그렇다면 강팀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KT 위즈 우승 신화를 쓴 장성우에게 물었다. KT는 2014년 창단한 막내 구단이다. 2015년 1군에 진입했다. 2017년까지 3시즌 연속 꼴찌로 프로의 쓴맛을 봤다. 2018년 9위로 탈꼴찌에 성공했고, 2020년
호주 191cm OH 이제 시작인가, 왜 韓 배구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나 "성장하리라 믿고 있다, 연패 때는 나도 팀도 안 풀리더라"[마이데일리 = 화성 이정원 기자] "올스타 브레이크가 좋았다." IBK기업은행 아시아쿼터 알리사 킨켈라(등록명 킨켈라)는 호주 출신 2002년생으로 191cm의 좋은 신장을 가진 아웃사이드 히터다. 시즌 개막 전만 하더라도 기대를 많이 모았으나, 불의의 부상이 발목을 잡았고 아쉬운 활약을 펼치면서 팀에 힘이 되지 못했다. 올스타 브레이크 전까지 두 자릿수
'김민재가 핵심 인물'…바이에른 뮌헨 수비진 개편 언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 변화 가능성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독일 FCB인사이드 등 현지매체는 30일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이 변화에 직면했고 김민재가 핵심 인물로 부상했다.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진에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강력한 징후가 보인다'며 '김민재는 이적시장에서 이적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거론되고 있다. 김민재
[오피셜] ‘쏘니 나랑 한 번 붙자’...‘토트넘 전 동료’ 손흥민 향해 도전장! MLS 산호세와 2년 반 계약 체결, “아주 재밌을 거야”[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산호세 어스퀘이크에 입단한 티모 베르너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손흥민(LA FC)과 맞대결을 펼치는 데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산호세는 30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산호세는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소속 베르너를 완전 영입했고, 2028년 6월까지 지정선수(DP)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
맨유 출신 ‘독설가’ 최악이다, 또 충격 망언...‘레전드 MF 소방수’ 정식 감독설 조롱→“잘해보라고 해! 어차피 실패할 선택”[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로이 킨이 마이클 캐릭 임시감독의 정식 감독 선임을 둘러싼 자신의 입장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30일(이하 한국시각) “킨은 올여름 캐릭이 맨유의 정식 감독으로 임명되길 바란다고 말하면서도, 동시에 잘못된 결정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는 성적 부진과 내부
‘탈맨유 효과’ 황인범에게 ‘충격’ 안겼다...‘1715억 먹튀 FW’ 1골 1도움 폭발, 페예노르트 베티스에 1-2 패배→UEL 탈락[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황인범의 소속팀 페예노르트가 안토니의 활약을 앞세운 레알 베티스에 패배하며 유럽대항전에서 탈락했다. 페예노르트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안달루시아 세비야 라 카르투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페이즈 8차전에서 베티스에 1-2로 패배했다. 황인범은 후반 16
배구 유망주들의 축제 ‘2026 연맹회장기 초등배구’, 인제서 성황리 막 내려[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대한민국 배구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대축제, ‘2026 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가 1월 30일 강원도 인제군에서 5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대회는 전국 31개 초등학교 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유소년 배구의 밝은 미래를 증명했다. 남자부에서는 부산 금명초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쏘니 첫 우승의 주역’ 끝내 떠난다, 인터 밀란 이적 추진...토트넘 대체자로 ‘선덜랜드 주전 GK’ 낙점! “눈여겨보고 있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굴리엘모 비카리오의 대체자로 로빈 루프스(선덜랜드)를 주시하고 있다. 비카리오는 2023-24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합류 이후 빠른 반사신경과 뛰어난 선방 능력을 앞세워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았다. 지난 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과정에서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며 존
"진짜처럼 보인다" 겨우 71G 뛴 루키가 오타니·저지 제칠 수 있다고?…이래서 BOS 46G만 보고 1872억원 안겼나[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로만 앤서니(보스턴 레드삭스)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선수로 도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MLB 네트워크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각) 선수 파워 랭킹 1~10위를 공개했다. 1위는 오타니 쇼헤이다. 오타니는 타자로 158경기 172안타 55홈런 20도루 146득점
'손흥민 침투 능력 배우고 싶다'…UCL에서 득점력 폭발, 베스트11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뉴캐슬의 공격수 반스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득점력을 과시했다. 유럽축구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30일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력을 과시한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구성해 소개했다. 이 매체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포지션별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들로 베
UEFA 랭킹 1위의 위엄! EPL 승승장구→5개 팀 챔피언스리그 16강 직행…'우승후보' 레알 마드리드·PSG 'PO 추락'[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5-2026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가 종료됐다. UEFA 리그 랭킹 1위를 달리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이 승승장구했다. 16강 직행 8자리 가운데 EPL 팀들이 5곳을 점령했다. 올 시즌 리그 페이즈도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 형식으로 열렸다. 36개 팀이 참가해 8경기
오타니→야마모토→김혜성 WBC 출전... WS 2연패 사장 솔직 진심 밝혔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소속 선수 중에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오는 3월 열리는 WBC에 출전하는 가운데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솔직한 심경을 내비쳤다. 프리드먼 사장은 30일(한국시각) 미국 팟캐스트 프로그램 다저스 테리토리의 파울 테리토리에 출연해 WBC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야구의 발전을 바라는 한 명의 팬으로서 W
'키도 작고 축구도 못한다'…월드컵 본선 상대, 멕시코에서 거센 비판[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의 북중미월드컵 본선 상대 멕시코에 대한 자국내 비판이 이어졌다. 멕시코는 자국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로 대표팀을 소집해 1월 두 차례 A매치 평가전을 치렀다. 멕시코는 지난 23일 파나마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둔데 이어 26일 열린 볼리비아와의 원정 평가전에서 1-0 승리를 기록했다. 멕시코는 파나마와의 경기에서 베르
‘쏘니 가르쳐보고 싶었는데’... ‘리버풀 최고 명장’ 클롭의 뼈아픈 고백, ‘SON 영입 실패’ 또 자책! “내 실수로 기회 놓쳤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버풀의 전성기를 이끈 위르겐 클롭 전 감독이 다시 한 번 손흥민(LA FC)을 영입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클롭은 28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RTL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지도해보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선수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고, 손흥민의 이름을 언급했다. 클롭은 “내 실수였다. 내가 충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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