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191cm OH 이제 시작인가, 왜 韓 배구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나 "성장하리라 믿고 있다, 연패 때는 나도 팀도 안 풀리더라"[마이데일리 = 화성 이정원 기자] "올스타 브레이크가 좋았다." IBK기업은행 아시아쿼터 알리사 킨켈라(등록명 킨켈라)는 호주 출신 2002년생으로 191cm의 좋은 신장을 가진 아웃사이드 히터다. 시즌 개막 전만 하더라도 기대를 많이 모았으나, 불의의 부상이 발목을 잡았고 아쉬운 활약을 펼치면서 팀에 힘이 되지 못했다. 올스타 브레이크 전까지 두 자릿수
배구 유망주들의 축제 ‘2026 연맹회장기 초등배구’, 인제서 성황리 막 내려[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대한민국 배구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대축제, ‘2026 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가 1월 30일 강원도 인제군에서 5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대회는 전국 31개 초등학교 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유소년 배구의 밝은 미래를 증명했다. 남자부에서는 부산 금명초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V리그 원조 배구 팬들 추억 되살린 스파이크 한 방, 돌아온 송스타 [유진형의 현장 1mm][마이데일리 = 춘천(강원도) 유진형 기자] 지난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는 프로배구 별들의 잔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배구 연고지가 아닌 춘천에서 열린 대회였지만 2년 만에 돌아온 올스타전은 일찌감치 매진됐고, 경기 시작 전부터 많은 배구 팬이 경기장을 찾아 돌아온 배구 축제를 즐겼다. 체감온도 영하 10도 이하
OK 읏맨 배구단 구단주 최윤 회장, '2026 배구인의 밤'서 감사패 받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구단주 최윤, 이하 OK 읏맨 배구단)은 지난 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배구인의 밤' 행사에서 2025년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둔 19세 이하 남자대표팀(U19)과 21세 이하 남자대표팀(U21) 훈련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배구협회로부터 OK 읏맨 배구단 구단주인 최윤 OK금
'포스트 김연경 탄생' 16살 배구소녀, 할아버지+부모님의 자랑이 되다 "배구하길 잘했다, 대충 하지 않겠다" [MD송파][마이데일리 = 송파 이정원 기자] "대충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로 불리는 손서연(16·선명여고 입학 예정)은 지난 2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2026 배구인의 밤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손서연은 지난 11월 요르단에서 진행된 제2회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여자 U16 배구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팀 캡
대한배구협회, '2026 정기대의원총회·배구인의 밤' 성황리 개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2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대한배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와 '2026 배구인의 밤'을 개최하고, 모든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2026 정기대의원총회에는 시·도회원단체 및 전국 규모 연맹체 대의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 승인과 협회
배구 발전 위해 손 잡았다! KYK 파운데이션, ㈜선시안 기부금 전달식 개최...유망주 지원 및 저변 확대 응원[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배구 저변 확대와 유망주 지원을 위해 KYK 파운데이션과 선시안이 손을 잡았다. KYK 파운데이션(이사장 김연경)이 ㈜선시안(대표 권오준)과 함께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KYK 파운데이션은 "26일 ㈜선시안의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에는 KYK 파운데이션 김연경 이사장과 한선수 감사가 참석했으며, ㈜선시안에서는
관중석 뛰어 올라가 손 꼭 잡은 '별 중의 별', '배구여제' 만난 뒤 은퇴 암시 [유진형의 현장 1mm][마이데일리 = 춘천 유진형 기자] 지난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여자부 별 중의 별은 양효진이었다. 통산 17번째 올스타에 선정돼 남녀부 통산 최다 기록이 있는 양효진은 올스타전 무대를 수없이 밟았지만, 올스타전 MVP는 처음이었다. V리그 통산 최다 득점과 최다 블로킹, V리그 정규리그
1위나 다름없는 2위인데 자진 사퇴…풍운아 자처한 혁명가 “원하는 배구 할 수 없었다, 명확한 결정이었어”[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다소 충격적인 결정이었다. 하지만 당사자는 의연했다. 토미 틸리카이넨이 폴란드 플러스리가 프로옉트 바르샤바 감독직을 내려놨다. 바르샤바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옉트 바르샤바는 토미 틸리카이넨이 26일부로 감독 직무를 중단할 것임을 발표한다”며 틸리카이넨 감독이 감독직을 내려놓았음을 알렸다. 경질이 아닌 자진 사퇴다
전국 31개 초등배구 강호, 인제에 집결했다! 2026 연맹회장기 초등배구대회, 인제서 5일간의 열전 돌입[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대한민국 배구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잔치, ‘2026 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가 26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인제군에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17개 팀과 여자부 14개 팀 등 전국 초등 배구의 명문 총 31개 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경기는 인제체육관, 원통체육관, 남면체육관 등 인
대한배구협회, 28일 올림픽파크텔서 정기대의원총회 및 배구인의 밤 개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오는 1월 2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정기대의원총회'와 '2026 배구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서울올림픽파크텔 4층 베를린홀에서 진행되는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실적 및 결산에 대한 심의, 정관 개정 등 중요한 안건을 다룰 예정이며, 오후 5시부터는 1
'이런 반전이' 5년 전 방출될 때 상상했나, 어떻게 김연경 없는 흥국 에이스가 되었나…할머니 나라에서 일내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이런 날이 올 거라 상상이나 했을까. 흥국생명 레베카 라셈(등록명 레베카)은 2021-2022시즌 IBK기업은행 외국인 선수로 뛰었다. 당시 등록명 라셈으로 V-리그에 처음 발을 내디뎠다. 그러나 활약이 아쉬웠다. 14경기 199점 공격 성공률 34.82%를 기록했다. 준수했지만 외국인 선수의 성적 치고는 평범했다. 결국 방출
[ST포토] 기념촬영하는 배구 올스타[춘천(강원)=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진에어 V-리그 올스타전 K스타와 V스타의 경기가 25일 강원 춘천시 호반체육관에서 열렸다. 배구 올스타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1.25.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배구와 춘천이 만났다! 마침내 시작된 올스타전, 공식 행사부터 남자부 경기까지 [MD춘천][마이데일리 = 춘천 김희수 기자] 드디어 별들의 잔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치러지고 있다. V-리그 남녀부를 대표하는 28명의 선수들과 호반체육관을 가득 메운 팬들이 함께 흥겨운 축제의 장이다. 공식 행사는 14시에 시작됐다. 치어리더들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개회선언이
[V리그] 흥국생명 '김백화' 레베카, 데뷔 첫 라운드 MVP▲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흥국생명 외국인 주포 레베카 라셈(등록명 레베카)이 프로배구 V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사진: 흥국생명)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흥국생명 외국인 주포 레베카 라셈(등록명 레베카)이 프로배구 V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4명 10득점↑, 블로킹 11개 압도... 이것이 현대캐피탈 배구다 "내가 원하는 배구" [MD천안][마이데일리 = 천안 심혜진 기자] 현대캐피탈이 높이를 앞세워 1위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현대캐피탈은 2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세트스코어 3-0(25-21, 25-17, 25-)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현대캐피탈은 15승8패(승점 47)를 기록하며 대한항공을 제치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레오가
브레이크 고장 났다! 5연승 흥국생명, GS칼텍스 잡고 2위로 점프…이제 1위 한국도로공사 추격한다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김희수 기자] 흥국생명의 기세가 무시무시하다. 기어코 2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흥국생명이 23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GS칼텍스를 3-0(32-30, 25-22, 25-21)으로 꺾고 승점 3점을 챙겼다. 레베카 라셈(등록명 레베카)이 공격을 진두지휘한 가운데 블로킹 시스
한국배구연맹, 유소년육성지원팀서 6개월 동안 함께 할 인턴 사원 모집한다[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한국배구연맹이 6개월간 함께할 인턴 사원을 모집한다. 연맹은 23일 "2026년 2월 26일(목)부터 2026년 8월 25일(화)까지 6개월간 함께할 인턴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유소년 육성 지원 파트다"고 밝혔다. 대졸 이상자 및 졸업 예정자, MS Office/한글/포토샵 등 가능자,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이해도가
'10점차' 선두, 정규리그 '우승'이 5라운드에 달려 있다...사령탑도 "지금을 유지한다면 가능성 보인다" [MD김천][마이데일리 = 김천 최병진 기자]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5라운드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한국도로공사는 22일 오후 7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IBK기업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2-25, 25-22, 25-21, 25-21)로 승리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승점 52가 되면서 2
초보 지도자 맞아? 배구 전설 사위 역시 다르다, 6위팀 기적의 봄배구 이끄나 "일단 5위까지, 4위→3위면 더 좋고"[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일단 5위까지 가면 좋다."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은 포기하지 않았다. 우리카드는 22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0, 25-23, 25-17) 완승을 챙겼다. 4라운드를 4승 2패로 마친 우리카드(승점 29점 10승 1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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